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티아빠
06-03-15 14:45
항상 좋은 글 읽고만 가다가 이렇게 글 남김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거제에 낚시를 자주가지만
한번도 찿아가 뵐 생각을 못했네요 ㅎㅎ
항상 사람을 따뜻하게 해주시는 글들 너무나도 좋네요
조만간 한번 저희 집사람이랑 거제갈때 꼭 한번 들럴께요
따뜻한 커피한잔은 주시겠죠(초면에 너무 무리한 부탁인가요?)
그리고 두분 자제분들이 너무나도 맑을것 같아
보고 싶네요 ㅎㅎㅎ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저도 개인적으로 거제에 낚시를 자주가지만
한번도 찿아가 뵐 생각을 못했네요 ㅎㅎ
항상 사람을 따뜻하게 해주시는 글들 너무나도 좋네요
조만간 한번 저희 집사람이랑 거제갈때 꼭 한번 들럴께요
따뜻한 커피한잔은 주시겠죠(초면에 너무 무리한 부탁인가요?)
그리고 두분 자제분들이 너무나도 맑을것 같아
보고 싶네요 ㅎㅎㅎ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거제우연낚시
06-03-16 23:44
해심님..^^
오랜벗 같으신분...^^
여유로 마시는 한잔의 차..
그리고 귀에 익은 음악..
대명만 보아도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는..
님은 ..그런분이시네요^^
바다향 가득한 님의 마음...
전 꼭 닮으렵니다^^
마티아빠님..^^
좋으시다니 감사하단 말씀밖에 떠오르질 않습니다.
너무 무리한 부탁 아님을요^^
지나시는길 꼭 한번 들러 주십시요^^
커피 따불로 드리리다^^
어느댁이든 아이들은 다 이쁘고 귀엽잖아요^^
정겨움이 가득 베인 댓글 감사드립니다^^
오늘...
봄나물의 유혹을 못이겨 바구니를 들고 들로 나갔습니다.
밤사이 내린비로 쑥 자란 푸성귀들..
봄나물의 향내가 코끝을 자극하고 불어오는 봄바람이
귓볼을 간지럽히고..
무심코 지나치는 자연의 그것들..
다시한번 감사함으로 보듬으면서...
우연의 저녁은 봄 나물로 향긋하고 풍성했습니다.
님들 고운 저녁 되십시요...^^*
오랜벗 같으신분...^^
여유로 마시는 한잔의 차..
그리고 귀에 익은 음악..
대명만 보아도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는..
님은 ..그런분이시네요^^
바다향 가득한 님의 마음...
전 꼭 닮으렵니다^^
마티아빠님..^^
좋으시다니 감사하단 말씀밖에 떠오르질 않습니다.
너무 무리한 부탁 아님을요^^
지나시는길 꼭 한번 들러 주십시요^^
커피 따불로 드리리다^^
어느댁이든 아이들은 다 이쁘고 귀엽잖아요^^
정겨움이 가득 베인 댓글 감사드립니다^^
오늘...
봄나물의 유혹을 못이겨 바구니를 들고 들로 나갔습니다.
밤사이 내린비로 쑥 자란 푸성귀들..
봄나물의 향내가 코끝을 자극하고 불어오는 봄바람이
귓볼을 간지럽히고..
무심코 지나치는 자연의 그것들..
다시한번 감사함으로 보듬으면서...
우연의 저녁은 봄 나물로 향긋하고 풍성했습니다.
님들 고운 저녁 되십시요...^^*
하얀민박집
06-03-17 21:21
낚시를 잠시 잊고 살았습니다.
휴일날 동해 백암온천을 여섯번을 다녀왔네요.
백암산의 설경 정말 그림 같았습니다.
이젠 아끼는 낚싯대를 준비해둬야 겠네요
잘계시죠????
마치
산골 기름진 흙냄새를 맡고있는 기분이 듭니다.
작은 맘의 상처도 여유로 바꿀수있는 삶
존경 스럽기 까지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굴뚝에 연기 솔솔나는 아담한 가정처럼
늘 행복하세요..
휴일날 동해 백암온천을 여섯번을 다녀왔네요.
백암산의 설경 정말 그림 같았습니다.
