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섬옥수
06-09-30 19:13
네시간 낚시를 위해 더 많은 시간(왕복)을 투자 하면서도 바다로 달려가는건 어쩔수없는 꾼들의 운명인가 봅니다
그래도 여유있는 님의 의연함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래도 여유있는 님의 의연함에 박수를 보냅니다
부산거제사랑
06-10-02 03:18
좋은글과 자료입니다.. 끝멘트가 (오늘 낚시 끝) ^^ 수고하셨습니다..
못묵어도감시
06-10-02 06:24
갑자기 맘이 울컥했는데 마지막은 흐믓한표정으로 맺네요.
잠시 옛생각... 감사합니다
잠시 옛생각... 감사합니다
태공바위
06-10-02 20:55
끝까지 읽어주신 것 만으로도
감사한 일인데
댓글까지 남겨주셔서...
섬섬옥수님, 부산거제사랑님, 못북어도 감시님!
칭찬까지 해주시니
더욱 감사합니다.
감사한 일인데
댓글까지 남겨주셔서...
섬섬옥수님, 부산거제사랑님, 못북어도 감시님!
칭찬까지 해주시니
더욱 감사합니다.
푸른고기
06-10-05 00:36
이제서야 님의 글을 봅니다. 몇 년 전에 돌아가신 어머님이 떠오르네요.숙연해지고 찹찹한 마음 그지 없습니다. 항상 불효를 했다는 마음 가눌 길 없었는 데 님의 글을 읽으니 더욱 그분이 떠오르네요. 어떤 때에는 한 잔 술에 눈물이 흐르고 인생이 허무하게도 느껴지는데.
잘 읽고 갑니다. 부디 어머님이 계시면 아버님께 못다한 효도 몽땅 같이 모아서 섭섭치 않게 해 드리시길 빕니다.
잘 읽고 갑니다. 부디 어머님이 계시면 아버님께 못다한 효도 몽땅 같이 모아서 섭섭치 않게 해 드리시길 빕니다.
거제우연낚시
06-10-24 11:52
언제 보아도 넉넉한 바다 풍광이 아름다운 글과 너무 멋스럽게 어우러집니다.
애잔한 그리움 한덩어리 울컥임도 함께...
애잔한 그리움 한덩어리 울컥임도 함께...
태공바위
06-10-25 16:08
푸른고기님...
말씀은 감사하오나
돌아오는 일요일이 어머님 기일입니다.
다행이 젯상에 올릴 감생이는 마련했네요...
따듯한 격려 감사드립니다.
우연님...
늘 과도하신 칭찬에 몸둘 바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말씀은 감사하오나
돌아오는 일요일이 어머님 기일입니다.
다행이 젯상에 올릴 감생이는 마련했네요...
따듯한 격려 감사드립니다.
우연님...
늘 과도하신 칭찬에 몸둘 바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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