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전한 맘에 작은술에 많이 취해버렸네요 취한김에 우연히 바닷나비 님이 올려 놓으신 글에 눈물이 흐릅니다 제 일인냥 ... 나두 그런일이 있다면 어쩌지..? 하는 맘으로 ... 감당할순 없을겁니다 제가 바보가 아니라면 바닷나비님의 현재 상황이 아닌것 같은데? 그저 아니시길 바랍니다 ..... 암튼 간만에 울어 봅니다 행복하세요~~~....
초짜애플님 ...
이렇게 좋은 글에서 가져왔는데 현실처럼 받아주시니
감사드리며 저또한 에플님의 북받치는 감정에 공감합니다.
가정에 늘 꺼지지 않는 행복으로 이어지시길 ...^-^
이렇게 좋은 글에서 가져왔는데 현실처럼 받아주시니
감사드리며 저또한 에플님의 북받치는 감정에 공감합니다.
가정에 늘 꺼지지 않는 행복으로 이어지시길 ...^-^
어제 그제 계속 술만 먹고 들어갔는데 새벽에 깨어나보니 와이프가 제옆에 있더군요
항상 제옆에 있는 와이프가 있어 행복했습니다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항상 제옆에 있는 와이프가 있어 행복했습니다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들에게 소중한 것과 행복이라는 것은
그리 멀리 있는게 아니더라고요.
이처럼 소중함을 간직하신 님이 부럽습니다.
늘 오래도록 행복하시길 ..^^*
그리 멀리 있는게 아니더라고요.
이처럼 소중함을 간직하신 님이 부럽습니다.
늘 오래도록 행복하시길 ..^^*
휴일아침에 이가슴이 끝없이 무너져 내립니다 나의 사랑하는 동반자 김여사도 고인과 같이 암과투병중입니다 편안하게 해주려고 노력하지만 잘되지않습니다 가족이 아무리 잘보살펴 준다고한들 그고통과 심정을 다 읽을수있을까 생각하니 불쌍하고 가엾고 안스럽고 무어라 형용할수가 없읍니다 무언가 해줄수가 없는자신이 미안하고 답답할뿐입니다 늦으나마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 김여사님
이게 도데체 뭔 말씀인지요. 몰랐지만 무척이나 힘드실 것 같습니다.
그래도 투병중인 아내에게 최선을 다하시길 소망드리며 아내에게는 님뿐입니다. 빠른 쾌유를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김여사님 부디 힘내십시요.
이게 도데체 뭔 말씀인지요. 몰랐지만 무척이나 힘드실 것 같습니다.
그래도 투병중인 아내에게 최선을 다하시길 소망드리며 아내에게는 님뿐입니다. 빠른 쾌유를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김여사님 부디 힘내십시요.
ㅡㅡ;;;
마음이 넘 아프네요,,,,,,,,,,
있을때 몰랐던 당신의 빈자리가 크다는
음악까지 넘 슬프게 합니다,,,ㅠㅠ
이별 없는 세상을 꿈꾸며,,,,,,,,,
마음이 넘 아프네요,,,,,,,,,,
있을때 몰랐던 당신의 빈자리가 크다는
음악까지 넘 슬프게 합니다,,,ㅠㅠ
이별 없는 세상을 꿈꾸며,,,,,,,,,
바닷나비님,
다시 들렸읍니다, ^^*
이젠가 저젠가 언제 또 글올려주시나 아무리 기둘려도 영~~
소식이 안계셔서 ㅎㅎㅎ
별일은 없으시죠??
혹시 무슨일이라도 있는줄알고 죄송합니다,ㅋ~
다시 들렸읍니다, ^^*
이젠가 저젠가 언제 또 글올려주시나 아무리 기둘려도 영~~
소식이 안계셔서 ㅎㅎㅎ
별일은 없으시죠??
혹시 무슨일이라도 있는줄알고 죄송합니다,ㅋ~
나도고기님 ,,,, 반갑습니다. 언제 오셨습니까. ^^
이렇게 바닷나비를 기다려주시니 너무 넘~ 고맙습니다.
덕분에 ,,, 저는 잘지내고 있지만 나도고기님께서 늘 객지에서
고생하시는 것 같습니다.
제가 올린 글로 인해 ,,, 보시는 분의 마음에 작디 작으나마
소중한 느낌이 주어졌으면 하는 바람을 항상 가져본답니다.
나도고기님의 기다림에 진정 감사의 글을 전합니다.
이렇게 바닷나비를 기다려주시니 너무 넘~ 고맙습니다.
덕분에 ,,, 저는 잘지내고 있지만 나도고기님께서 늘 객지에서
고생하시는 것 같습니다.
제가 올린 글로 인해 ,,, 보시는 분의 마음에 작디 작으나마
소중한 느낌이 주어졌으면 하는 바람을 항상 가져본답니다.
나도고기님의 기다림에 진정 감사의 글을 전합니다.
바쁜 일상에 쫒기며 다람쥐 챗바퀴돌듯하는 우리네 삶에서
진작 사랑하고 위해줘야할 이들을
우리네는 간혹...
이런저런 연유아닌 연유로
망각아닌 망각을 할때가 있죠...
오늘 촉촉히 봄비가 내리고 있읍니다.
