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우연낚시
05-11-14 08:58
명심 하겠나이다..^^*
더불어정
05-11-14 13:43
X리는 대로 살면서
X리는대로 쓰고
X리는대로 느끼고
그러면 된다는 얘기죠?
남이야 전봇대로 이빨을 쑤시든
skadldi djEjgrp smRlems
skaks whgdmaus ehlseksms dOrlqslRk?
너무 어렵구먼요.
X리는대로 쓰고
X리는대로 느끼고
그러면 된다는 얘기죠?
남이야 전봇대로 이빨을 쑤시든
skadldi djEjgrp smRlems
skaks whgdmaus ehlseksms dOrlqslRk?
너무 어렵구먼요.
꽃다지
05-11-14 18:37
음...그러면...!!!
앞으로 글 안 적겠나이다.....!!
맞죠 ?? 그말 하시는 것 ...히~~~^^*
앞으로 글 안 적겠나이다.....!!
맞죠 ?? 그말 하시는 것 ...히~~~^^*
이면수
05-11-14 20:56
뭐하시는 내용이래요 ?
국어시험 치자는거래요 ?
참 ~ 히안한 에세이 다보겠네 ...........................
국어시험 치자는거래요 ?
참 ~ 히안한 에세이 다보겠네 ...........................
nonanda
05-11-15 11:07
*농사에 낚시에 모임에
정신없이 쫓아 다니다 보니!
에공 클났네!!
정신없이 쫓아 다니다 보니!
에공 클났네!!
호미
05-11-15 21:11
헉~ 이럴수가~~~
훈장선생이 태클이라니.....
그래도 그렇지.. 꼴리는 대로가 뭐~~~꼬~
너무 리얼~하넹~~~~ ㅋ
훈장선생이 태클이라니.....
그래도 그렇지.. 꼴리는 대로가 뭐~~~꼬~
너무 리얼~하넹~~~~ ㅋ
꽃다지
05-11-15 21:48
아~~~~난해한 이야기 !!
오늘 이글을 마주하고 어려움에 봉착함으로...
이곳을 떠나고 싶다.
하지만..
2005년 숱한 밤을 세워가며..
지새웠던 그 자리가 오늘 비로소 한곳에 모였네~~
좌사리..갈도..미조..사량도..두미도..물건..삼천포...
올 한해 못잡는 고기 잡는다고 고생 엄청 하셨나이다..
그리고..
올 한해 마무리 하는 그자리에
분명코..님의 형님이시자 우리들의 형님이신
그분은 있을겁니다.
더불어 같이 늦가을 긴 밤을 지세워 보시죠...
오늘 이글을 마주하고 어려움에 봉착함으로...
이곳을 떠나고 싶다.
하지만..
2005년 숱한 밤을 세워가며..
지새웠던 그 자리가 오늘 비로소 한곳에 모였네~~
좌사리..갈도..미조..사량도..두미도..물건..삼천포...
올 한해 못잡는 고기 잡는다고 고생 엄청 하셨나이다..
그리고..
올 한해 마무리 하는 그자리에
분명코..님의 형님이시자 우리들의 형님이신
그분은 있을겁니다.
더불어 같이 늦가을 긴 밤을 지세워 보시죠...
더불어정
05-11-16 02:19
갯바위에 내리면
참돔 대물에 대한
욕심도 접고
다른 사람이 낚시를
편안하게 할 수 있도록
미끼도 좀 끼워드리고
밥도 좀 지어 드리고
맛있는 반찬도 좀 장만해 드리는
아량도 가질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망구 지생각>
다른 사람이
나의 동반자인
부인이라 해도~~~
참돔 대물에 대한
욕심도 접고
다른 사람이 낚시를
편안하게 할 수 있도록
미끼도 좀 끼워드리고
밥도 좀 지어 드리고
맛있는 반찬도 좀 장만해 드리는
아량도 가질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망구 지생각>
다른 사람이
나의 동반자인
부인이라 해도~~~
꽃다지
05-11-17 09:57
벌써 올 한해를 되돌아 보게 됩니다.
아직 덩그러니 달력 한장이 남았지만...
참으로 분주하게 바다를 찾아...손맛을 그리워 했건만..
아직까지 님께서는....???
농촌생활이
우리에게 가져다 주는 커다란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게 하시는
님의 땀방울에 진정코 박수를 보냅니다.
내년의 찬란한 봄을 위하여
오늘도 힘찬 하루가 되시길...
아직 덩그러니 달력 한장이 남았지만...
참으로 분주하게 바다를 찾아...손맛을 그리워 했건만..
아직까지 님께서는....???
농촌생활이
우리에게 가져다 주는 커다란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게 하시는
님의 땀방울에 진정코 박수를 보냅니다.
내년의 찬란한 봄을 위하여
오늘도 힘찬 하루가 되시길...
칼있어 마
05-11-21 13:35
헉!
여기 이미 에세이란의 의미에 대한 글이 올려져 있었네요!
그동안 너무 안 들여다 봤더니 몰랐네요.
요 위에 준조사님 글에 댓글 안달아도 될걸 그랬습니다.
역시 호미님은...,
좋은 글과 사진 또 몹시 조심스럽게 우회한 에세이란 기고에 대한 조언 잘 새기겠습니다.
어복충만 맨날행복하소서!
비싼장비 욕심만큼 맑은바다 생각하여
철수길에 갯바위는 안방같이 청소하자!
-국사모홍보대사 칼있어마의 11월 인낚캠페인-
여기 이미 에세이란의 의미에 대한 글이 올려져 있었네요!
그동안 너무 안 들여다 봤더니 몰랐네요.
요 위에 준조사님 글에 댓글 안달아도 될걸 그랬습니다.
역시 호미님은...,
좋은 글과 사진 또 몹시 조심스럽게 우회한 에세이란 기고에 대한 조언 잘 새기겠습니다.
어복충만 맨날행복하소서!
비싼장비 욕심만큼 맑은바다 생각하여
철수길에 갯바위는 안방같이 청소하자!
-국사모홍보대사 칼있어마의 11월 인낚캠페인-
煥鶴
05-11-24 16:22
역시 쥔장의 생각이 나보단 깊었단 생각이 듭니다.
이층 문을 열어놓어라고 떼쓴 나자신이 부족함을 느낍니다.
역시나 였습니다.
이층에 올라오면 돗보인다고 생각하나봅니다..다들~
이층 문을 열어놓어라고 떼쓴 나자신이 부족함을 느낍니다.
역시나 였습니다.
이층에 올라오면 돗보인다고 생각하나봅니다..다들~
호미
05-11-26 08:25
행님~~~
세상이~ 쫌~~~~ 그렇치예~~~~
.
.
.
.
칼~ 님 ^^
그까이꺼 뭐~ 대~~~~~~~~~~충 하이소~
천국의 문을 열어놓고 스스로 지옥으로간 넘도 있는데~
세상이~ 쫌~~~~ 그렇치예~~~~
.
.
.
.
칼~ 님 ^^
그까이꺼 뭐~ 대~~~~~~~~~~충 하이소~
천국의 문을 열어놓고 스스로 지옥으로간 넘도 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