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크릴
06-01-21 11:21
설 아래 대목 보시느라 고생 많으시죠?
제거 거제체질이라 자주 가야하는데
지난주는 한달 넘겨 겨우 매물 다녀 왔네요.
해금강 가는길에 꼭 한번씩 들르고 싶은맘 굴뚝 같구만...
여러가지 사정상
용원에서 출발하다 보니 들르기가 힘듭니다.
올해계획은 무조건 1주1회출조를
꼭 지킬수있길 응원해주세요...
대목 잘 보시고 건강하세요.
제거 거제체질이라 자주 가야하는데
지난주는 한달 넘겨 겨우 매물 다녀 왔네요.
해금강 가는길에 꼭 한번씩 들르고 싶은맘 굴뚝 같구만...
여러가지 사정상
용원에서 출발하다 보니 들르기가 힘듭니다.
올해계획은 무조건 1주1회출조를
꼭 지킬수있길 응원해주세요...
대목 잘 보시고 건강하세요.
돌산
06-01-21 15:24
여기 한사람 더있읍니다 우연님........
밥은있는대 반찬없어 설익은 깍두기김치와 청국장 한그릊 달라고 하는사람.
밥은있는대 반찬없어 설익은 깍두기김치와 청국장 한그릊 달라고 하는사람.
바다의 꿈
06-01-21 20:00
일탈을 꿈꾸며 사는 사람들이 자주 찾는 시장...
그 넘어 또 다른 일탈을 꿈을 꾸고 있겠지만...
우리의 생각이 머물고 눈들이 주목하는 것들은 과연 무엇일까요?
생명의 태동처럼 삶의 활기가 넘치는 시장거리는 뒤돌아서면 원점이 아닌가요?
.
.
우리의 생각 넘어 있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우리의 눈들이 주목하는 것 넘어 무엇을 보아야 이 눈이 만족할까요?
.
.
“지선아 사랑해”라는 책을 읽어가면서
한 어여쁜 여대생이 사고를 당한 후 그땐 결코 볼 수 없었던 행복을 보고 있었습니다.
지금이 행복하여 그 시절을 접는 성숙함이 건강한 사람으로는 이해가 안 되겠지요.
한 사람의 삶이 열려지면서 그 여정에의 이유가 분명하지 않다면 그는 불행한 사람이 아닐까요?
바쁜 역할 속에서 진행되는 마라톤은 목적이 분명 있지요.
거제우연낚시님께 안부를 전합니다.
그 넘어 또 다른 일탈을 꿈을 꾸고 있겠지만...
우리의 생각이 머물고 눈들이 주목하는 것들은 과연 무엇일까요?
생명의 태동처럼 삶의 활기가 넘치는 시장거리는 뒤돌아서면 원점이 아닌가요?
.
.
우리의 생각 넘어 있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우리의 눈들이 주목하는 것 넘어 무엇을 보아야 이 눈이 만족할까요?
.
.
“지선아 사랑해”라는 책을 읽어가면서
한 어여쁜 여대생이 사고를 당한 후 그땐 결코 볼 수 없었던 행복을 보고 있었습니다.
지금이 행복하여 그 시절을 접는 성숙함이 건강한 사람으로는 이해가 안 되겠지요.
한 사람의 삶이 열려지면서 그 여정에의 이유가 분명하지 않다면 그는 불행한 사람이 아닐까요?
바쁜 역할 속에서 진행되는 마라톤은 목적이 분명 있지요.
거제우연낚시님께 안부를 전합니다.
경주월드
06-01-21 21:36
시장은 늘 노동의 소중함이 있습니다.
최선의 평상심, 아름답지요.
문득 어항의 波市가 보고싶습니다.
최선의 평상심, 아름답지요.
문득 어항의 波市가 보고싶습니다.
난정
06-01-21 23:55
안녕 하신가요? 우연님! ^^
초장만머꼬
06-01-22 00:47
가면 갈수록 정이 가는곳 ... 거제.....그리고... 하청... 우연 낚시...
마음이 답답 할땐 생각이 절로 나내요.
바람에 향기는 우연에서 부터................
