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다지
05-12-30 18:34
저의 손은 아직도 많이 차가운가 봅니다.
언제쯤 따뜻한 손으로 바뀔지 ~~~~...
하지만 마음은 항상 따뜻함을 잃지 않으려고 합니다.
오늘따라
저녁 공기가 많이 차갑게 느껴집니다.
항상 가정의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언제쯤 따뜻한 손으로 바뀔지 ~~~~...
하지만 마음은 항상 따뜻함을 잃지 않으려고 합니다.
오늘따라
저녁 공기가 많이 차갑게 느껴집니다.
항상 가정의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nonanda
05-12-30 19:40
*한 해가 저무는 즈음에
우연아짐 맴이 많이 살랑?하시는 가베!
때가 때 인지라...
울모두가 다 그럴진데...
여러가지 애 쓰시다...
이즈음에 온갖생각들이 다 나지 싶은데...
또 한 나이 먹음에 젤로 민감한 여심이라서...
ㅎㅎ 다 그러려니... 혼자서만 맞이하는 송년이 아니니...
밝아오는 새해에는 더욱더 건강하시고 명랑하시면서
서방님 잘 모시고 소중한 3따님들 잘 돌보시기을...
댁내 항상 웃음꽃이 만발하는 행복한 나날들이 되시기를!!
우연아지매!
아 자! 아 자!
우연아짐 맴이 많이 살랑?하시는 가베!
때가 때 인지라...
울모두가 다 그럴진데...
여러가지 애 쓰시다...
이즈음에 온갖생각들이 다 나지 싶은데...
또 한 나이 먹음에 젤로 민감한 여심이라서...
ㅎㅎ 다 그러려니... 혼자서만 맞이하는 송년이 아니니...
밝아오는 새해에는 더욱더 건강하시고 명랑하시면서
서방님 잘 모시고 소중한 3따님들 잘 돌보시기을...
댁내 항상 웃음꽃이 만발하는 행복한 나날들이 되시기를!!
우연아지매!
아 자! 아 자!
거제우연낚시
05-12-30 20:26
꽃다지님..^^*
알고 있지요.
님의 마음의 손이 얼마나 따사로운지..
덥석 잡아본적 없지만 느낄수 있는 가슴이 있음에...
그것에 늘 감사하지요^^
노난다님..^^
올만에 인사 여쭙습니다.
하는거 없이 분주하기만 해서
대충 마무리 짓고 저무는 해와 오는해 사이
인사 드립니다^^
늘 평안 하시고 행복하시길 가슴으로 빌어 봅니다^^
아자!!아자!!
알고 있지요.
님의 마음의 손이 얼마나 따사로운지..
덥석 잡아본적 없지만 느낄수 있는 가슴이 있음에...
그것에 늘 감사하지요^^
노난다님..^^
올만에 인사 여쭙습니다.
하는거 없이 분주하기만 해서
대충 마무리 짓고 저무는 해와 오는해 사이
인사 드립니다^^
늘 평안 하시고 행복하시길 가슴으로 빌어 봅니다^^
아자!!아자!!
海心
05-12-30 21:43
항상 푸근함과 온유함을 느끼고 갑니다...
가는해 잘 접으시고 오는 새해는 모두들 잘들되시는 새해를 맞이하시기를...
가는해 잘 접으시고 오는 새해는 모두들 잘들되시는 새해를 맞이하시기를...
초장만머꼬
05-12-30 22:03
우연아짐님^^*
방가! 방가~~
넘 올만이네요~~~~
에세이란에 모습보기가 없어서...
일이있나 걱정했는데...
나는 더 나쁜사람이죠, 함 가지도 연락도 안했으니...
사장님, 이쁜공주2, 씩씩한 아들1 그리고 아짐님, 잘계셨는지요?
새해에도 변함없이 낚시인들을 맞이해주시고 사업 건승 바랍니다^^*
방가! 방가~~
넘 올만이네요~~~~
에세이란에 모습보기가 없어서...
일이있나 걱정했는데...
나는 더 나쁜사람이죠, 함 가지도 연락도 안했으니...
사장님, 이쁜공주2, 씩씩한 아들1 그리고 아짐님, 잘계셨는지요?
새해에도 변함없이 낚시인들을 맞이해주시고 사업 건승 바랍니다^^*
뽈아비
05-12-30 22:42
우연아짐님^-^*
이틀밤.남은 이밤에. 지난날들을.뒤돌아볼 수 있는.
아짐님의 아름다운모습의. 작은 목소리로 들려오는듯..
