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볼락
06-06-10 20:10
중학교때 서울로 전학을 가면서 그녀가 내게 남긴 말이 떠오르네요.
나를 짝사랑 했다면서,이담에 커서 꼭 사랑을 이루겠다며 눈물을 보이고 가더니,
50이 넘도록 소식조차 없으니,철없는 시절 사랑은 쉽게 잊어 버리는 풋사랑이네요.
나를 짝사랑 했다면서,이담에 커서 꼭 사랑을 이루겠다며 눈물을 보이고 가더니,
50이 넘도록 소식조차 없으니,철없는 시절 사랑은 쉽게 잊어 버리는 풋사랑이네요.
거제우연낚시
06-06-10 21:02
모처럼 들어와서 반가운 모습 뵙니다.
머언 기억속 사랑은..늘 아쉽고 그립지요.
이젠 먼 닿을수 없는 곳으로 가버린 아짐의 첫사랑..
그곳에선 편안하고 행복해야 할텐데....
머언 기억속 사랑은..늘 아쉽고 그립지요.
이젠 먼 닿을수 없는 곳으로 가버린 아짐의 첫사랑..
그곳에선 편안하고 행복해야 할텐데....
뽈아비
06-06-12 07:56
참볼락님!
차라리,소식모르고, 영원히 가슴속에 간직하고 싶지만.
그동안, 그리도 많이 그리워 해보진 않았지만.
이제와, 가끔은, 그 사랑이그립군요.(50이 넘었는데 남사시립게시리...)
모두가, 첫사랑이 있겠지만,..
참볼락님!
말씀처럼, 너무나도, 철없는,풋사랑이였습니다.
차라리,소식모르고, 영원히 가슴속에 간직하고 싶지만.
그동안, 그리도 많이 그리워 해보진 않았지만.
이제와, 가끔은, 그 사랑이그립군요.(50이 넘었는데 남사시립게시리...)
모두가, 첫사랑이 있겠지만,..
참볼락님!
말씀처럼, 너무나도, 철없는,풋사랑이였습니다.
뽈아비
06-06-12 08:13
아짐님!
예고, 없이 훌쩍 와버린 여름!!
아침인데도, 벌써 아마엔, 땀방울이 맺혀지네요.
이제!
조금씩,바쁘지 않으신지요?
뽈! 나오면, 빨리연락주세요.
뽈도,보고, 아짐님도,뵙게요.(이런걸,님도보고,뽕도,딴다더군요,^0^)
아짐님의 첫사랑도.아짐님의 바램처럼,
편안하고,행복하리라 여겨집니다.
아짐님!
오랜만에, 뵙게되어, 반가웠습니다...
다음뵐때까지, 건강하고, 사업번창하시길..
그리고. 어머님도.쾌차하시어, 건강하시지요.
예고, 없이 훌쩍 와버린 여름!!
아침인데도, 벌써 아마엔, 땀방울이 맺혀지네요.
이제!
조금씩,바쁘지 않으신지요?
뽈! 나오면, 빨리연락주세요.
뽈도,보고, 아짐님도,뵙게요.(이런걸,님도보고,뽕도,딴다더군요,^0^)
아짐님의 첫사랑도.아짐님의 바램처럼,
편안하고,행복하리라 여겨집니다.
아짐님!
오랜만에, 뵙게되어, 반가웠습니다...
다음뵐때까지, 건강하고, 사업번창하시길..
그리고. 어머님도.쾌차하시어, 건강하시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