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거참
06-08-26 03:55
허..거 ㅊㅁㄹ..
대단한 글입니다..참ㅁㄹ..
감동..감명..^^
음악도..ㅎ
대단한 글입니다..참ㅁㄹ..
감동..감명..^^
음악도..ㅎ
섬섬옥수
06-08-26 07:31
아침 오늘은 조금 느긋함이 있어 창을(컴) 열어보니 우연 사모님에 글이 올라와 있네요
휴가 여행을 거제도 부터 시작했기에 점심 국수와 저녘 식사까지 잘 먹고 좋은 만남과(오빠ㅡ선장님) 편한 여행의 시작점에 설수 있었습니다
늦었지만 감사드립니다
휴가 여행을 거제도 부터 시작했기에 점심 국수와 저녘 식사까지 잘 먹고 좋은 만남과(오빠ㅡ선장님) 편한 여행의 시작점에 설수 있었습니다
늦었지만 감사드립니다
늘사랑
06-08-26 08:09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님의 글은 항상 훈훈하게 사람 사는 느낌이듭니다.
청량제 같은 님의 글....
늘 감사하게 생각 합니다.....
님의 글은 항상 훈훈하게 사람 사는 느낌이듭니다.
청량제 같은 님의 글....
늘 감사하게 생각 합니다.....
다대고래
06-08-26 10:57
애잔한 감동이 밀려옵미다
한편의 영화를 보는것 같은 여자의 일생입미다
세상사 여자들이 겪는 일이지만.........
아~~~~~~~~~~~~~~~~~~~~
우연아짐
알싸한 약간의 매운 맛과 시원한 수박화채의 맛나는 맛깔스러운글을
아침 에 접하니 하루가 신선합미다
아짐은 역시 천재적인 시인 입미다 ^^
수고하이시소~~~~~~~~~~
한편의 영화를 보는것 같은 여자의 일생입미다
세상사 여자들이 겪는 일이지만.........
아~~~~~~~~~~~~~~~~~~~~
우연아짐
알싸한 약간의 매운 맛과 시원한 수박화채의 맛나는 맛깔스러운글을
아침 에 접하니 하루가 신선합미다
아짐은 역시 천재적인 시인 입미다 ^^
수고하이시소~~~~~~~~~~
즐거운하루
06-08-26 12:22
사랑만으로 한세상 움켜지고 살아 갈듯
자신 있던 그 시간들이 있기에
함께 살아온 세월속에 함께한 믿음에
많지는 않지만 아니 항상 부족 하지만
이렇게 손을 잡을수 있는 사람이 있기에
그 부족함을 채우리라 생각됩니다
힘들고 지칠땐 어깨와 무릎을 내주어 머리를 기댈수 있는 사람이 있기에
외롭고 슬픔이 밀려 올떄 같이 할수 있는 가족이 있기에
자그마한 행복과 소중한 나의 내일이 있지 않을까요 ~~~
우연 아짐과 부군의 사랑 또 한번 감명 먹고 갑니다
항상 행복 하소서
자신 있던 그 시간들이 있기에
함께 살아온 세월속에 함께한 믿음에
많지는 않지만 아니 항상 부족 하지만
이렇게 손을 잡을수 있는 사람이 있기에
그 부족함을 채우리라 생각됩니다
힘들고 지칠땐 어깨와 무릎을 내주어 머리를 기댈수 있는 사람이 있기에
외롭고 슬픔이 밀려 올떄 같이 할수 있는 가족이 있기에
자그마한 행복과 소중한 나의 내일이 있지 않을까요 ~~~
우연 아짐과 부군의 사랑 또 한번 감명 먹고 갑니다
항상 행복 하소서
겟방구
06-08-26 12:26
엄니 뵙고 오셨군요,,
모처럼 두 분이서 호젓한 여행, 즐거웠겠읍니다.
배 엔진이 뿌사졌어요? 에궁, 관리 좀 하시지,,,
사나흘 후 들리겠심다,,,,
모처럼 두 분이서 호젓한 여행, 즐거웠겠읍니다.
배 엔진이 뿌사졌어요? 에궁, 관리 좀 하시지,,,
사나흘 후 들리겠심다,,,,
석금
06-08-26 13:32
우연님~~ 요즘 마음이 싱숭생숭 하시나봐요??
갯가에서 가족과함께 알콩달콩 사시는 모습이 행복하게 보입니다.