마음이 답답 할땐 생각이 절로 나내요.
바람에 향기는 우연에서 부터................
거제우연낚시
06-01-22 03:12
생크릴님..^^
열심히 댓글을 달았는데 컴이 서툰 관계로 다 날아가 버렸습니다.
바람이..
말해주네요.
님의 고운 심성을..^^
거제 쪽으로 나서시면 늘 우연의 안부를 가슴으로 묻는다고..^^
저 자리 깔까요?? ㅎㅎ
감사드리고 고맙습니다.
님이 그러하시듯 저 또한 이렇게 지면으로 뵈올수 있음에
행복하답니다^^
돌산님..^^
변변치 않는 음식을 맛나게 드셔 주시는 님의 아량을 전 결코 쉬이 잊지 못할것입니다.
장 구경 제대로 못하고 한번 나갈려면 큰 맘먹어야 지만
그 사정 아시고 보듬어 주심을...
이젠 익숙한 그 무엇처럼 세세히 설명 곁들이지 않아도
크신 마음 한자락 뒤로 묻어나는 외로움도 보이네요^^
아마...
님도 그러시리라...^^
바다의꿈님..^^
너무 반갑습니다.
정말 오랫만에 뵙습니다.
그동안 저도 자주 들어오질 못했지만
님의 모습 뵈지 않음에 안부 궁금 했습니다.
제겐 오랜 친구 몇이 있습니다.
마음은 건강한데 몸이 조금 불편한..^^
김장을 담궈 보냈더니 편지와 함께 귤을 한박스 보냈더군요.
보조금이 넉넉치 않을 터인데..
세상에서 가장 맛난 귤을 가족들과 꿀꺽 했답니다^^*
둘러보면 작은 나눔이 얼마나 가슴 뜨겁게 하는지 배워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늦은밤 창가로 새어 들어오믄 바람결에 조용히 안부를 전합니다^^
경주월드님..^^
전..님을 뵈옵거나 생각할때마다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싫치않는 조금의 설렘이 너무나 좋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하고..^^
그리고...
방파제 끝에서 조근조근 말씀 하시던 아버님의 크신 등이 눈앞에 아른거리기도 하고..^^
그렇게 님은...
먼 산 같은 분이십니다.
아득한 그리움 처럼...^^*
난정님..^^
안녕하시지요??
풋풋한 과일 향기 같으신분..^^
싱그럼 으로 곁에 있기만 해도 그 향내에 물들어 지는 듯한..^^
초장만 머꼬님..^^
살다보면 그럴때 있지요..?
답답하고 괜히 심술나고..어디든 나서고 싶은데 마땅히 갈데는 그렇고..
늘 말씀 드렸듯..
편안함으로 오십시요.
이젠 ...
마음의 눈으로 전달되는 교류 같은것...
우리에겐 분명 있지요^^*
한며칠 바람의 온기가 따스했습니다^^
매서운 한파가 찾아오고
또 넉넉히 햇살도 안겨 주네요.
많이 내린 눈탓에 피해를 입으신 분들을 생각 하면서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해 봅니다.
다시....
힘을 내시라는 응원과 함께...
여러님들....
평안도....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댓글을 달았는데 컴이 서툰 관계로 다 날아가 버렸습니다.
바람이..
말해주네요.
님의 고운 심성을..^^
거제 쪽으로 나서시면 늘 우연의 안부를 가슴으로 묻는다고..^^
저 자리 깔까요?? ㅎㅎ
감사드리고 고맙습니다.
님이 그러하시듯 저 또한 이렇게 지면으로 뵈올수 있음에
행복하답니다^^
돌산님..^^
변변치 않는 음식을 맛나게 드셔 주시는 님의 아량을 전 결코 쉬이 잊지 못할것입니다.
장 구경 제대로 못하고 한번 나갈려면 큰 맘먹어야 지만
그 사정 아시고 보듬어 주심을...
이젠 익숙한 그 무엇처럼 세세히 설명 곁들이지 않아도
크신 마음 한자락 뒤로 묻어나는 외로움도 보이네요^^
아마...
