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도사
06-01-27 23:33
저의 아버지님은 요즘도 같이 식사를 할때면
지금도 그러십니다.ㅎ
언제까지나 건강하셨으면 좋으련만 ..
저도 막내입니다.ㅎ
아버님의 연세는 여든 다섯입니다.
저도 막내로서 많은 공감이 가는글 입니다.ㅎ
뽈아비님 설날 명절 즐겁게 보내십시요........
참볼락
06-01-28 11:53
구름도사님 아버님도 저희 아버지와 연세가 똑 같네요.
저는 장남이라 항상 제 마음대로 살아보지 못했읍니다.
부모님 모시고 있노라면 마누라 좋은 아내지만,항상 불만이 많읍니다
막내들은 모를겁니다.집안을 위해서 장남이 희생되는 것을
저의 바램은 자유인이 되어 누구에게도 속박 받지 않고 사는겁니다.
장남은 스스로 참고,많이 배려 해야 하고,부모,형제들을 위해 모든걸
버려야 합니다.난 막내인 구름도사님이 제일 부럽네요.
저는 장남이라 항상 제 마음대로 살아보지 못했읍니다.
부모님 모시고 있노라면 마누라 좋은 아내지만,항상 불만이 많읍니다
막내들은 모를겁니다.집안을 위해서 장남이 희생되는 것을
저의 바램은 자유인이 되어 누구에게도 속박 받지 않고 사는겁니다.
장남은 스스로 참고,많이 배려 해야 하고,부모,형제들을 위해 모든걸
버려야 합니다.난 막내인 구름도사님이 제일 부럽네요.
뽈아비
06-01-31 08:26
안녕하십니까?
구름도사님!!
설명절, 도사님 덕분에, 잘보냈습니다.
구름도사님^0^
이세상, 모던 아버님께서는, 막내아들이 좋으신가 봐요.
어머님은, 장남이 좋으시고.
도사님!
건강하신, 아버님 오래 오래, 사시길 간절히,
빌어드리겠습니다.
구름도사님!!
설명절, 도사님 덕분에, 잘보냈습니다.
구름도사님^0^
이세상, 모던 아버님께서는, 막내아들이 좋으신가 봐요.
어머님은, 장남이 좋으시고.
도사님!
건강하신, 아버님 오래 오래, 사시길 간절히,
빌어드리겠습니다.
거제우연낚시
06-02-01 08:21
감출래도 감출수 없는 사랑처럼...
찡해옿는 코끝이 빗소리에 묻힙니다.
비가 와서 그런지요..?
아짐..날씨나 계절에 민감한 탓인지..??
두아이의 아버지가 된 지금..
그 부분에선 참았던 울분처럼 싸한 아림이 목까지 차오릅니다.
아버지란 그리움으로...
찡해옿는 코끝이 빗소리에 묻힙니다.
비가 와서 그런지요..?
아짐..날씨나 계절에 민감한 탓인지..??
두아이의 아버지가 된 지금..
그 부분에선 참았던 울분처럼 싸한 아림이 목까지 차오릅니다.
아버지란 그리움으로...
뽈아비
06-02-01 17:34
우연아짐님!!
그간 안녕하시고, 설명절 잘보내셨는지요??
명절동안바쁘시진, 아느셨느지요?
동안, 건강하시게, 잘지냈어리라는, 저의, 생각이.......
우연히,비까지내려 아짐님의, 그리운마음의 문을,
두드렸나, 봅니다...
아짐님!!
항상, 감사드리는, 저의맘을 전하며,,
건강하시길, 바랍니다.^0^*
그간 안녕하시고, 설명절 잘보내셨는지요??
명절동안바쁘시진, 아느셨느지요?
동안, 건강하시게, 잘지냈어리라는, 저의, 생각이.......
우연히,비까지내려 아짐님의, 그리운마음의 문을,
두드렸나, 봅니다...
아짐님!!
항상, 감사드리는, 저의맘을 전하며,,
건강하시길, 바랍니다.^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