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님
06-05-30 18:51
그 삼촌과 신세대 패션사다 주는님들과의 어울림이야말로 세상사는 맞이랄까요?
어쩌다 잠깐 잠깐 들어와서 눈맞만 보고가는 꾼인지라 글이라는것이 쓰지기는
하는것인지..........
어느듯 우연님의 글들(사람사는것 같은)을 보아온지가 일년이라 참세월 한번 빠르네요!
일면식은 없었지만 커피는 수시로 마셨고.아침도 몃번인가 먹은것 같은것은 왜 일까요!!!!!
수시로 거제는 업무차 가지만 우연에한번 가기가...... 유월이 다가기전에
꼭한번이라도 찾아 뵙곘읍니다, 그리고 우리는 모두가 주어진 *복* 대로살아갑시다
어쩌다 잠깐 잠깐 들어와서 눈맞만 보고가는 꾼인지라 글이라는것이 쓰지기는
하는것인지..........
어느듯 우연님의 글들(사람사는것 같은)을 보아온지가 일년이라 참세월 한번 빠르네요!
일면식은 없었지만 커피는 수시로 마셨고.아침도 몃번인가 먹은것 같은것은 왜 일까요!!!!!
수시로 거제는 업무차 가지만 우연에한번 가기가...... 유월이 다가기전에
꼭한번이라도 찾아 뵙곘읍니다, 그리고 우리는 모두가 주어진 *복* 대로살아갑시다
낚시사냥
06-06-02 16:47
우연히 지나가다
잠시 가든 발길 멈추고
먼일이가 싶어 한발짝 더 닿아가
찬찬히 글을 훌고 내려가니
바로 그때...
나는 내얼굴을 거울에 내밀어...
나의 중년의 세월을 확인하게 만든 우연님이 미워진다
미워도 미워할수가 없다
오늘도 나의 궁금증 증세가 심해져...
또 이런 결과를 얻은것을...쩝~
다시는 발걸음 멈추지 않을꼬야~
그렇게 다짐함서 ^^
힘빠진 나의 어께 뒷모습을 상상하면서
그렇게 걸어간다.
]
잠시 가든 발길 멈추고
먼일이가 싶어 한발짝 더 닿아가
찬찬히 글을 훌고 내려가니
바로 그때...
나는 내얼굴을 거울에 내밀어...
나의 중년의 세월을 확인하게 만든 우연님이 미워진다
미워도 미워할수가 없다
오늘도 나의 궁금증 증세가 심해져...
또 이런 결과를 얻은것을...쩝~
다시는 발걸음 멈추지 않을꼬야~
그렇게 다짐함서 ^^
힘빠진 나의 어께 뒷모습을 상상하면서
그렇게 걸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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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우연낚시
06-06-03 00:25
하늘님..^^*
그렇게 일여년을 말없는 눈인사로 대신해 주셨군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래요 뵌적은 없음에도 오래된 벗처럼 마음이 푸근해 지는것은
님과의 교류겠지요.
마음과 마음의...^^*
감사드립니다^^
낚시사냥님..^^
미움도 증오도 사랑이 없다면
무의미 하다는걸 우연은 알지요^^
그렇듯 관심어린 님의 마음
감사함으로 보듬어 봅니다.
신록의 푸름이 부신 6월..
하시는 일들마다 푸름이 묻어나 싱그럼으로
결실 맺으시길 바라면서...
모든님들 건강을 빌어 봅니다..
그렇게 일여년을 말없는 눈인사로 대신해 주셨군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래요 뵌적은 없음에도 오래된 벗처럼 마음이 푸근해 지는것은
님과의 교류겠지요.
마음과 마음의...^^*
감사드립니다^^
낚시사냥님..^^
미움도 증오도 사랑이 없다면
무의미 하다는걸 우연은 알지요^^
그렇듯 관심어린 님의 마음
감사함으로 보듬어 봅니다.
신록의 푸름이 부신 6월..
하시는 일들마다 푸름이 묻어나 싱그럼으로
결실 맺으시길 바라면서...
모든님들 건강을 빌어 봅니다..
피싱명우
06-06-12 14:47
삶을 사랑하고 인생을 즐길줄아시는 분 같아보여 너무좋으네요.우연히들러본 인낚코너에 이렇게 멋진글과 아름다운분들이 계시는줄 몰랐읍니다.낚시라면의례 컨츄리한 남자들의 전유물 쯤으로 아는게 다반사인데 그틈에 이런 아름다움을 주시는 우연님이 계셔 너무감사하고 또한존경스럽기까지하네요.가본적은 없지만 머지않아 꼭님의 샾을 한번찾아뵙겠읍니다.그때까지 건강하시고 삶의 대박나시길 .....좋은글 정말감사합니다.