님도 그러시리라...^^
바다의꿈님..^^
너무 반갑습니다.
정말 오랫만에 뵙습니다.
그동안 저도 자주 들어오질 못했지만
님의 모습 뵈지 않음에 안부 궁금 했습니다.
제겐 오랜 친구 몇이 있습니다.
마음은 건강한데 몸이 조금 불편한..^^
김장을 담궈 보냈더니 편지와 함께 귤을 한박스 보냈더군요.
보조금이 넉넉치 않을 터인데..
세상에서 가장 맛난 귤을 가족들과 꿀꺽 했답니다^^*
둘러보면 작은 나눔이 얼마나 가슴 뜨겁게 하는지 배워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늦은밤 창가로 새어 들어오믄 바람결에 조용히 안부를 전합니다^^
경주월드님..^^
전..님을 뵈옵거나 생각할때마다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싫치않는 조금의 설렘이 너무나 좋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하고..^^
그리고...
방파제 끝에서 조근조근 말씀 하시던 아버님의 크신 등이 눈앞에 아른거리기도 하고..^^
그렇게 님은...
먼 산 같은 분이십니다.
아득한 그리움 처럼...^^*
난정님..^^
안녕하시지요??
풋풋한 과일 향기 같으신분..^^
싱그럼 으로 곁에 있기만 해도 그 향내에 물들어 지는 듯한..^^
초장만 머꼬님..^^
살다보면 그럴때 있지요..?
답답하고 괜히 심술나고..어디든 나서고 싶은데 마땅히 갈데는 그렇고..
늘 말씀 드렸듯..
편안함으로 오십시요.
이젠 ...
마음의 눈으로 전달되는 교류 같은것...
우리에겐 분명 있지요^^*
한며칠 바람의 온기가 따스했습니다^^
매서운 한파가 찾아오고
또 넉넉히 햇살도 안겨 주네요.
많이 내린 눈탓에 피해를 입으신 분들을 생각 하면서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해 봅니다.
다시....
힘을 내시라는 응원과 함께...
여러님들....
평안도....
감사드립니다^^
개구장이오빠
06-01-22 23:52
이제사......일어 났다
술 먹다가...잼없다 간란다 하니....친구 왈
핸드폰 좀 주라.....?......왜..지 밧데리 없다 하네
집에 간다고 하니...핸드폰 없어면 못 갈줄 알고?
그냥 택시 타고 집으루....하루 종일 누워 있어니 조금은 괜찮다
이제는 술도 조금씩 묵어야 하는데...꼭 양산만 가면....만땅으루..ㅠ.ㅠ
내일은 차두 가지로 가야 하고....거시기도 가야 하는데
머리가 띵하니....정신이......거울을 보니....비참 하게...말 못함
이제는 ...좀 조용히 살고 싶다.....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내 혼자만의 낚시꾼으루 조용한 낚시을 하면서...................
술 먹다가...잼없다 간란다 하니....친구 왈
핸드폰 좀 주라.....?......왜..지 밧데리 없다 하네
집에 간다고 하니...핸드폰 없어면 못 갈줄 알고?
그냥 택시 타고 집으루....하루 종일 누워 있어니 조금은 괜찮다
이제는 술도 조금씩 묵어야 하는데...꼭 양산만 가면....만땅으루..ㅠ.ㅠ
내일은 차두 가지로 가야 하고....거시기도 가야 하는데
머리가 띵하니....정신이......거울을 보니....비참 하게...말 못함
이제는 ...좀 조용히 살고 싶다.....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내 혼자만의 낚시꾼으루 조용한 낚시을 하면서...................
nonanda
06-01-24 11:35
* 음~역시~
마음이 푸근함을 느낄 수 있는 자리!
정감있는 소박함에... 그 속에 담겨있는
아름다운 삶의 소중함
다~ 여기 계시기에
난 오늘도 자그마한 희열을 맛보고 간다
우연아짐!
아자! 아자!
마음이 푸근함을 느낄 수 있는 자리!
