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우연낚시
06-03-02 16:09
삶의 어리석음도.소중함도 생각해 보면서...
향기나는 겟방구님 모습...그려 봅니다^^
향기나는 겟방구님 모습...그려 봅니다^^
겟방구
06-03-03 06:08
우연아짐의 가슴에 젖어드는, 감동어린 에세이.. 잘 읽고 있읍니다, 감사합니다..
동동찌
06-03-03 11:10
사춘기적 그 풋풋한 짝사랑함의 시절이 그리워 집니다.
글에서 겟방구님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환절기 건강하세요.
글에서 겟방구님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환절기 건강하세요.
호미
06-03-03 19:11
으~~~ 벨로 할말도 없는데~~~ 끙~
어제도 지나가다~ 눈에 밟히고~
오늘도 아래,윗집 딜다보면서 기냥 갈라그러니까~
뒷꼭대기가 근질근질~하고~~~~ 쩝~
좌우지간 어제, 오늘 딜다보고 갑니다~ 쾅쾅쾅 !!!
아참 !!!
글도 잘~보고 감 !!!
어제도 지나가다~ 눈에 밟히고~
오늘도 아래,윗집 딜다보면서 기냥 갈라그러니까~
뒷꼭대기가 근질근질~하고~~~~ 쩝~
좌우지간 어제, 오늘 딜다보고 갑니다~ 쾅쾅쾅 !!!
아참 !!!
글도 잘~보고 감 !!!
겟방구
06-03-04 10:22
동동찌님, 드뎌 봄이 왔나봅니다, 입춘대길 하시길......
좌우지간, 호미님 애드립엔, 졌따 졌어,,,,,,,,, 항복 !!!!!!!!!!!
좌우지간, 호미님 애드립엔, 졌따 졌어,,,,,,,,, 항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