칼있어 마
05-11-21 10:37
이 란은 에세이 란인데...,
애초에 이 란은 일반회원들의 글쓰기가 금지되어있었습니다. 다시 말하면 문학적인 심도가 있는 작품만 올릴 수 있도록 사전 심사에 의해 글쓰기가 되도록 하였었는데...,
그 부분에 대해 저가 열심히 항의를 해도 사이트 운영상(자유롭게 풀면 아무글이나 중구난방 올라오게 되어 문학적인 방으로서의 이미지가 흐려진다라고) 애로를 호소하기에 포기했었는데, 그 후 환학님께서 강력한 의견 개진으로 모든 회원들이 자유롭게 글쓰기 하도록 풀었습니다.
그런점을 감안한다면 여기는 자신이 신중히 생각하고 스스로 엄선한 글들을 올려주셔야 되지 않나 하는 마음에 올리는 글이니 서운하게 생각치 마시길...,
어복충만 맨날행복하소서!
비싼장비 욕심만큼 맑은바다 생각하여
철수길에 갯바위는 안방같이 청소하자!
-국사모홍보대사 칼있어마의 11월 인낚캠페인-
애초에 이 란은 일반회원들의 글쓰기가 금지되어있었습니다. 다시 말하면 문학적인 심도가 있는 작품만 올릴 수 있도록 사전 심사에 의해 글쓰기가 되도록 하였었는데...,
그 부분에 대해 저가 열심히 항의를 해도 사이트 운영상(자유롭게 풀면 아무글이나 중구난방 올라오게 되어 문학적인 방으로서의 이미지가 흐려진다라고) 애로를 호소하기에 포기했었는데, 그 후 환학님께서 강력한 의견 개진으로 모든 회원들이 자유롭게 글쓰기 하도록 풀었습니다.
그런점을 감안한다면 여기는 자신이 신중히 생각하고 스스로 엄선한 글들을 올려주셔야 되지 않나 하는 마음에 올리는 글이니 서운하게 생각치 마시길...,
어복충만 맨날행복하소서!
비싼장비 욕심만큼 맑은바다 생각하여
철수길에 갯바위는 안방같이 청소하자!
-국사모홍보대사 칼있어마의 11월 인낚캠페인-
참볼락
05-11-26 19:43
모과
향기가 너무 진하여 주위의 탁하고,더러운 악취도 향긋하고,
신선한 내음으로 바꾸는 과실입니다.
비롯 에세이 글을 접하는 난이지만 준조사님이 표현하고자 하는 뜻은
모과 사진과 함축된 글속에 다 있군요.
향기가 너무 진하여 주위의 탁하고,더러운 악취도 향긋하고,
신선한 내음으로 바꾸는 과실입니다.
비롯 에세이 글을 접하는 난이지만 준조사님이 표현하고자 하는 뜻은
모과 사진과 함축된 글속에 다 있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