거제우연낚시
06-06-12 21:29
피싱명우님..^^
님의 물오른 칭찬에 우연 붉어집니다^^
언제든 뵈올수 있는날 기다리겠습니다.
하시는 모든일 순조롭게 진행되시길 빌어봅니다.
감사드리오며..&&
님의 물오른 칭찬에 우연 붉어집니다^^
언제든 뵈올수 있는날 기다리겠습니다.
하시는 모든일 순조롭게 진행되시길 빌어봅니다.
감사드리오며..&&
부시리인생
06-06-27 14:54
요즘 흐린 날씨속에 지금은 너무나 화창한 햇볕이 얼굴로 비추는 탓에 눈이 부시고 님이 고백하는 사춘기 비밀처럼 모두 들춰보고픈 마음이 생기는건 왜일까요..그리고 오랫동안 감춰 두었던 눈물과 벙어리가 된듯한 착각에 잊혀졌던 모든이와 같이 시원한 갯바위에 드러누워 흘러가는 구름에 몸을 싣고 어질어질한 청룡열차를 처음타고 난후의 어지러움으로 갑자기 머리가 뜅해오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뵙지는 못했지만 이곳에서 칭찬과 자랑으로 님을 소개하는것을 보면 꽤 인기와 인지도가 많으신것 같고.. 아련한 추억속에 잠시나마 누군가를 그리워했던 그시절로 안내해준 길라잡이가 항상 되어주시길 바라며 시간이 허락한다면 낚시를 핑계로 거제우연 주인공을 만나러 한번 갈까봐요.. 아 음악 감미러워라....
뵙지는 못했지만 이곳에서 칭찬과 자랑으로 님을 소개하는것을 보면 꽤 인기와 인지도가 많으신것 같고.. 아련한 추억속에 잠시나마 누군가를 그리워했던 그시절로 안내해준 길라잡이가 항상 되어주시길 바라며 시간이 허락한다면 낚시를 핑계로 거제우연 주인공을 만나러 한번 갈까봐요.. 아 음악 감미러워라....
거제우연낚시
06-07-01 00:24
부시리인생님..^^
까아만 교복에 모자는 삐딱하게 눌러쓰고 외면상으론 건방이 흐르는듯해도
내면은 수줍은 소년같으신 느낌이 드는건 왜인지요?
낚시핑계든 여행 핑계든 언제함 뵈올수 있기를 고대합니다.
혹여 바람처럼 지나시는길..
들러주시길요^^
우연이라도..
감사드리오며...
언제나 싱그런 나날 이어 지시길 바래봅니다^^
까아만 교복에 모자는 삐딱하게 눌러쓰고 외면상으론 건방이 흐르는듯해도
내면은 수줍은 소년같으신 느낌이 드는건 왜인지요?
낚시핑계든 여행 핑계든 언제함 뵈올수 있기를 고대합니다.
혹여 바람처럼 지나시는길..
들러주시길요^^
우연이라도..
감사드리오며...
언제나 싱그런 나날 이어 지시길 바래봅니다^^
06뽈락
06-07-01 22:34
꾸벅!!
반갑습니다 ^^*
저도 컴을 켜고 끄고 이제 6개월이 조금 넘었네요
인낚에 들어와서 조황이나 보고 금방 나가곤 했는데 이런데가 글고 이렇게
좋은글을 읽게 될줄이야 .......
기회가 되면 꼭 한번 가보고 싶어지네요
반갑습니다 ^^*
저도 컴을 켜고 끄고 이제 6개월이 조금 넘었네요
인낚에 들어와서 조황이나 보고 금방 나가곤 했는데 이런데가 글고 이렇게
좋은글을 읽게 될줄이야 .......
기회가 되면 꼭 한번 가보고 싶어지네요
거제우연낚시
06-07-03 00:25
06뽈락님..^^
아직저도 초보랍니다.
조금씩 벗겨지는 컴의 신비함에 늘 새롭고 놀람이지요^^
좋은글이라 칭해주심에 몸둘바 모르게 수줍음도 함께지만
칭찬이란 늘 기분 좋은것이지요.마술을 부려 놓은듯..황홀하지요^^
님의 향내나는 댓글 감사드리오며..
그 기회...
기다리겠습니다^^
하시는일 번창하시고 내내 평안 하소서...^^*
아직저도 초보랍니다.
조금씩 벗겨지는 컴의 신비함에 늘 새롭고 놀람이지요^^
좋은글이라 칭해주심에 몸둘바 모르게 수줍음도 함께지만
칭찬이란 늘 기분 좋은것이지요.마술을 부려 놓은듯..황홀하지요^^
님의 향내나는 댓글 감사드리오며..
그 기회...
기다리겠습니다^^
하시는일 번창하시고 내내 평안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