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옥포중앙낚시
06-03-29 10:54
백아녀님..글을 읽고 나서..몬가..그리도 그리운지..
그렇게 그리우면..한번 언니댁을..방문을 하시면 되지않나 싶은데..많은 그리움은..병을 만든다고..어느이가 그러하더이다..
그리움도..보고픔도..오셔..모래무찌에..소주한잔과..언니형부의 정으로.모두 씻고..가시면..님도 행복하지않을까 합니다.
그렇게 그리우면..한번 언니댁을..방문을 하시면 되지않나 싶은데..많은 그리움은..병을 만든다고..어느이가 그러하더이다..
그리움도..보고픔도..오셔..모래무찌에..소주한잔과..언니형부의 정으로.모두 씻고..가시면..님도 행복하지않을까 합니다.
소봉대
06-03-29 12:27
처가가 진주라~15년전 남해 향촌에서 처음 바다를 대상으로한 췸를 갖게
되었습니다./
진주
참 좋은곳이죠
바다를 접하는 설레임~그 표현이야 이루 말할 수 있어리,,,
백아녀?
아님
백마녀님?
마녀 ㅎㅎ
좋은 내용 잘읽고 갑니다/
근데,,,
마녀란 닉네임이 웬지 --- 좋은 뉘앙스도 많은데
되었습니다./
진주
참 좋은곳이죠
바다를 접하는 설레임~그 표현이야 이루 말할 수 있어리,,,
백아녀?
아님
백마녀님?
마녀 ㅎㅎ
좋은 내용 잘읽고 갑니다/
근데,,,
마녀란 닉네임이 웬지 --- 좋은 뉘앙스도 많은데
소봉대
06-03-29 12:45
海香/
통영여명낚시
06-03-29 15:53
추억이 담겨 있어서 그리울 수도 있고,
그저 이유없이, 향수처럼 그리울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말처럼, 그립다고, 훌훌 떠나서 볼 수 있다면,
그토록 애절한 그리움은 없겠죠.
그러하지 못하기에, 그리움은 더하고, 보고픔은 더 많은거겠죠?
이해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그리움..
그 보고픔...
추억이 서려있어 더한 그리움일거라 여겨봅니다...
그러나 생각이라도 할 수 있다면,
그나마 위안이 되지 않을까요?
그런 그리움도 모르고, 그런 생각도 못하고 사는 사람들도 많으니까요...
그저 이유없이, 향수처럼 그리울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말처럼, 그립다고, 훌훌 떠나서 볼 수 있다면,
그토록 애절한 그리움은 없겠죠.
그러하지 못하기에, 그리움은 더하고, 보고픔은 더 많은거겠죠?
이해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그리움..
그 보고픔...
추억이 서려있어 더한 그리움일거라 여겨봅니다...
그러나 생각이라도 할 수 있다면,
그나마 위안이 되지 않을까요?
그런 그리움도 모르고, 그런 생각도 못하고 사는 사람들도 많으니까요...
초장만머꼬
06-03-29 19:49
뉘앙스는 40대 부터...라는데...
글속에 맞깔스런 맛을 느끼고 갑니다...
글속에 맞깔스런 맛을 느끼고 갑니다...
갯바위검객
06-03-30 20:48
괜히읽었네
백마녀
06-03-31 10:28
15년이란 세월앞에 나이를 들켰네요 40이란 나이 왠지 정이가는 숫자가 아닌지 이미 먹은나이라 나만 그런가. 사랑하는 언니가 있는데 서로 글만읽어요 아무도 모르게 우린 서로 비밀이 많거드요 제밌쟌아요 2년전에 선물받은 낚시대가 곰팡이가 끼어갑니다 올해는 바다에 한번 당가보려 합니다
영등감시
06-03-31 16:39
가까운데 사시는구만 피잉 달려가면 되것구마~~~*^^*
고속도로도 뚤피가 있는데 함 달려 가이소...
마음속에 담아두면 병 되는데...ㅎㅎㅎ
고속도로도 뚤피가 있는데 함 달려 가이소...
마음속에 담아두면 병 되는데...ㅎㅎㅎ
팔도낚시꾼
06-04-01 00:24
인자 마흔갖고 할매소리 ㅉㅉㅉㅉㅉㅉ
아가씨 / 방덩이~늑대로부터 방어를해야 하니까
아짐씨는 /엉덩이~앰편한테 당연히 응해야 하니까
과부 아짐씨는~궁댕이/봅시궁 ~하니까
진주라 천리길 내어이 왔던고....
아가씨 / 방덩이~늑대로부터 방어를해야 하니까
아짐씨는 /엉덩이~앰편한테 당연히 응해야 하니까
과부 아짐씨는~궁댕이/봅시궁 ~하니까
진주라 천리길 내어이 왔던고....
겟방구
06-04-10 12:43
우연아짐 동상분이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