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nanda
06-04-14 15:55
& 저번에 몇번 사랑스러운 님들과 지나다 호기심에 들리고
아담하고 사랑스러움에 들리곤 했었는데...
철거가 도로땜이라니 좀 낫긴한데예
다시 안 짓겠습니까?
하여간
회장님 가족사랑에는 누가 따라갈꼬? 싶네예 !! ^&^
아담하고 사랑스러움에 들리곤 했었는데...
철거가 도로땜이라니 좀 낫긴한데예
다시 안 짓겠습니까?
하여간
회장님 가족사랑에는 누가 따라갈꼬? 싶네예 !! ^&^
칼있어 마
06-04-18 10:32
그 집 아마 장사는 잘 되었던듯 한데, 저도 여력만 된다면 갯가에 저런 건물 지어 찻집이나 하면서, 바다를 보고, 바다에 안기고,
그렇게 살고 싶은데...,
잘 봤습니다.
그렇게 살고 싶은데...,
잘 봤습니다.
바닷나비
06-04-22 16:55
거문도 출조다녀오느라 좀 늦게 보았습니다. nonanda님도 가끔 다녀오시는 곳이군요. 가족사랑은 노난다님이 더할 것 같은데요. ㅎㅎ~... 술맛 디기 땡기고 비오는날 택해서 함너머 갈까합니다...^^
칼있어 마님 저기 레스토랑이 생각보단 장사가 그리 잘된 것 같지는 않았습니다. 아마도 칼있어 마님이 하시면 달라질 것 같은데 생각함 해보시지요... ^^ 댓글 고맙습니다.
칼있어 마님 저기 레스토랑이 생각보단 장사가 그리 잘된 것 같지는 않았습니다. 아마도 칼있어 마님이 하시면 달라질 것 같은데 생각함 해보시지요... ^^ 댓글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