두분 사랑히 영원히 변치않고 백년해로하세요.
갯가에서 가족과함께 알콩달콩 사시는 모습이 행복하게 보입니다.
두분 사랑히 영원히 변치않고 백년해로하세요.
煥鶴
06-08-26 15:52
우와 좋았네요?
두분 모습 보기 좋습니다.
알라 아부지도 얼굴색이 좀 희진것도 같고....
행복하이소
두분 모습 보기 좋습니다.
알라 아부지도 얼굴색이 좀 희진것도 같고....
행복하이소
거제우연낚시
06-08-26 19:52
허거참님...^^
님의 칭찬에 우연..
그저 좋아 부끄러움도 잊습니다.
더런..
소년처럼 맑으신 미소..
그립습니다...
섬섬옥수님..^^
해드린거 없이 칭찬만 들으니
우연..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선한 아드님 그리고 친구분들께도 안부 전합니다.
늘 사랑님..^^
주말이라..
이제 차한잔 앞에 두고 여유를 부려봅니다.
그 향긋함에 님의 댓글에 정말 시원한 숲길을 거니는 기분 입니다.
다대고래님..^^
한번쯤 우연이라도 뵙고싶은분..
너무 진한 칭찬에 우연 얼굴 뜨겁지만
묻어나는 님의 향기가 참 좋습니다.
즐거운하루님..^^
의미있는 말씀...우연 새깁니다.
함께라서 행복한 여자 입니다.
대명처럼 늘 즐겁게 사시길..
우연 바래면서..
겟방구님..^^
그러게요 한치앞을 못보는 인간이지요^^
뵈옵는날 기다려지네요.
목이 긴 사슴처럼 늘 깊은 사색을 즐기시는분..
석금님..^^
네에 ..싱숭 생숭 했다가 밋밋했다가 우연 변덕이 죽 끓듯 합니다.
그렇게 사는게지요.
사는게 다 그런거 아닐련지요^^
煥鶴....^^
인답도 찬찬히 드려야는데 그러질 못하네요.
언제나 감사드리고 우연..
많이 뵙고 싶은거 아실려나..??
잠시후 뵈올께요...
님의 칭찬에 우연..
그저 좋아 부끄러움도 잊습니다.
더런..
소년처럼 맑으신 미소..
그립습니다...
섬섬옥수님..^^
해드린거 없이 칭찬만 들으니
우연..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선한 아드님 그리고 친구분들께도 안부 전합니다.
늘 사랑님..^^
주말이라..
이제 차한잔 앞에 두고 여유를 부려봅니다.
그 향긋함에 님의 댓글에 정말 시원한 숲길을 거니는 기분 입니다.
다대고래님..^^
한번쯤 우연이라도 뵙고싶은분..
너무 진한 칭찬에 우연 얼굴 뜨겁지만
묻어나는 님의 향기가 참 좋습니다.
즐거운하루님..^^
의미있는 말씀...우연 새깁니다.
함께라서 행복한 여자 입니다.
대명처럼 늘 즐겁게 사시길..
우연 바래면서..
겟방구님..^^
그러게요 한치앞을 못보는 인간이지요^^
뵈옵는날 기다려지네요.
목이 긴 사슴처럼 늘 깊은 사색을 즐기시는분..
석금님..^^
네에 ..싱숭 생숭 했다가 밋밋했다가 우연 변덕이 죽 끓듯 합니다.
그렇게 사는게지요.
사는게 다 그런거 아닐련지요^^
煥鶴....^^
인답도 찬찬히 드려야는데 그러질 못하네요.
언제나 감사드리고 우연..
많이 뵙고 싶은거 아실려나..??
잠시후 뵈올께요...
바다하마
06-08-27 13:25
우연히지나다가글을보고저의가슴에잔잔한감동이밀려와흔적남기고떠납니다.
우리의마음과생각을바꾸면될일인데쉽지만은않군요,
손등과 손바닦차이인것을..............
우리의마음과생각을바꾸면될일인데쉽지만은않군요,
손등과 손바닦차이인것을..............
거제우연낚시
06-08-27 14:31
煥鶴님..^^
반가움에 버선발로 급하게 인사드리다 보니
밖에서 손님 부르시는 통에 넘 급한 나머지 "님"을 빠트렸습니다.
이런 이런...
머리 조아려 죄송하단 말씀 올립니다.