이유없는 나만의 이른 술자리후...
우연히 님의글을 접하고 보니
가슴속 깊은곳에서부터 아련히 저며옴을 느낍니다.
망각속에 잠든 소중한이들에 대한 나의 모습들이
새롭게 비추어지는 얘기네요...
예전에 아버지란 소설을 한번 읽어 본적이 있는데
그때마냥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떠나고 없는 소중한이의 빈자리는...
글쎄요...
세상의 그무엇으로도
저는 채울수 없을것 같군요...
가슴아픈 내용이지만 잘읽고갑니다.
진작 사랑하고 위해줘야할 이들을
우리네는 간혹...
이런저런 연유아닌 연유로
망각아닌 망각을 할때가 있죠...
오늘 촉촉히 봄비가 내리고 있읍니다.
이유없는 나만의 이른 술자리후...
우연히 님의글을 접하고 보니
가슴속 깊은곳에서부터 아련히 저며옴을 느낍니다.
망각속에 잠든 소중한이들에 대한 나의 모습들이
새롭게 비추어지는 얘기네요...
예전에 아버지란 소설을 한번 읽어 본적이 있는데
그때마냥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떠나고 없는 소중한이의 빈자리는...
글쎄요...
세상의 그무엇으로도
저는 채울수 없을것 같군요...
가슴아픈 내용이지만 잘읽고갑니다.
사랑해정경아님,,,, 주신 덧글이 너무나도 매끄럽습니다.
특히 진작 사랑하고 위해줘야 할 이들을,,,, 그리고 망각아닌 망각
님의 글처럼
망각속에 잠든 소중한 이들에 대한 우리들의 자화상일런지도 모르겠군요.
사랑해정경아님의 애정어린 댓글을 살풋 가슴에 담는 하루가 되었습니다.
특히 진작 사랑하고 위해줘야 할 이들을,,,, 그리고 망각아닌 망각
님의 글처럼
망각속에 잠든 소중한 이들에 대한 우리들의 자화상일런지도 모르겠군요.
사랑해정경아님의 애정어린 댓글을 살풋 가슴에 담는 하루가 되었습니다.
수국님 .... 정말 잘하셨답니다. ^^
지금부터 잘하면 되겠지예... 오히려 제가 고마울 따름입니다.
이글로 인해
정말 머찐 삶이 되셨으면...(^^)
답글이 늦어 미안스럽구요. 글 읽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잘하면 되겠지예... 오히려 제가 고마울 따름입니다.
이글로 인해
정말 머찐 삶이 되셨으면...(^^)
답글이 늦어 미안스럽구요. 글 읽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꾸벅~~
나에게 없는 부분을 채워주는 글 입니다.
특별한 사람은 아니지만, 아내에게 함부로 행동했던 못난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네여
올 봄에 결혼하고 처음으로 당신! 못난 내 만나서 힘들지요~
했더니 이내 눈가에 이슬이 맷히더군여
평생을 타성에 젖어 한량끼가 있는 남편을 만나 고생하는 아내!
사업에 실패하여 생활고도 책임 못지는 못난 남편을 만나 힘든 나날을 보내는 아내!
여자는 남자하고 겹상도 할수 없다고 시대에 뒤 떨어진 사고 방식을 가진 남편...
이제는, 몆년 있으면 50줄에 올라서지만 지금 부터라도
여보! 아픈데 없어요 라고 손을 잡으며 진심어린 따뜻한 말 한마디 해야 겠네요
좋은글, 모자라는 저의 부분을 채워 주는글, 감사합니다. ^^
나에게 없는 부분을 채워주는 글 입니다.
특별한 사람은 아니지만, 아내에게 함부로 행동했던 못난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네여
올 봄에 결혼하고 처음으로 당신! 못난 내 만나서 힘들지요~
했더니 이내 눈가에 이슬이 맷히더군여
평생을 타성에 젖어 한량끼가 있는 남편을 만나 고생하는 아내!
사업에 실패하여 생활고도 책임 못지는 못난 남편을 만나 힘든 나날을 보내는 아내!
여자는 남자하고 겹상도 할수 없다고 시대에 뒤 떨어진 사고 방식을 가진 남편...
이제는, 몆년 있으면 50줄에 올라서지만 지금 부터라도
여보! 아픈데 없어요 라고 손을 잡으며 진심어린 따뜻한 말 한마디 해야 겠네요
좋은글, 모자라는 저의 부분을 채워 주는글, 감사합니다. ^^
06볼락님 이제사 님의 글을 보았습니다.
아마... ~
모든 이들의 마음의 거울같은 글이 아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시죠.
이제.... 이제 좀더 아름다운 세상에서, 부부가 함께 기쁨과 아픔을
더불어 나눠가지는 ... 그러한 의미있는 세월을 보내실 것으로 믿고 싶습니다.
모쪼록 올려주신 흐믓한 덧글에 감사드립니다... ^-^
아마... ~
모든 이들의 마음의 거울같은 글이 아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시죠.
이제.... 이제 좀더 아름다운 세상에서, 부부가 함께 기쁨과 아픔을
더불어 나눠가지는 ... 그러한 의미있는 세월을 보내실 것으로 믿고 싶습니다.
모쪼록 올려주신 흐믓한 덧글에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