그 어떤!! 송년의밤, 보다 더 감명깊은.밤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새해도.좋은글 많이, 올려 주십시요!!!
이틀밤.남은 이밤에. 지난날들을.뒤돌아볼 수 있는.
아짐님의 아름다운모습의. 작은 목소리로 들려오는듯..
그 어떤!! 송년의밤, 보다 더 감명깊은.밤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새해도.좋은글 많이, 올려 주십시요!!!
맨날잡어
05-12-30 22:46
우연 아지메님!
그동안 어디 갔다 오셨는교?
오랜만에 님의 글 접합니다.
2006년 행복 가득하세요~~
그동안 어디 갔다 오셨는교?
오랜만에 님의 글 접합니다.
2006년 행복 가득하세요~~
더불어정
05-12-30 22:50
우연 아짐님!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내년에도 건강하고
행복한 모습으로
만납시다.
낭군께도 안부 전해 주시고
사랑하는 아들 딸 건강하게 키우세요!!!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내년에도 건강하고
행복한 모습으로
만납시다.
낭군께도 안부 전해 주시고
사랑하는 아들 딸 건강하게 키우세요!!!
김일석
05-12-31 22:52
잘 읽었습니다.
행간마다에서 우연낚시님의 따뜻함을 전해받습니다.
존재란 게 횡하니 떠나고나면 그저 바람처럼 사라진 듯 싶지만
그 바람은 돌고 돌아
때론 따스한 바닷바람으로
때론 한겨울의 차가운 북서풍으로 언제나 다시 돌아온다는 것을 느낍니다.
결코 가볍지 않은 우리네 짧은 인연이 흐르고 흘러
드넓은 바다에서 다시 만날 것을 믿습니다.
우연님 댁, 아이들, 그리고 내외분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새 해 복 많이 받으시고
보고싶다는 말씀 전합니다.
행간마다에서 우연낚시님의 따뜻함을 전해받습니다.
존재란 게 횡하니 떠나고나면 그저 바람처럼 사라진 듯 싶지만
그 바람은 돌고 돌아
때론 따스한 바닷바람으로
때론 한겨울의 차가운 북서풍으로 언제나 다시 돌아온다는 것을 느낍니다.
결코 가볍지 않은 우리네 짧은 인연이 흐르고 흘러
드넓은 바다에서 다시 만날 것을 믿습니다.
우연님 댁, 아이들, 그리고 내외분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새 해 복 많이 받으시고
보고싶다는 말씀 전합니다.
煥鶴
05-12-31 23:50
내가 그마이 보고잡아서요?ㅋㅋ
설마 나는 아니겠지...^^농담 이였고요..
약속없이 가는게 도리가 아니다 싶어서 발길을 돌려습니다.
행여 나로 하여금 다른분들에게 페가 될까바서..
가는해 마무리 잘하시고 오는해 복 덤북 사업번창 하십시요.
소문난 가무생이 저 잡을것 좀 남겨두시라 전해 주세요.
알라아부지에게요..^^
담에 예약 하고 들리겠습니다.
설마 나는 아니겠지...^^농담 이였고요..
약속없이 가는게 도리가 아니다 싶어서 발길을 돌려습니다.
행여 나로 하여금 다른분들에게 페가 될까바서..
가는해 마무리 잘하시고 오는해 복 덤북 사업번창 하십시요.
소문난 가무생이 저 잡을것 좀 남겨두시라 전해 주세요.
알라아부지에게요..^^
담에 예약 하고 들리겠습니다.
거제우연낚시
06-01-01 09:06
해심님..^^
언제든 닮고 싶은 님의 마음 새해엔 훔쳐 볼까 하는데
잘될지 의문 입니다.
노력은 제 몫이겠지만 어디 그게 쉬워 야지요..^^*
초장만머꼬님..^^
저도 방긋 ^^방가르~~속된표현으로 요즘 방가둑어란 ㅎㅎ^^
고우신 사모님 안부와 함께 결코 잊지 못한다고 전해 주시길요^^
이거 죄송 스러울라 그러네요 ㅎ
맨날 사모님 안부만..^^
함께란거 아시죠??
뽈아비님..^^*
아쉬운 송념의 밤도 지나고 새해 희망이 떠올랐네요^^
정겨운 리필 감사드립니다^^
맨날잡어님..^^
흐미나 ..반갑게 반겨 주시니 너무 따스합니다^^
님의 손길이 따뜻해 놓기 싫으니 어쩐데유~~^^*
더불어정님..^^*
그래야지요^^
그럼요..^^
건강한 모습으로.. 밝은 해 같으신 모습 뵐수 있기를..^^
김일석님..^^
스쳐가는 인연속 긴 만남은 아닐지라도
쉬이 바래지지 않는 모습은 있더이다.
