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월드
06-01-31 15:49
송설님,
어려운 시절, 대가족의 푸근함이 눈에 선합니다.
어머니와 아들의 사랑이 자귀마다 흘러 넘칩니다.
조부님의 쌀밥을 축내는 방법을 아버지로부터 전수받을 쯤에 할아버지는 돌아가셨습니다. 아버지께서 비벼 잡수시면, "애비야, 짭다."하시면서 쌀밥을 아버지 밥그릇에 들어 주셨습니다.
빙그레 웃으시던 아버지, 제가 비비기도 전에 한 숟갈 얹어 주셨지요.
아름다운 글, 감명깊게 읽습니다.
어려운 시절, 대가족의 푸근함이 눈에 선합니다.
어머니와 아들의 사랑이 자귀마다 흘러 넘칩니다.
조부님의 쌀밥을 축내는 방법을 아버지로부터 전수받을 쯤에 할아버지는 돌아가셨습니다. 아버지께서 비벼 잡수시면, "애비야, 짭다."하시면서 쌀밥을 아버지 밥그릇에 들어 주셨습니다.
빙그레 웃으시던 아버지, 제가 비비기도 전에 한 숟갈 얹어 주셨지요.
아름다운 글, 감명깊게 읽습니다.
난정
06-01-31 20:51
글 잘읽었읍니다.송설님..
내년에도 그 후년에도 계속 쭉~ 세배 드릴수 있으시길 바랍니다..
건강 하세요.(- -)(_ _)
경주월드님 안녕 하신지요.?
올해도 건강하시고 좋은글 많이 주세요.(- -)(_ _)
내년에도 그 후년에도 계속 쭉~ 세배 드릴수 있으시길 바랍니다..
건강 하세요.(- -)(_ _)
경주월드님 안녕 하신지요.?
올해도 건강하시고 좋은글 많이 주세요.(- -)(_ _)
煥鶴
06-01-31 22:13
나이랄것도 없는 주제에 죄송스럽습니다만.
저도 명절이면 객지나간 애들을 기다리는게 부모의 마음이 아닐까 쉽습니다.
송설님의 모친도 건강하시여 백수를 누리시기를 빕니다..
옛추억에 잠시 잠겨봅니다..^^
월드님 새해 인사 드립니다.
난정님도 잘지네시지요..^^
저도 명절이면 객지나간 애들을 기다리는게 부모의 마음이 아닐까 쉽습니다.
송설님의 모친도 건강하시여 백수를 누리시기를 빕니다..
옛추억에 잠시 잠겨봅니다..^^
월드님 새해 인사 드립니다.
난정님도 잘지네시지요..^^
지발물어라
06-02-01 00:51
아름다운 글이네요
생크릴
06-02-01 10:54
어르신의 100수는 당연하신 말씀입죠...
건강하시길 같이 빌어 드리겠습니다.
건강하시길 같이 빌어 드리겠습니다.
송설
06-02-01 15:44
경주월드님, 주옥같은 글들 올려 주셔서 애독하고 있는 독자입니다.
따뜻한 격려의 말씀 감사드리고요.
난정님, 환작님, 지발물어라님, 생크릴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어머님께서 더욱 건강하실 것 같군요.
따뜻한 격려의 말씀 감사드리고요.
난정님, 환작님, 지발물어라님, 생크릴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어머님께서 더욱 건강하실 것 같군요.
낚시는즐거워
06-02-07 12:14
만수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꾸벅..
정이 듬뿍 느껴지는 글입니다.
정이 듬뿍 느껴지는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