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nanda
06-04-12 19:54
*김일석님!
선배님의 쾌차하심을 기원했었는데...
보내시려는그 마음의 애절함에 ...
마음 크게 자시기을 부탁드립니다!
선배님의 쾌차하심을 기원했었는데...
보내시려는그 마음의 애절함에 ...
마음 크게 자시기을 부탁드립니다!
참볼락
06-04-15 10:58
주검을 받아 들이는 자세도 꿈결같이 감미롭다면...
살아온 삶이 허망 하더라도,그것이 나에게 주어진 운명이라면...
귀를 간지르며,머물다 사라지는 바람결에 흔적없이 하늘로 오르리
암선고를 받고, 5개월만에 바짝 타들어 뼈만 남은 은인을 보며
정에 사무친 흔적에 보내기 싫은 안타까운 마음에
눈물만 그렁그렁
살아온 삶이 허망 하더라도,그것이 나에게 주어진 운명이라면...
귀를 간지르며,머물다 사라지는 바람결에 흔적없이 하늘로 오르리
암선고를 받고, 5개월만에 바짝 타들어 뼈만 남은 은인을 보며
정에 사무친 흔적에 보내기 싫은 안타까운 마음에
눈물만 그렁그렁
blue&sea
06-04-15 19:15
김일석 선생님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몸을 잘 다스려 빠른 시간내에 건강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저는 건강은 건강할때 지켜야 하며 한번 잃은 건강은 다시 회복되자 않느다는 것을 체험을하여 힘들게 살고는 있지만 선생님께서는 하루 빨리 쾌차하시길 빕니다..
그리고 위의 사진은 제가 한번은 가보고 싶은 주산지인듯하네요..
사진 참으로 좋습니다.
몸을 잘 다스려 빠른 시간내에 건강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저는 건강은 건강할때 지켜야 하며 한번 잃은 건강은 다시 회복되자 않느다는 것을 체험을하여 힘들게 살고는 있지만 선생님께서는 하루 빨리 쾌차하시길 빕니다..
그리고 위의 사진은 제가 한번은 가보고 싶은 주산지인듯하네요..
사진 참으로 좋습니다.
김일석
06-04-16 02:15
오랫만에 몇몇 커뮤니티 회원님들과 어울려
머리 좀 식히러 낚실 다녀왔습니다만
찬 바람에 몸살기운만 가득 안고 돌아와 밤 늦게 댓글을 봅니다.
선배님께선 결국 세상을 떠나셨습니다만 건강의 의미에 대해 많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blue&sea 님, 많이 힘드셨지요?
늘 조용한 미소를 머금고 계시던 님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앞으로 더 건강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머리 좀 식히러 낚실 다녀왔습니다만
찬 바람에 몸살기운만 가득 안고 돌아와 밤 늦게 댓글을 봅니다.
선배님께선 결국 세상을 떠나셨습니다만 건강의 의미에 대해 많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blue&sea 님, 많이 힘드셨지요?
늘 조용한 미소를 머금고 계시던 님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앞으로 더 건강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칼있어 마
06-04-18 10:21
육신이 건강하면 정신의 건강관리를 게을리하게 되나봅니다.
신체적 고통을 통해 정신의 건강을 더욱 챙기시는 듯,
항상 병마와 싸우시는 사모님이나 주위 분 들 모두 안타깝습니다.
나날이 건강을 찾아가시길 빌겠습니다.
신체적 고통을 통해 정신의 건강을 더욱 챙기시는 듯,
항상 병마와 싸우시는 사모님이나 주위 분 들 모두 안타깝습니다.
나날이 건강을 찾아가시길 빌겠습니다.
김일석
06-04-18 22:30
칼있어 마님, 어떻게 얼굴 한 번 봐야할 텐데 잘 안되는군요~
4월 마지막 주말쯤 해서 여행 삼아 거제도에서 한 번 만날까요?
잠깐의 낚시도 함께 하면 좋겠지요~
가게 되면 전화드리겠습니다.
늘 진지하고 수수하신 모습 보고싶군요~!
4월 마지막 주말쯤 해서 여행 삼아 거제도에서 한 번 만날까요?
잠깐의 낚시도 함께 하면 좋겠지요~
가게 되면 전화드리겠습니다.
늘 진지하고 수수하신 모습 보고싶군요~!
거제우연낚시
06-04-19 09:29
결코 가볍지 않는 무게에 시려오는 가슴입니다.
쉬이 달지 못하는 댓글....
그저..두분 건강을 기원하면서...
선배님의 명복을 빌면서...
쉬이 달지 못하는 댓글....
그저..두분 건강을 기원하면서...
선배님의 명복을 빌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