아주가끔..소녀처럼 첫눈에 반한다는 것이 어떤걸까??
궁금하기도 하답니다.
제 기억속에 그런분이 한분 있습니다.
그분은....
세상에서 가장 온화한 미소를 가지신...
참으로 미소가 아름다운 분..
바라만 보고 있어도 제 지저분한 마음까지 정화 시켜지는 듯한...
그래서 참 뵙고 싶어지는 한분 입니다.
더러 사는것에 묻혀 잊고 있다가도
님의 글이나 님의 존함을 뵙게 되는날은 여지없이 안부가 궁금해 지는
한분입니다..
환학님..^^
꼭 무언가를 주고받지 않아도
꼭 약속 하자 손가락 걸고 맹세하지 않아도
그저 만나고 볼수 있음에 그것으로 좋은...
그것으로 행복하기도 하지요..
님은 저희 부부에게 그런분임을 잊지 마소서..
그런것 같습니다.
많은 만남을 가지고 많은 이야기를 나눈 후에야 드는 것도 정이지만
짧은 만남과 결코 볼수 없었음에도
드는것도 정 이더이다.
새해에는....
모든님들 그다지 많이들지 않는 비용으로
고운 정...
듬뿍듬뿍 쌓고 나누는 해가 되시길 빌면서...
우연처럼 지나시는길
따스한 차 한잔 이라도 나누는 정 받아 가소서..^^
모든님들 감사와 함께 새해 인사 여쭙니다...
언제든 닮고 싶은 님의 마음 새해엔 훔쳐 볼까 하는데
잘될지 의문 입니다.
노력은 제 몫이겠지만 어디 그게 쉬워 야지요..^^*
초장만머꼬님..^^
저도 방긋 ^^방가르~~속된표현으로 요즘 방가둑어란 ㅎㅎ^^
고우신 사모님 안부와 함께 결코 잊지 못한다고 전해 주시길요^^
이거 죄송 스러울라 그러네요 ㅎ
맨날 사모님 안부만..^^
함께란거 아시죠??
뽈아비님..^^*
아쉬운 송념의 밤도 지나고 새해 희망이 떠올랐네요^^
정겨운 리필 감사드립니다^^
맨날잡어님..^^
흐미나 ..반갑게 반겨 주시니 너무 따스합니다^^
님의 손길이 따뜻해 놓기 싫으니 어쩐데유~~^^*
더불어정님..^^*
그래야지요^^
그럼요..^^
건강한 모습으로.. 밝은 해 같으신 모습 뵐수 있기를..^^
김일석님..^^
스쳐가는 인연속 긴 만남은 아닐지라도
쉬이 바래지지 않는 모습은 있더이다.
아주가끔..소녀처럼 첫눈에 반한다는 것이 어떤걸까??
궁금하기도 하답니다.
제 기억속에 그런분이 한분 있습니다.
그분은....
세상에서 가장 온화한 미소를 가지신...
참으로 미소가 아름다운 분..
바라만 보고 있어도 제 지저분한 마음까지 정화 시켜지는 듯한...
그래서 참 뵙고 싶어지는 한분 입니다.
더러 사는것에 묻혀 잊고 있다가도
님의 글이나 님의 존함을 뵙게 되는날은 여지없이 안부가 궁금해 지는
한분입니다..
환학님..^^
꼭 무언가를 주고받지 않아도
꼭 약속 하자 손가락 걸고 맹세하지 않아도
그저 만나고 볼수 있음에 그것으로 좋은...
그것으로 행복하기도 하지요..
님은 저희 부부에게 그런분임을 잊지 마소서..
그런것 같습니다.
많은 만남을 가지고 많은 이야기를 나눈 후에야 드는 것도 정이지만
짧은 만남과 결코 볼수 없었음에도
드는것도 정 이더이다.
새해에는....
모든님들 그다지 많이들지 않는 비용으로
고운 정...
듬뿍듬뿍 쌓고 나누는 해가 되시길 빌면서...
우연처럼 지나시는길
따스한 차 한잔 이라도 나누는 정 받아 가소서..^^
모든님들 감사와 함께 새해 인사 여쭙니다...