정감있는 소박함에... 그 속에 담겨있는
아름다운 삶의 소중함
다~ 여기 계시기에
난 오늘도 자그마한 희열을 맛보고 간다
우연아짐!
아자! 아자!
더불어정
06-01-25 07:23
님께서 시장 얘기를 하시니
문득 돌아가신 어머님 생각이 납니다.
고등학교 2학년 때
어머님을 따라 시장에 가
쪼그리고 앉으셔서
얼마 남지 않은 푸성귀를 파시는
할머니를 보며
제가 "어머님! 저 할머님 꺼 모두 사주죠?
얼마 남지도 않았는데 저렇게 앉아 있는 것이
불쌍하잖아요?"했더니
어머님 왈 "젊었을 때 제대로 일 안하고
살아 온 결과야.너무 깊게 생각하지 마라"라며
다른 곳으로 가셨습니다.
어떻게 보면 어머님 말씀이 맞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눈에 보이는 할머님의 모습을
냉정하게 외면하시는 어머님을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마치 추운 겨울 길거리에서
구걸을 하는 걸인을 보며
"정부가 복지정책을 제대로 펴지 않는다"고
나무리기 전에 걸인의 굳은 손위에
동전 한푼을 던져 주는 아량이
그리운 계절입니다.
님의 푸근한 마음이 녹아 있는 글
잘 보고 갑니다.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문득 돌아가신 어머님 생각이 납니다.
고등학교 2학년 때
어머님을 따라 시장에 가
쪼그리고 앉으셔서
얼마 남지 않은 푸성귀를 파시는
할머니를 보며
제가 "어머님! 저 할머님 꺼 모두 사주죠?
얼마 남지도 않았는데 저렇게 앉아 있는 것이
불쌍하잖아요?"했더니
어머님 왈 "젊었을 때 제대로 일 안하고
살아 온 결과야.너무 깊게 생각하지 마라"라며
다른 곳으로 가셨습니다.
어떻게 보면 어머님 말씀이 맞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눈에 보이는 할머님의 모습을
냉정하게 외면하시는 어머님을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마치 추운 겨울 길거리에서
구걸을 하는 걸인을 보며
"정부가 복지정책을 제대로 펴지 않는다"고
나무리기 전에 걸인의 굳은 손위에
동전 한푼을 던져 주는 아량이
그리운 계절입니다.
님의 푸근한 마음이 녹아 있는 글
잘 보고 갑니다.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거제우연낚시
06-01-25 20:46
옵..^^
안오셨다고 삐지지 않을테니
조용히 살고싶단 말씀 거두어 주세요^^]
그래도 살가운 내음 맡으며 사시는게...^^*
옵이 조용히 살고프다고 가만 놔두실려나..?/
옵..팬들이 ㅎㅎ^^
노난다님..^^
살아가면서 누군가 내 편이 있다는것은 행복 이지요^^
그래서 전 행복 하답니다^^
이렇듯 열심으로 응원 보내 주시는 님이 계시기에..^^
더불어정님..^^
냉정해 지자면 끝도 없이 차가운것이 사람 맘이고
따사롭자면 추운 한설도 녹이는게 사람 맘 아니든가요^^
차익 비익 따지기전
님의 마음...
언손 불며 들어서니 온풍기가 따로 없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바람...
휑한 아스팔트를 보면서
겨울의 운치를 느껴 봅니다.
봄은 봄이라 좋고..
여름은 여름이라..^^
주신 사계절..
어느것 하나 버릴것 없는데
지구의 온난화 현상으로 점점 추위와 더위만 남을거라니
다가오는 봄이 더 기다려 집니다.
그 아름답고 이쁜 봄이 없어지고
그 이름으로도 멋스러운 가을이 없어 진다면..
제 걱정이 너무 성급한가요??
문득..
오늘은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허투루 살아선 안되겠단 ..^^
그렇게 스스로를 다잡아 보는 하루 였습니다^^
님들...^^
금새라도 싹을 틔울것 같은 봄의 나날 이어 지소서..