바다하마님..^^
그렇치요 쉽지 않치요.
살아가는게 그렇듯...
우연 역시 쓰잘떼기 없는 고집만 그득한거 같아
비우기를 노력하자 면서도 너무 삶에 게으른가 봅니다.
조금은 부지런 해야겠거늘..
그게 생각만큼 만만치 않네요.
좋은말씀 새깁니다...
빗님덕에 조금은 한가한 휴일입니다.
오늘같은날은 청량초 넣고 푸짐한 부침에 막걸리 한사발 ㅎ
준비해야 겠습니다.
지금..
학꽁치에 빠져 들어 오시지 않는님들..
오시면 맛나게 드실수 있도록...
늘 쫓기는 일상이지만
오늘같은 휴일...
조금은 넉넉한 여유..
함께 하시길 바래봅니다.
눈인사로 대신해주시는 여러님들께도 안부 전합니다.
편안한 휴일 맞으십시요..
반가움에 버선발로 급하게 인사드리다 보니
밖에서 손님 부르시는 통에 넘 급한 나머지 "님"을 빠트렸습니다.
이런 이런...
머리 조아려 죄송하단 말씀 올립니다.
바다하마님..^^
그렇치요 쉽지 않치요.
살아가는게 그렇듯...
우연 역시 쓰잘떼기 없는 고집만 그득한거 같아
비우기를 노력하자 면서도 너무 삶에 게으른가 봅니다.
조금은 부지런 해야겠거늘..
그게 생각만큼 만만치 않네요.
좋은말씀 새깁니다...
빗님덕에 조금은 한가한 휴일입니다.
오늘같은날은 청량초 넣고 푸짐한 부침에 막걸리 한사발 ㅎ
준비해야 겠습니다.
지금..
학꽁치에 빠져 들어 오시지 않는님들..
오시면 맛나게 드실수 있도록...
늘 쫓기는 일상이지만
오늘같은 휴일...
조금은 넉넉한 여유..
함께 하시길 바래봅니다.
눈인사로 대신해주시는 여러님들께도 안부 전합니다.
편안한 휴일 맞으십시요..
피싱명우
06-08-28 14:12
무더웠던(?)여름......,지금도덥지만 서서히 우리주위를 떠날준비를 하고 있는것같네요.이여름이 그렇게 덥지만도 않게 느껴진탓은 다가올 시원한 가을이 있어서가 안닐까싶네요.다가올가을 부턴 많이바쁘셔야죠.그래서,(ㄷ) 도 많이버셔야죠.이젠그래도 될꺼같은디,넘들한테 너무많이 퍼주시지마시고(ㅎㅎㅎ)우연님! 좋은글잘잃고갑니다.변덕스러운 바다일기 조심하시고 님의 가정에 항상 평화와 평온과 행복만이 가득하시길.......,
블랙러시안
06-08-28 15:11
항상 우연낚시 사모님의 글을 보면서....
사랑이 무언지, 가족이 무언지 배우고 있습니다.
오늘은 집에가서 집사람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해 주고 싶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사랑이 무언지, 가족이 무언지 배우고 있습니다.
오늘은 집에가서 집사람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해 주고 싶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노난다
06-08-28 15:45
& 또 확인 해 보는
그 아름다운 가슴!
님이 있어 오늘이 또 좋은생각에
옆을 한번 생각해 봐 줘야 할것 같네요
휴일을 나고 괜한 찌쁘림에...
이글 읽고 밝아져 봅니다~
잠시 잊었던 소중한것들을 생각키움에...
아 지 메 ! 고마워요~ㅇ ^&^
그 아름다운 가슴!
님이 있어 오늘이 또 좋은생각에
옆을 한번 생각해 봐 줘야 할것 같네요
휴일을 나고 괜한 찌쁘림에...
이글 읽고 밝아져 봅니다~
잠시 잊었던 소중한것들을 생각키움에...
아 지 메 ! 고마워요~ㅇ ^&^
거제우연낚시
06-08-28 20:33
피싱명우님..^^
이젠 낯설지 않는 님의 대명입니다.
가을이 얼마 남지 않았지요.
유난히 가을 맞이에 설레는 우연 입니다.
가는 여름이 아쉬운 님들껜 죄송하지만..^^*
전 님들께 드리는거 없답니다.
그저 염치없이 받기만 하지요.
그래서 늘 죄송하고 미안하고....
조금씩 갚으며 살날 오겠지요.