너랑 나랑
06-01-01 16:39
만날수 없음에
마음 졸이며 애태우는 사랑이 아니더래도
볼수 없음에 안타까워지는
목마름을 느꼈습니다
아짐이 요즘 무척이나 외로우신가봐요
여름 가을날 떠들석 했던 우연이
요즘은 찬바람이 불어서 오고가는 손님들이 뜸하시나
많은 사람들이 그리우신가봐요
저또한 우연에 다녀 온지도 오래 되는데
그동안 별고 없으신지요
벌써 한해가 가고 새해를 맞이 했네요
올한해도 우연에 발전이 있기를 빌어 봅니다
아짐에 초장맞을 올해에도 볼수 있을지
항상 건강하시고 사장님께도 안부 전해주세요
올해에는 초보로 아니 꾼으로 만나 뵐수 있기를
기대 해봅니다
마음 졸이며 애태우는 사랑이 아니더래도
볼수 없음에 안타까워지는
목마름을 느꼈습니다
아짐이 요즘 무척이나 외로우신가봐요
여름 가을날 떠들석 했던 우연이
요즘은 찬바람이 불어서 오고가는 손님들이 뜸하시나
많은 사람들이 그리우신가봐요
저또한 우연에 다녀 온지도 오래 되는데
그동안 별고 없으신지요
벌써 한해가 가고 새해를 맞이 했네요
올한해도 우연에 발전이 있기를 빌어 봅니다
아짐에 초장맞을 올해에도 볼수 있을지
항상 건강하시고 사장님께도 안부 전해주세요
올해에는 초보로 아니 꾼으로 만나 뵐수 있기를
기대 해봅니다
거제우연낚시
06-01-01 20:56
너랑나랑님..^^*
정말 오랫만에 뵈옵니다.
우연은 변함없이 떠들썩 합니다^^
이젠 초보가 아니시지요^^
해가 바뀌었으니..^^
인낚을 통해 알게된 인연중
님께서도 저희 에게 고운 인연 입니다.
더러 눈에 틔 처럼 조금은 서운하고 조금은 거슬릴 지라도
이해와 아량으로 덮어 주셨으면 합니다.
님의 넉넉하시고 여유로운 가슴이 해가 바뀌어서 그런지
유난히 커 보입니다^^
새핸...
모든님들 가슴 가슴에 잊혀지지 않는 향기와 추억이 깃들었으면
바래 봅니다^^
감사 합니다...^^*~
정말 오랫만에 뵈옵니다.
우연은 변함없이 떠들썩 합니다^^
이젠 초보가 아니시지요^^
해가 바뀌었으니..^^
인낚을 통해 알게된 인연중
님께서도 저희 에게 고운 인연 입니다.
더러 눈에 틔 처럼 조금은 서운하고 조금은 거슬릴 지라도
이해와 아량으로 덮어 주셨으면 합니다.
님의 넉넉하시고 여유로운 가슴이 해가 바뀌어서 그런지
유난히 커 보입니다^^
새핸...
모든님들 가슴 가슴에 잊혀지지 않는 향기와 추억이 깃들었으면
바래 봅니다^^
감사 합니다...^^*~
돌방구리
06-01-01 22:33
덕분에
'차분한 마음으로 지난 한해를 되돌아보고
아름다운 수 많은 인연을 감사하면서'
우연님의 오랜만에 올리신 글 잘 읽었습니다.
지난해에 우연에 들릴 기회가 있을 줄 알았는데,
어느새 새해를 맞았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차분한 마음으로 지난 한해를 되돌아보고
아름다운 수 많은 인연을 감사하면서'
우연님의 오랜만에 올리신 글 잘 읽었습니다.
지난해에 우연에 들릴 기회가 있을 줄 알았는데,
어느새 새해를 맞았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개구장이오빠
06-01-02 00:52
무 소식이....희 소식이다......아시죠
오빠야......알바 때문에....부산 근교에 학꽁치 잡으루 다님니다
조만간에 한 번 가야 하는디......ㅠ.ㅠ
전화두 못 하공......미안 해서 우짜나
항상.........똑 같은 마음이라는 거......알지용
우연 필드 스텝도 보구 해야 하는데.......^^*
우연낚시..........................화이팅
오빠야......알바 때문에....부산 근교에 학꽁치 잡으루 다님니다
조만간에 한 번 가야 하는디......ㅠ.ㅠ
전화두 못 하공......미안 해서 우짜나
항상.........똑 같은 마음이라는 거......알지용
우연 필드 스텝도 보구 해야 하는데.......^^*
우연낚시..........................화이팅
못잡는감생이
06-01-02 11:15
우연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돈도 많이 버세요...