안오셨다고 삐지지 않을테니
조용히 살고싶단 말씀 거두어 주세요^^]
그래도 살가운 내음 맡으며 사시는게...^^*
옵이 조용히 살고프다고 가만 놔두실려나..?/
옵..팬들이 ㅎㅎ^^
노난다님..^^
살아가면서 누군가 내 편이 있다는것은 행복 이지요^^
그래서 전 행복 하답니다^^
이렇듯 열심으로 응원 보내 주시는 님이 계시기에..^^
더불어정님..^^
냉정해 지자면 끝도 없이 차가운것이 사람 맘이고
따사롭자면 추운 한설도 녹이는게 사람 맘 아니든가요^^
차익 비익 따지기전
님의 마음...
언손 불며 들어서니 온풍기가 따로 없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바람...
휑한 아스팔트를 보면서
겨울의 운치를 느껴 봅니다.
봄은 봄이라 좋고..
여름은 여름이라..^^
주신 사계절..
어느것 하나 버릴것 없는데
지구의 온난화 현상으로 점점 추위와 더위만 남을거라니
다가오는 봄이 더 기다려 집니다.
그 아름답고 이쁜 봄이 없어지고
그 이름으로도 멋스러운 가을이 없어 진다면..
제 걱정이 너무 성급한가요??
문득..
오늘은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허투루 살아선 안되겠단 ..^^
그렇게 스스로를 다잡아 보는 하루 였습니다^^
님들...^^
금새라도 싹을 틔울것 같은 봄의 나날 이어 지소서..
개구장이오빠
06-01-25 22:34
오늘두 보릿돌 가서..학꽁치.....형광등 밑으루....반 쿨러로...ㅎㅎㅎ
내일 또 다시......
그런데 낚시방 아자씨...써비스 좀 하시지
나올때 무지 배 고품....으으으으..스러짐
내일 또 다시......
그런데 낚시방 아자씨...써비스 좀 하시지
나올때 무지 배 고품....으으으으..스러짐
너랑 나랑
06-01-26 05:34
시들해진 푸성귀에 몇방울의 목 축임으로
생동감을 흐르게 하는 손길이
멍청해진 나의 중심을 강한 채찍 후리듯 깨워주고
바쁘지 않으면 금새라도 쓰러질것 같은
사람들의 모습에서
하찮은 자존심 따윈 슬며시 팽개쳐 버린다
그래요 삶이 힘들고 지칠때 시장을 가면은 살아가는
이유를 조금은 알것 같아요
할머니의 난전에서 몆천원을 아님 몆만원을 벌려고
추운데 고생하시는것을 보면은 어머니 생각이 납니다
돈의 가치를 아는사람들 그곳에 가면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때도 있어요
돌아오는 명절 잘 보내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생동감을 흐르게 하는 손길이
멍청해진 나의 중심을 강한 채찍 후리듯 깨워주고
바쁘지 않으면 금새라도 쓰러질것 같은
사람들의 모습에서
하찮은 자존심 따윈 슬며시 팽개쳐 버린다
그래요 삶이 힘들고 지칠때 시장을 가면은 살아가는
이유를 조금은 알것 같아요
할머니의 난전에서 몆천원을 아님 몆만원을 벌려고
추운데 고생하시는것을 보면은 어머니 생각이 납니다
돈의 가치를 아는사람들 그곳에 가면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때도 있어요
돌아오는 명절 잘 보내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호미
06-01-26 13:37
우연님~ 잘 계시죠~ ^^
서방님도 잘 계시는가요~
아가들도 잘있고요~
외상손님은 절~로가고~
현찰손님~은 풀빵구리 뭐~ 더나들듯~ 억수로 다녀 가시기를~ &
퍼떡~ 부~~~~~~~~~~~~~~~~우자~ 되고로~ ^^
서방님도 잘 계시는가요~
아가들도 잘있고요~
외상손님은 절~로가고~
현찰손님~은 풀빵구리 뭐~ 더나들듯~ 억수로 다녀 가시기를~ &
퍼떡~ 부~~~~~~~~~~~~~~~~우자~ 되고로~ ^^
뽈아비
06-01-26 18:57
우연아짐님!^0^
오늘도, 아짐님의 글을, 접하고 보니
또~ 시장엘, 가고싶어지네요.
