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오랜 사랑은 그 품에 배를 안는 것이며 배의 사랑은 바다에 떠 있는 것이다
그러나 풍랑이 일고 파도가 높으면 배는 바다로 나갈 수 없고 바다는 배를 안을 수 없다.
배의 기다림은 포구에서 깊어지고 바다의 기다림은 포구로 향해있다
몇해 째 불안한 기후로 오래 묶여 있는 배
바다는 철벅철벅 그리움의 산조로 신호를 보내오지만 그 소리 듣고도 떠날 수 없는 배
하지만 기다림이 길어져도 배는 바다를 떠나지 않고
바다도 오래 배가 보이지 않는다고 기다림을 접지 않는다
기다림도 우정이며 그것은 영원히 바다를 사랑하자는 말을 지키는 것이다.
******************************************************************
바닷나비님!
갈매기 창공을 향해 날으면서 가고 싶은 곳 ...
대물을 추억하는 꾼들이 꿈꾸는 바로 그 세계
바다와 해변, 그리고 갯바위 너머 지천명이 가야할 먼 곳...
내 안에 마음의 문을 조금 열면 보이는 그 세계?
멋진 포인터와 함께 즐거운 여행 잘 했습니다.
행복한 주일 맞으세요~^^
한번 본적도 만난 적도 없는 사람들의 어울림이 과연 인연일런지 우연인지 모를 마주침이지만 ...
이렇듯 ...
인연이 되었다는 것은 하늘이 주고자 한 고귀한 사랑으로 여겨지는군요.
수 없이 오고가고 마주치는 많은 사람속에 과연 만날 수 있는 인연이 얼마나 될 수가 있을까.
인연의 사람들 ... !?"
이제 그들 숨소리와 웃음띠는 미소까지 생각해도 그저 아름다웁게 느껴질 뿐이랍니다.
인연과 사랑 .... ~~
우리 모두의 영혼이 마칠때까지 소중하게 생각하며 영원으로 아름답게 간직하겠습니다.
소중하게 올려주신 아침의 고분 덧글에 바닷나비는 작은 행복을 가슴으로 느껴보는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
이렇듯 ...
인연이 되었다는 것은 하늘이 주고자 한 고귀한 사랑으로 여겨지는군요.
수 없이 오고가고 마주치는 많은 사람속에 과연 만날 수 있는 인연이 얼마나 될 수가 있을까.
인연의 사람들 ... !?"
이제 그들 숨소리와 웃음띠는 미소까지 생각해도 그저 아름다웁게 느껴질 뿐이랍니다.
인연과 사랑 .... ~~
우리 모두의 영혼이 마칠때까지 소중하게 생각하며 영원으로 아름답게 간직하겠습니다.
소중하게 올려주신 아침의 고분 덧글에 바닷나비는 작은 행복을 가슴으로 느껴보는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
삶이 실어질정도로 지친 심신.
갈곳도 없으면서도 어디론지 마냥 떠나고싶은
그런 삶 속에서
벗어나고 싶어도 어찌된게 다람쥐 체바퀴 돌듯.
오늘도 제자리네요.!
한참많에 글올리셨네요 건강하십시요.
갈곳도 없으면서도 어디론지 마냥 떠나고싶은
그런 삶 속에서
벗어나고 싶어도 어찌된게 다람쥐 체바퀴 돌듯.
오늘도 제자리네요.!
한참많에 글올리셨네요 건강하십시요.
오랫이군요. 靑明님
즈음 살아가는 삶이 ...무척이나 힘듭니다.
모든게 ~~
저만 그럴까요. 그래도 어쩝니까. 나에게 주어진 인생인데
잘계시는지요.
건강하시길 먼곳에서 느을 소망합니다...^^
즈음 살아가는 삶이 ...무척이나 힘듭니다.
모든게 ~~
저만 그럴까요. 그래도 어쩝니까. 나에게 주어진 인생인데
잘계시는지요.
건강하시길 먼곳에서 느을 소망합니다...^^
쿵쿵 가슴이 뛰는것 같고 잔잔한 바다물이 이곳까지 밀려 오는 느낌입니다, 저멀리 홀로 날고 있는 갈매기처럼 훌훌 털고 오직 무엇을 찾고자 비상하고픈 마음 간절하군요,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다이야몬드' 포인트네요.