박가의세상구경
06-01-07 21:49
우연님....복 많이 받고, 올 핸 꼭 대박 ...
넘 오래만에 인낚에세이 방문...
님의 글 보고 가슴 설램...
기대감 충만 하리라...
클릭.. 역시 ...
가슴을 전해 오는 님의 느낌이 잔잔한 물결이 되어
인낚 창을 더밝게 비춤을...
좋은 글 자주올려 주샘...
저 역시 그간 많은 변화로...
해가 바뀌고 난 지금에사 방문...
아무튼 좋은 글 읽고 좋은 마음 담아 갑니다.
넘 오래만에 인낚에세이 방문...
님의 글 보고 가슴 설램...
기대감 충만 하리라...
클릭.. 역시 ...
가슴을 전해 오는 님의 느낌이 잔잔한 물결이 되어
인낚 창을 더밝게 비춤을...
좋은 글 자주올려 주샘...
저 역시 그간 많은 변화로...
해가 바뀌고 난 지금에사 방문...
아무튼 좋은 글 읽고 좋은 마음 담아 갑니다.
뻑대산
06-01-07 23:54
가슴져미는 아련한 옛날을 생각나게합니다
참..... 오랫만에 느껴지는 감정입니다
병술년에도 건강하시고 바깥사장님,애기들,
가내 평안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참..... 오랫만에 느껴지는 감정입니다
병술년에도 건강하시고 바깥사장님,애기들,
가내 평안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거제우연낚시
06-01-08 11:28
돌방구리님..^^
수많은 인연중에 만나야할 인연이라면 언젠가는 만날수 있다는 얘길 기대 한답니다^^
그러겠지요.
지금 당장이 아니더라도...
언젠가는 만나뵈올수 있으리라..^^
옵..^^*
너무나 반가운거 아시죠??
표현에 서툴러 쭈삣 거리지만..
늘 감사하는 마음..그리는 마음..
함께 랍니다..
못잡은 감생이님..^^
해가 바뀌는 인연이 되었습니다^^
하시는 일마다 평안 하시길 멀리서 마음으로 빌어 봅니다^^
박가의 세상구경님..^^
숫처녀 처럼 붉으레..^^*
칭찬에 그저 감사 드립니다^^
작은 마음 한자락 전할수 있고 받을수 있음이..^^
그저 행복 합니다^^
뻑대산님..^^
대명이 어렵습니다^^
님도 가내 두루두루 평안 하시길 빌어 봅니다^^
살아가는 일들중..
살아온 날들중..
나의 가슴 한켠에 추억이란 책장을 넘길때마다 솔솔 향기 가득 날순 없겠지만 추억이란 이름으로 아름답지요^^
더러...
하고픈 말이 가슴에서 넘쳐도 침묵으로 일관해야 할때가 있기도 하고
사는게 겨워 바보가 되고 싶다는 아찔한 생각도 들지만....
돌아보면...
느낄수 있는 가슴으로 벅참을..
감사함을...
보듬으면서...
여러님들 고운복..아름다운복..
새핸 가득 하시길....
수많은 인연중에 만나야할 인연이라면 언젠가는 만날수 있다는 얘길 기대 한답니다^^
그러겠지요.
지금 당장이 아니더라도...
언젠가는 만나뵈올수 있으리라..^^
옵..^^*
너무나 반가운거 아시죠??
표현에 서툴러 쭈삣 거리지만..
늘 감사하는 마음..그리는 마음..
함께 랍니다..
못잡은 감생이님..^^
해가 바뀌는 인연이 되었습니다^^
하시는 일마다 평안 하시길 멀리서 마음으로 빌어 봅니다^^
박가의 세상구경님..^^
숫처녀 처럼 붉으레..^^*
칭찬에 그저 감사 드립니다^^
작은 마음 한자락 전할수 있고 받을수 있음이..^^
그저 행복 합니다^^
뻑대산님..^^
대명이 어렵습니다^^
님도 가내 두루두루 평안 하시길 빌어 봅니다^^
살아가는 일들중..
살아온 날들중..
나의 가슴 한켠에 추억이란 책장을 넘길때마다 솔솔 향기 가득 날순 없겠지만 추억이란 이름으로 아름답지요^^
더러...
하고픈 말이 가슴에서 넘쳐도 침묵으로 일관해야 할때가 있기도 하고
사는게 겨워 바보가 되고 싶다는 아찔한 생각도 들지만....
돌아보면...
느낄수 있는 가슴으로 벅참을..
감사함을...
보듬으면서...
여러님들 고운복..아름다운복..
새핸 가득 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