그곳엔. 삶의 의미가 있고
내가 살아있음이 , 가장 절실이 느껴지는곳이라고,
맞장구,치고 싶습니다!
항상!!
가슴깊이 와 닫는
아짐님의 글은, 저에게는, "감동,감동" ^0^*
아짐님!
곳, 돌아올 설명절, 차례준비며, 명절음식 장만하시 느라,
무척, 바쁘시겠군요.
몸건강하시고, 설명절, 잘보내시고, 건강하십시요.^0^ ^0^
오늘도, 아짐님의 글을, 접하고 보니
또~ 시장엘, 가고싶어지네요.
그곳엔. 삶의 의미가 있고
내가 살아있음이 , 가장 절실이 느껴지는곳이라고,
맞장구,치고 싶습니다!
항상!!
가슴깊이 와 닫는
아짐님의 글은, 저에게는, "감동,감동" ^0^*
아짐님!
곳, 돌아올 설명절, 차례준비며, 명절음식 장만하시 느라,
무척, 바쁘시겠군요.
몸건강하시고, 설명절, 잘보내시고, 건강하십시요.^0^ ^0^
가덕도
06-01-27 15:39
우연 아짐님, 우째 지난 여름 한번 가보곤
여태까지 가보지 못 했네요.
곧 한번 가서 시원한 물회라도 한 그릇 얻어무야 될낀데...
언제나처럼 봄바람같은 마음으로 주위를 늘 따뜻하게 해주세요.
여태까지 가보지 못 했네요.
곧 한번 가서 시원한 물회라도 한 그릇 얻어무야 될낀데...
언제나처럼 봄바람같은 마음으로 주위를 늘 따뜻하게 해주세요.
물만보면
06-01-27 15:58
도시의 골목길 남의가계앞에 떡반티 하나놓고
어머니와 나 동생이 오고가는 사람들을 바라보며
쪼그리고 않아있지요
몽땅다판다고 오늘저녁에 쌀밥을 먹을것도 아닌데
속마음은 오늘도 떨이가 돼지않아야 내가먹을텐데
밤이와 인제가자 하시면 누가 먼저할거없이
남은거 입에넿기 바빴지요
울엄마는 요술쟁이 그다음날엔 또떡을 만드시고``
비가오면 비를맞고 바람불면 바람맞으시며
시장 바닥애서 그렇게 그렣게````
벌써 먼나라 가신지 34년 설에는,좋아
하시는 그토록 먹고싶어 하던
물이 줄줄흐르는 배를 많이 올려드릴께요
아지메 시장야기에 아직50이안된
엄마만 생각하면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 거리네요
글잘읽어습니다
어머니와 나 동생이 오고가는 사람들을 바라보며
쪼그리고 않아있지요
몽땅다판다고 오늘저녁에 쌀밥을 먹을것도 아닌데
속마음은 오늘도 떨이가 돼지않아야 내가먹을텐데
밤이와 인제가자 하시면 누가 먼저할거없이
남은거 입에넿기 바빴지요
울엄마는 요술쟁이 그다음날엔 또떡을 만드시고``
비가오면 비를맞고 바람불면 바람맞으시며
시장 바닥애서 그렇게 그렣게````
벌써 먼나라 가신지 34년 설에는,좋아
하시는 그토록 먹고싶어 하던
물이 줄줄흐르는 배를 많이 올려드릴께요
아지메 시장야기에 아직50이안된
엄마만 생각하면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 거리네요
글잘읽어습니다
이면수
06-01-27 16:11
에~구~~ 여기오니 뵙네요 ^ⓧ^
살다보면 더러 ... "의 일에 어울리는 내용은 아니지만 ...
집사람하고 다투고 친구들 볼러서 한잔할라 치면 술잔속에
뿌여히 다툰사람의 얼굴이떠오르고 ..
요즘처럼 갈수록 장사가 안되어 덜큰자식들의 시집보낼일,
늙어서의 둘만의 낚시꿈을 이루수있을까 답답해오면 떠오르는
그얼굴
옛날에 다처서 회사에 눈치보이고 자신감 떨어질때면 의례히
또올라 주었던 그얼굴 ...