님의 말씀따나 좋은일 많이 생겨 부자되고 싶어요 ㅎㅎ
모든님들이 그려셨음 합니다.
그리고 행복도 함께 하시길 바래 봅니다.
블랙러시안님..^^
인낚에 멋쟁이 블랙러시안님께서 걸음하여 주심에 더없는 영광입니다.
수줍은 미소의 화이트 러시안님께도 이쁜 래나의 모습도 보고싶습니다.
노난다님..^^
휴일 ..조금 바쁘셨나봅니다.
아마 그 여파가 다음날 나타나는게지요.
정겨운 모습 뵈옵는날 기다리면서...
학꽁 물회 드시러 한번 오시지요^^
봄볕에는 딸을 내보내고
가을볕에는 며느릴 내보낸다지요.
아마 늦더위 햇살의 따가움을 옛어른들께서 그렇게 표현 하신게 아닌가..
그렇듯..
오늘 한낮 선상 손님 모시고 나갔다 오더니
남편의 얼굴이 새까맣습니다.
낮동안 더위에 수고하신 모든 아버지 남편들께...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함 휴식 취하시길....^^
이젠 낯설지 않는 님의 대명입니다.
가을이 얼마 남지 않았지요.
유난히 가을 맞이에 설레는 우연 입니다.
가는 여름이 아쉬운 님들껜 죄송하지만..^^*
전 님들께 드리는거 없답니다.
그저 염치없이 받기만 하지요.
그래서 늘 죄송하고 미안하고....
조금씩 갚으며 살날 오겠지요.
님의 말씀따나 좋은일 많이 생겨 부자되고 싶어요 ㅎㅎ
모든님들이 그려셨음 합니다.
그리고 행복도 함께 하시길 바래 봅니다.
블랙러시안님..^^
인낚에 멋쟁이 블랙러시안님께서 걸음하여 주심에 더없는 영광입니다.
수줍은 미소의 화이트 러시안님께도 이쁜 래나의 모습도 보고싶습니다.
노난다님..^^
휴일 ..조금 바쁘셨나봅니다.
아마 그 여파가 다음날 나타나는게지요.
정겨운 모습 뵈옵는날 기다리면서...
학꽁 물회 드시러 한번 오시지요^^
봄볕에는 딸을 내보내고
가을볕에는 며느릴 내보낸다지요.
아마 늦더위 햇살의 따가움을 옛어른들께서 그렇게 표현 하신게 아닌가..
그렇듯..
오늘 한낮 선상 손님 모시고 나갔다 오더니
남편의 얼굴이 새까맣습니다.
낮동안 더위에 수고하신 모든 아버지 남편들께...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함 휴식 취하시길....^^
뽈아비
06-08-29 08:26
가을은,
손끝에.닿은듯, 하나!!
햇살은,...
아직도,따갑기만, 하네요.
아짐님!
오랜만에,뵙게되어,반갑습니다.
저도.
이번휴가를,바다보다는,내고향 시골로,발길을,돌렸슴니다.
이젠!
나이탓인지, 힘에부쳐......
낚시보다는, 조용히. 시골을,돌아보고 싶어서.....
한바퀴,힝~하니...
돌고왔슴니다.
곧!!!
가을이, 오겠죠?
기다리던,가을...시원한 갯내음이,그리워..
우연으로,한번갈까합니다.
손끝에.닿은듯, 하나!!
햇살은,...
아직도,따갑기만, 하네요.
아짐님!
오랜만에,뵙게되어,반갑습니다.
저도.
이번휴가를,바다보다는,내고향 시골로,발길을,돌렸슴니다.
이젠!
나이탓인지, 힘에부쳐......
낚시보다는, 조용히. 시골을,돌아보고 싶어서.....
한바퀴,힝~하니...
돌고왔슴니다.
곧!!!
가을이, 오겠죠?
기다리던,가을...시원한 갯내음이,그리워..
우연으로,한번갈까합니다.
영등감시
06-08-29 08:26
쩌그 계신분이 우연아짐인교?
엄니 찾아갔으면 열일 재치고 엄니하고 하룻밤 보내고 오시지..ㅉㅉㅉ
부모님은 효도할날까지 기다려 주지않는데...
서방님도 훤칠허니 맘좋게 생기셨네...
언제 거제 우연에 함 가보나..
던많고 뭐 거시기한다고 행복인교...
