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nanda
05-11-15 11:01
얘들아
부디 껍데기로만 만나
가득한 미소나 조각 같은 이목구비도
지갑 속 지폐의 두께나
세상에서 가장 부드러운 목소리로
보고 싶었어요, 듣고 싶었어요
뇌쇄(惱殺)의 노래를 읊조리더라도
꼭 기억해
잡아먹지 못해 안달이라는 걸
이분분이 유독 마음을 후비는건...
조금이나마 음미하려고 애쓰봅니다
"님의 꼭 쾌차하심을 기도드립니다!"
부디 껍데기로만 만나
가득한 미소나 조각 같은 이목구비도
지갑 속 지폐의 두께나
세상에서 가장 부드러운 목소리로
보고 싶었어요, 듣고 싶었어요
뇌쇄(惱殺)의 노래를 읊조리더라도
꼭 기억해
잡아먹지 못해 안달이라는 걸
이분분이 유독 마음을 후비는건...
조금이나마 음미하려고 애쓰봅니다
"님의 꼭 쾌차하심을 기도드립니다!"
김일석
05-11-15 21:06
노난다님, 감사합니다.
염려덕분에 일상의 일들 하나하나 잘 꾸려가고 있답니다.
살다보면 촌각을 다투는 즐거움과 웃음이 있는가 하면
평생을 두고 겨루다 마지막에야 겨우 웃는 그런 웃음도 있겠지요~
자주 웃진 못해도
반드시 웃기 위해 온 힘을 다해 삽니다.
언제나 따뜻하고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나날들이길 바랍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염려덕분에 일상의 일들 하나하나 잘 꾸려가고 있답니다.
살다보면 촌각을 다투는 즐거움과 웃음이 있는가 하면
평생을 두고 겨루다 마지막에야 겨우 웃는 그런 웃음도 있겠지요~
자주 웃진 못해도
반드시 웃기 위해 온 힘을 다해 삽니다.
언제나 따뜻하고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나날들이길 바랍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생크릴
05-11-15 22:28
건강이 안좋으시다는데
부디 조속쾌차 하시길 진심 빌어마지 않습니다.
좋아하시는 글과 음악 낚시를 즐기기에
더욱 전념하시기에 부족함이 없으시도록...
날씨가 싸늘합니다.
건강에 더욱 유의 하시길 바랍니다....꾸벅!
부디 조속쾌차 하시길 진심 빌어마지 않습니다.
좋아하시는 글과 음악 낚시를 즐기기에
더욱 전념하시기에 부족함이 없으시도록...
날씨가 싸늘합니다.
건강에 더욱 유의 하시길 바랍니다....꾸벅!
김일석
05-11-16 13:04
생크릴님, 반갑습니다.
하시는 일, 잘 되고 있습니까?
아무쪼록 한 해가 끝나가는 즈음, 유종의 미를 거두시길 바랍니다.
건강은 이제 괜찮으며 염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간절곶 배낚시도 한번 다녀왔고 매일 활기차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생크릴님, 언제 낚시가실 때 한번 같이 가십시다~
화이팅하시고요~!
하시는 일, 잘 되고 있습니까?
아무쪼록 한 해가 끝나가는 즈음, 유종의 미를 거두시길 바랍니다.
건강은 이제 괜찮으며 염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간절곶 배낚시도 한번 다녀왔고 매일 활기차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생크릴님, 언제 낚시가실 때 한번 같이 가십시다~
화이팅하시고요~!
노아방주
05-11-17 10:17
안녕 하셰요.^^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 - - ) ( _ _ )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 - - ) ( _ _ )
칼있어 마
05-11-21 12:05
부끄럽습니다.
불의에 분노하는 가슴을, 정의에 앞장서는 발을, 부도덕을 꾸짖는 바른 입을
나도 가졌으면 좋겠다.
연락 한번 드리겠습니다. 건강하소서!
어복충만 맨날행복하소서!
비싼장비 욕심만큼 맑은바다 생각하여
철수길에 갯바위는 안방같이 청소하자!
-국사모홍보대사 칼있어마의 11월 인낚캠페인-
불의에 분노하는 가슴을, 정의에 앞장서는 발을, 부도덕을 꾸짖는 바른 입을
나도 가졌으면 좋겠다.
연락 한번 드리겠습니다. 건강하소서!
어복충만 맨날행복하소서!
비싼장비 욕심만큼 맑은바다 생각하여
철수길에 갯바위는 안방같이 청소하자!
-국사모홍보대사 칼있어마의 11월 인낚캠페인-
김일석
05-11-22 23:59
노아의 방주님, 반갑습니다.
답이 늦었군요~
여러가지로 바쁜 일들이 겹쳤답니다.
칼있어마님...반갑습니다~
여전히 시큼털털한 수염 기르고 계신가요?
사춘기 아이들과 함께 하는 미술수업, 재미있겠습니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마음이야 늘 웃고 싶지만 삶이 그렇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칼님, 대안학교 설립문제로 곧 거제도엘 한번 가게 될 듯합니다.
조만간 연락 드릴테니 소주 한 잔 나누게 되었으면 좋겠군요~
반가운 재회의 시간을 기다리겠습니다.
답이 늦었군요~
여러가지로 바쁜 일들이 겹쳤답니다.
칼있어마님...반갑습니다~
여전히 시큼털털한 수염 기르고 계신가요?
사춘기 아이들과 함께 하는 미술수업, 재미있겠습니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마음이야 늘 웃고 싶지만 삶이 그렇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칼님, 대안학교 설립문제로 곧 거제도엘 한번 가게 될 듯합니다.
조만간 연락 드릴테니 소주 한 잔 나누게 되었으면 좋겠군요~
반가운 재회의 시간을 기다리겠습니다.
海心
05-11-28 21:55
너무도 헛된곳만 돌아다녔나 봅니다...시기와 질투와 경쟁이란 곳만... 하지만 지금은 이곳 인낚이 아름다워 보입니다...
그이유는 김일석님의 시와 음악이 있어서인가 봅니다...
이제야 마음의 평안을 찾아가는듯합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언제나 이곳을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그이유는 김일석님의 시와 음악이 있어서인가 봅니다...
이제야 마음의 평안을 찾아가는듯합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언제나 이곳을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김일석
05-11-30 10:45
뒤늦게 해심님 글을 봅니다.
날이 꽤 차갑군요~
아무쪼록 평화롭고 따뜻한 겨울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날이 꽤 차갑군요~
아무쪼록 평화롭고 따뜻한 겨울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