잠시후에 두딸과 집사람하고 손장칼수 먹으러 가기로 했습니다
살다보면 더러.... 더러 ....
이런일 저런일 맹글어지는데..
지금 갖고있는 삶에 행복감을 느끼며 살아가는것이 행복 아닐런지요
히 ~ 간만에 에세이적인 답을 달려니 잘 ` 안되네
사장님. 아이들 모두 건강하시죠 ? ㅎ ~
살다보면 더러 ... "의 일에 어울리는 내용은 아니지만 ...
집사람하고 다투고 친구들 볼러서 한잔할라 치면 술잔속에
뿌여히 다툰사람의 얼굴이떠오르고 ..
요즘처럼 갈수록 장사가 안되어 덜큰자식들의 시집보낼일,
늙어서의 둘만의 낚시꿈을 이루수있을까 답답해오면 떠오르는
그얼굴
옛날에 다처서 회사에 눈치보이고 자신감 떨어질때면 의례히
또올라 주었던 그얼굴 ...
잠시후에 두딸과 집사람하고 손장칼수 먹으러 가기로 했습니다
살다보면 더러.... 더러 ....
이런일 저런일 맹글어지는데..
지금 갖고있는 삶에 행복감을 느끼며 살아가는것이 행복 아닐런지요
히 ~ 간만에 에세이적인 답을 달려니 잘 ` 안되네
사장님. 아이들 모두 건강하시죠 ? ㅎ ~
거제우연낚시
06-02-01 07:59
옵..학꽁치도 좋치만 식사도 해가면서..&^^
얼마나 배가 고프셨을까..?
너랑나랑님..^^
오늘 이곳은 비가 내립니다^^
동안 가물었는데...
기다렸던 만큼 고마운 자연의 그것들 처럼
늘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호미님..^^
우연이 대박날것 같습니다^^
님이 그렇게 빌어 주시니...
님의 따스한 기를 빌려 기운을 내어 볼렵니다^^
온풍처럼 불어오는 님들의 고마운 마음에
그저 감사드립니다^^
사모님께 안부 전해 주시구요^^
기다리십시요 ㅎㅎ
아짐 올해 운전 배우면 갑자기 느닷없이 어느날 고령으로 바람타고 갈련지..^^
뽈아비님..^^
마치 오래 알고 지내는 반가운 친구를 만난것 같은..^^
그렇게 정겨움 묻어나는 댓글..
감사드립니다^^
명절 핑계대고 인사가 늦었습니다^^
가덕도님..^^
봄 바람이라...
님의 말씀 듣고보니 새삼 봄이 더 기다려 집니다^^
좋아하는 계절이기도 하지만..^^
언제함 걸음 하시지요^^
물만보면님..^^
어린시절 기억이 싸한 아림으로 다가 옵니다.
아마 이 아침 비가내려서 더 그런가..?
살아가면서 공유할수 있는 마음이 있다는것..
감사드리오며..^^
이면수님..^^
잔잔한 호수에 파문처럼
생각으로 편해지고 엷은 미소가 퍼지는...^^
그래서 그리운 모습들..
마음도 외모도 고우신 사모님..
참으로 뵙고 싶습니다^^
두분은...
햇살 같으세요^^
곁에 있기만 해도 따스하고 함께 넉넉해지는...^^
비가 내리는 아침 입니다^^
그동안 가뭄 해소 하는듯..
밤사이 내리고 모자라 아침까지 이어 집니다^^
더런..
성난 야수와도 같을땐 두렵기도 하지만
자연이 주는 선물은
그저 황홀할 뿐입니다.
그래서 자연과 사랑하는 사람을 시인들은 비유하는가 봅니다^^
어린시절...
마냥 늙지 않을것 같은..^^
어느덧 중년이란 문턱을 넘어 왔네요^^
모든님들 가정에 ..
그리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
두루두루 잘되시길 빌어 보면서...
감사드립니다^^
얼마나 배가 고프셨을까..?