바닷나비님, 오랜만이네요.
요즘도 낚시 잘 다니시겠죠?
중년을 넘어서니 세월의 가속도가 이렇게나 빠른지
정말 실감나게 느낍니다.
뒤 돌아 보면 언제나
후회와 실망만 남고 미래의 풋풋한 꿈은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뒤돌아 갈 수도 없고 앞으로 나아 갈 수도 없이
중년이 되면 그저 캄캄한 세상이 되는가 봅니다.
그래서 나이를 먹으면 더없이 삶과 인연에 애착을 갖는가 봅니다.
살아도 자꾸만 쏟아 오르는 건
찐득찐득한 정 뿐인 것 같습니다요.
바닷나비님, 오랜만이네요.
요즘도 낚시 잘 다니시겠죠?
중년을 넘어서니 세월의 가속도가 이렇게나 빠른지
정말 실감나게 느낍니다.
뒤 돌아 보면 언제나
후회와 실망만 남고 미래의 풋풋한 꿈은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뒤돌아 갈 수도 없고 앞으로 나아 갈 수도 없이
중년이 되면 그저 캄캄한 세상이 되는가 봅니다.
그래서 나이를 먹으면 더없이 삶과 인연에 애착을 갖는가 봅니다.
살아도 자꾸만 쏟아 오르는 건
찐득찐득한 정 뿐인 것 같습니다요.
하선장님은 역쉬 전국 왕발이십니다.
사진은 추자도가 맞습니다. 맨위 사진은 밖미역섬 다이야몬드여 ...
지난 겨울에 다녀왔던 추자도에서 몇장 찍었던 사진중 한장입니다.
30,40대 느끼보질 못하였던 삶에 대한 미련과 아쉬움이
고독함과 외로움 그런 것들이 가끔 혼자라는 것을 느끼게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기억에서 저멀리 사라져가는 그들에 대한 그리움일
수도 있겠지요.
하선장님의 글처럼 삶과 인연에 대한 애착...
그것이 바로 우리가 살아가면서 느끼는 정이 아닐까 싶습니다.
바쁜 시간에 내려주신 사랑의 덧글에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사진은 추자도가 맞습니다. 맨위 사진은 밖미역섬 다이야몬드여 ...
지난 겨울에 다녀왔던 추자도에서 몇장 찍었던 사진중 한장입니다.
30,40대 느끼보질 못하였던 삶에 대한 미련과 아쉬움이
고독함과 외로움 그런 것들이 가끔 혼자라는 것을 느끼게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기억에서 저멀리 사라져가는 그들에 대한 그리움일
수도 있겠지요.
하선장님의 글처럼 삶과 인연에 대한 애착...
그것이 바로 우리가 살아가면서 느끼는 정이 아닐까 싶습니다.
바쁜 시간에 내려주신 사랑의 덧글에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묵묵히 그 자리를 지킬줄 아는 마음의지주이며.
고목같이 석부처처럼 보여도 향기를 품은 아름다운 꽃처럼.
오는이 반갑게 맞이하고.가는이 싫어하지않은,
카리스마의 바닷나비회장님의 마음은 이름없는 갯바위보다 더,
아름답게 여겨짐니다.
고목같이 석부처처럼 보여도 향기를 품은 아름다운 꽃처럼.
오는이 반갑게 맞이하고.가는이 싫어하지않은,
카리스마의 바닷나비회장님의 마음은 이름없는 갯바위보다 더,
아름답게 여겨짐니다.
