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다지
06-01-30 10:03
내 가슴에 사는 매가
오랜 잠을 깬다 !!!
잊었던 나의 매가 날개를 퍼득인다 !!
오늘의
컹컴한 밤하늘을 까 길을내며 자꾸자꾸 가고 있는
장산곶매....
오랜 잠을 깬다 !!!
잊었던 나의 매가 날개를 퍼득인다 !!
오늘의
컹컴한 밤하늘을 까 길을내며 자꾸자꾸 가고 있는
장산곶매....
거제우연낚시
06-02-01 08:28
어릴땐 아둔해서 모르고 지나쳤던 오만을 반추해 봅니다.
호시절 그리는 님의 모습 또한
아득함으로 감히 접어 보면서...
묻어오는 님의 향기를 바람결에 느껴 봅니다...
호시절 그리는 님의 모습 또한
아득함으로 감히 접어 보면서...
묻어오는 님의 향기를 바람결에 느껴 봅니다...
겟방구
06-02-02 20: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