너랑나랑님..^^
오늘 이곳은 비가 내립니다^^
동안 가물었는데...
기다렸던 만큼 고마운 자연의 그것들 처럼
늘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호미님..^^
우연이 대박날것 같습니다^^
님이 그렇게 빌어 주시니...
님의 따스한 기를 빌려 기운을 내어 볼렵니다^^
온풍처럼 불어오는 님들의 고마운 마음에
그저 감사드립니다^^
사모님께 안부 전해 주시구요^^
기다리십시요 ㅎㅎ
아짐 올해 운전 배우면 갑자기 느닷없이 어느날 고령으로 바람타고 갈련지..^^
뽈아비님..^^
마치 오래 알고 지내는 반가운 친구를 만난것 같은..^^
그렇게 정겨움 묻어나는 댓글..
감사드립니다^^
명절 핑계대고 인사가 늦었습니다^^
가덕도님..^^
봄 바람이라...
님의 말씀 듣고보니 새삼 봄이 더 기다려 집니다^^
좋아하는 계절이기도 하지만..^^
언제함 걸음 하시지요^^
물만보면님..^^
어린시절 기억이 싸한 아림으로 다가 옵니다.
아마 이 아침 비가내려서 더 그런가..?
살아가면서 공유할수 있는 마음이 있다는것..
감사드리오며..^^
이면수님..^^
잔잔한 호수에 파문처럼
생각으로 편해지고 엷은 미소가 퍼지는...^^
그래서 그리운 모습들..
마음도 외모도 고우신 사모님..
참으로 뵙고 싶습니다^^
두분은...
햇살 같으세요^^
곁에 있기만 해도 따스하고 함께 넉넉해지는...^^
비가 내리는 아침 입니다^^
그동안 가뭄 해소 하는듯..
밤사이 내리고 모자라 아침까지 이어 집니다^^
더런..
성난 야수와도 같을땐 두렵기도 하지만
자연이 주는 선물은
그저 황홀할 뿐입니다.
그래서 자연과 사랑하는 사람을 시인들은 비유하는가 봅니다^^
어린시절...
마냥 늙지 않을것 같은..^^
어느덧 중년이란 문턱을 넘어 왔네요^^
모든님들 가정에 ..
그리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
두루두루 잘되시길 빌어 보면서...
감사드립니다^^
낚시이바구
06-02-01 17:04
아 좋은말들...
정말 마음이 아름다운 분들이신것 같습니다...
언제나 좋은일들만 가득 하시길....
참....
우연 낚시님.....
그냥 머리도 식힐겸 거제 일주나 할려고 계획중입니다..
들리면 커피 한잔 주실거져??ㅎㅎㅎ
정말 마음이 아름다운 분들이신것 같습니다...
언제나 좋은일들만 가득 하시길....
참....
우연 낚시님.....
그냥 머리도 식힐겸 거제 일주나 할려고 계획중입니다..
들리면 커피 한잔 주실거져??ㅎㅎㅎ
거제우연낚시
06-02-05 13:32
낚시이바구님..^^
당근이져..^^
우연이라도 거제 쪽으로 오시면 언제든 들려 주시길 바랍니다^^
아름다운것...
그렇게 보아주시고 받아 들이신 님의 마음 또한 아름답습니다^^
그래서 세상은 살아 가는것 ..
살아 볼만한것..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감사드리오며..^^
오늘이 지나면
겨울 한설도 지나가지 않을까 싶군요^^
기다려 지는 봄의 온풍이 님들 가정에..마음에..
구석구석 나부끼기 바라면서..
감사드립니다^^
당근이져..^^
우연이라도 거제 쪽으로 오시면 언제든 들려 주시길 바랍니다^^
아름다운것...
그렇게 보아주시고 받아 들이신 님의 마음 또한 아름답습니다^^
그래서 세상은 살아 가는것 ..
살아 볼만한것..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감사드리오며..^^
오늘이 지나면
겨울 한설도 지나가지 않을까 싶군요^^
기다려 지는 봄의 온풍이 님들 가정에..마음에..
구석구석 나부끼기 바라면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