원탁의전사 아우님 &^^
바닷나비는 고목처럼 석부처도 아니랍니다. 항상 울 횐님들을 향한 따스한 정을 알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나또한 아우님의 아름답고 포근한 덧글을 가슴에 담으며 오늘의 하루를 시작하렵니다... -_-
바닷나비는 고목처럼 석부처도 아니랍니다. 항상 울 횐님들을 향한 따스한 정을 알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나또한 아우님의 아름답고 포근한 덧글을 가슴에 담으며 오늘의 하루를 시작하렵니다... -_-
오랫만에 뵙습니다 ^^*
멋진 그림, 아니! 멋진 포인트 잘구경하고 갑니다, ㅋㅋㅋ
덕분에 추자에서 제가 제일좋아하는 섬 박미역섬,
대물급은 아닐지라도 모든어종의 마릿수 조황이 가능한곳이라
자주도 댕겻는데 안가본지가 어언 2년이 넘었나 봅니다, ㅎ~
바닷나비님 땜시롱 내일이라도 댕겨오고 싶어지는군요 ^^*
언제나 변함없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멋진 그림, 아니! 멋진 포인트 잘구경하고 갑니다, ㅋㅋㅋ
덕분에 추자에서 제가 제일좋아하는 섬 박미역섬,
대물급은 아닐지라도 모든어종의 마릿수 조황이 가능한곳이라
자주도 댕겻는데 안가본지가 어언 2년이 넘었나 봅니다, ㅎ~
바닷나비님 땜시롱 내일이라도 댕겨오고 싶어지는군요 ^^*
언제나 변함없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덧글이 늦어졌습니다. 나도고기님 죄송스럽구요.
잘지내시는 것으로 믿어도 될런지요. ^^
마침 글과 더불어 올렸던 밖미역섬 포인트가 나도고기님이 좋아하시는 곳이라니 .... ~~
저역시 다시 찾고픈 그곳 추자도이지만 시간적 마음적 여유가 없답니다.
늘 이렇게 바닷나비의 글에 가져주시는 관심에 무한 감사드리며
오락가락하는 장맛비에 나도고기님 가족의 건강에 유의하시옵고 활기찬 나날되시길 기원드립니다.... (^^)
잘지내시는 것으로 믿어도 될런지요. ^^
마침 글과 더불어 올렸던 밖미역섬 포인트가 나도고기님이 좋아하시는 곳이라니 .... ~~
저역시 다시 찾고픈 그곳 추자도이지만 시간적 마음적 여유가 없답니다.
늘 이렇게 바닷나비의 글에 가져주시는 관심에 무한 감사드리며
오락가락하는 장맛비에 나도고기님 가족의 건강에 유의하시옵고 활기찬 나날되시길 기원드립니다.... (^^)
그렇습니다. 우리가 즐겨찾는 그곳 바다는.....
얻는 것도 많지만 잃는 것 또한 많을 것이라는
생각에 공감합니다.......
저또한 그래도 바다가 좋습니다.
덧글에 감사드립니다. (^^)
얻는 것도 많지만 잃는 것 또한 많을 것이라는
생각에 공감합니다.......
저또한 그래도 바다가 좋습니다.
덧글에 감사드립니다. (^^)
먼 ~어제도 그자리에
오늘도 그자리에
또한 내일도 그 자리에서 힘들다 괴롭다 투정한번 없이 묵묵히
또다른 내일을 기다리는 이름 모를 저~ 갯바위 처럼......
내 삶의 흔적 또한 어제처럼 오늘처럼 먼 훗날 내일이 한결 같기를 소망해봅니다.
단아한 글에 제마음 조금 남기고 갑니다.
오늘도 그자리에
또한 내일도 그 자리에서 힘들다 괴롭다 투정한번 없이 묵묵히
또다른 내일을 기다리는 이름 모를 저~ 갯바위 처럼......
내 삶의 흔적 또한 어제처럼 오늘처럼 먼 훗날 내일이 한결 같기를 소망해봅니다.
단아한 글에 제마음 조금 남기고 갑니다.
꿈의 6자님 참 오랫만에 접하는 것 같습니다.
개인사정으로 이렇게 덧글이 늦어졌답니다.
이해해주실 것으로 믿구요... *^^*
이처럼 한참이나 생의 험난한 고비를 넘고 달린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돌아서 살펴보면 역시 늘 그때 그 자리였습니다.
가끔은 잊고 싶고 허탈하지만 그래도 살날이 있기에
삶의 흔적 또한 님처럼 먼훗날 내일이 한결 같기를
소망합니다.
느을 찾아주심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_-
개인사정으로 이렇게 덧글이 늦어졌답니다.
이해해주실 것으로 믿구요... *^^*
이처럼 한참이나 생의 험난한 고비를 넘고 달린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돌아서 살펴보면 역시 늘 그때 그 자리였습니다.
가끔은 잊고 싶고 허탈하지만 그래도 살날이 있기에
삶의 흔적 또한 님처럼 먼훗날 내일이 한결 같기를
소망합니다.
느을 찾아주심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