이젠 아끼는 낚싯대를 준비해둬야 겠네요
잘계시죠????
마치
산골 기름진 흙냄새를 맡고있는 기분이 듭니다.
작은 맘의 상처도 여유로 바꿀수있는 삶
존경 스럽기 까지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굴뚝에 연기 솔솔나는 아담한 가정처럼
늘 행복하세요..
거제우연낚시
06-03-19 11:14
하얀민박집님..^^*
오랫만이라 더 반갑네요^^
그렇게 바쁨의 연속이셨군요^^
그 속에서도 잊지 않고 기억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양념듬뿍 묻힌 정겨운 누부 소리...
굴뚝에 솔솔 연기피어나는 것처럼 제 가슴안에 피어나고 있습니다^^
님도 행복 하세요^^
오랫만이라 더 반갑네요^^
그렇게 바쁨의 연속이셨군요^^
그 속에서도 잊지 않고 기억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양념듬뿍 묻힌 정겨운 누부 소리...
굴뚝에 솔솔 연기피어나는 것처럼 제 가슴안에 피어나고 있습니다^^
님도 행복 하세요^^
뽈아비
06-03-30 07:47
아짐님!
안녕하십니까? ^0^*
먼저, 이자리를, 빌려 죄송하다는말씀, 드립니다.
"봄볼" 을 저의 부족한, 실수로 삭제되어 답글을,
드리지 못하였습니다.
이점!
아짐님의, 넓은아량으로, 이해 하여 주십시요.
언젠가는, 봄볼을, 만나기전에, 거제로 한번 갈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다음 또 뵐때까지, 사장님과, 자녀분 모두 건강하시길,,,,
안녕하십니까? ^0^*
먼저, 이자리를, 빌려 죄송하다는말씀, 드립니다.
"봄볼" 을 저의 부족한, 실수로 삭제되어 답글을,
드리지 못하였습니다.
이점!
아짐님의, 넓은아량으로, 이해 하여 주십시요.
언젠가는, 봄볼을, 만나기전에, 거제로 한번 갈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다음 또 뵐때까지, 사장님과, 자녀분 모두 건강하시길,,,,
거제우연낚시
06-04-03 00:32
그랬군요.
며칠만에 들어와 보니 님이 글이 없어 의아했네요^^
요번주 부터 아마 우연은 뽈락 사냥에 나서지 싶네요^^
미리 연락 한번 주시면 계획 세워 놓겠습니다.
뵈온다 생각하니 벌써 설레이네요^^
님의 가정에도 늘 미소가 끊이지 않으시길~~^^
며칠만에 들어와 보니 님이 글이 없어 의아했네요^^
요번주 부터 아마 우연은 뽈락 사냥에 나서지 싶네요^^
미리 연락 한번 주시면 계획 세워 놓겠습니다.
뵈온다 생각하니 벌써 설레이네요^^
님의 가정에도 늘 미소가 끊이지 않으시길~~^^
뽈아비
06-04-03 08:17
아짐님!
아짐님의, 깊은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4월말에서 5월초쯤 5명 선상예상입니다.
2명은 초보이고, 3명만, 조금.....
아님!
혼자서라도, 그때!
"꼭"
찾아 뵐께요.
일주일 전에, 연락드리겠습니다.
그럼^^
다음 연락때까지, 안녕히 계십시요..
아짐님의, 깊은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4월말에서 5월초쯤 5명 선상예상입니다.
2명은 초보이고, 3명만, 조금.....
아님!
혼자서라도, 그때!
"꼭"
찾아 뵐께요.
일주일 전에, 연락드리겠습니다.
그럼^^
다음 연락때까지, 안녕히 계십시요..
거제우연낚시
06-04-03 23:45
뽈아비님..^^
혼자 오셔도 뵈올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부담없는 벗 집처럼 들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봄바람과 님의 향기...^^
혼자 오셔도 뵈올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부담없는 벗 집처럼 들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봄바람과 님의 향기...^^
뽈아비
06-04-04 08:29
아짐님의 넉넉하고, 봄햇살처럼, 따스한정, "꼭" 보답하겠습니다.
거제우연낚시
06-04-05 22:00
^^*
고운 나날 이어 지시길~~^^
고운 나날 이어 지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