살며시 잡아주는 그손에 행복이 만땅이오...ㅎㅎㅎ
그나저나 쪽배 엔진이 고장이라니...
언넝 고치시오...*^^*
엄니 찾아갔으면 열일 재치고 엄니하고 하룻밤 보내고 오시지..ㅉㅉㅉ
부모님은 효도할날까지 기다려 주지않는데...
서방님도 훤칠허니 맘좋게 생기셨네...
언제 거제 우연에 함 가보나..
던많고 뭐 거시기한다고 행복인교...
살며시 잡아주는 그손에 행복이 만땅이오...ㅎㅎㅎ
그나저나 쪽배 엔진이 고장이라니...
언넝 고치시오...*^^*
거제우연낚시
06-08-29 09:47
뽈아비님...^^
님의 댓글에서 풍기는 어딘지 쓸쓸함이 가을이 저만치서 오고 있다고
속삭입니다.
조금 더 지나면 온 천지에 흐드러지겠지요.
그 가을이...
오기를 우연..
기다리렵니다...
영등감시님..^^
그래요.
어머닌 언제나 용감하셨지요.
언제나 밝으시고 늘 환하셔서 그다지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며칠전...
유독 기운 없으신 목소리로
"그렇게 가고나니 보고픔이 더하구나 .."
하시며
"시간나거든 한며칠 와서 쉬어 가거라.."
철없는 여식은...
"어쩐일이데요 울 엄마도 나이드시나벼..생전 안하던 말씀을 다하시고.."
그렇게 전화를 끊고나서 많이 아팟습니다.
늘 에미는 괜찮으니 신경쓰지말고 아범한테 잘하라고 하시던 내 어머니...
간다고 해도 먼길 뭐하러 올꺼냐며 맘에 없는 핀잔을 주시더니...
시간이..세월이..내 어머니 그 당차시던 기백을 다 앗아가는것 같아
그저 가슴 메입니다...
좋으신 말씀..공감하면서..그래요 돈으로 따질수 없지요.
그래서 우연 참으로 행복 하답니다.
걱정 감사드리며 우연쪽배 이젠 괜찮습니다..
잠시 ..
아이들 학원보내고 차한잔으로 여유를 즐깁니다.
늘상 쫓기는 삶이지만..
잠시의 느긋함으로 여유도 부리시면서
창으로 문득 가을 향기가 비집고 들어 옵니다.
모든님들...
풍성한 가을 기대 하면서...
감사드립니다..
님의 댓글에서 풍기는 어딘지 쓸쓸함이 가을이 저만치서 오고 있다고
속삭입니다.
조금 더 지나면 온 천지에 흐드러지겠지요.
그 가을이...
오기를 우연..
기다리렵니다...
영등감시님..^^
그래요.
어머닌 언제나 용감하셨지요.
언제나 밝으시고 늘 환하셔서 그다지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며칠전...
유독 기운 없으신 목소리로
"그렇게 가고나니 보고픔이 더하구나 .."
하시며
"시간나거든 한며칠 와서 쉬어 가거라.."
철없는 여식은...
"어쩐일이데요 울 엄마도 나이드시나벼..생전 안하던 말씀을 다하시고.."
그렇게 전화를 끊고나서 많이 아팟습니다.
늘 에미는 괜찮으니 신경쓰지말고 아범한테 잘하라고 하시던 내 어머니...
간다고 해도 먼길 뭐하러 올꺼냐며 맘에 없는 핀잔을 주시더니...
시간이..세월이..내 어머니 그 당차시던 기백을 다 앗아가는것 같아
그저 가슴 메입니다...
좋으신 말씀..공감하면서..그래요 돈으로 따질수 없지요.
그래서 우연 참으로 행복 하답니다.
걱정 감사드리며 우연쪽배 이젠 괜찮습니다..
잠시 ..
아이들 학원보내고 차한잔으로 여유를 즐깁니다.
늘상 쫓기는 삶이지만..
잠시의 느긋함으로 여유도 부리시면서
창으로 문득 가을 향기가 비집고 들어 옵니다.
모든님들...
풍성한 가을 기대 하면서...
감사드립니다..
나도고기
06-08-30 09:30
올 만에 들어 왔네요!
요즘 쪼메 살만 하신가..........???~~~~~~~~~ㅋㅋㅋㅋ
아마도 오랬만에 두분이서 외유를??/ 처가댁으로.........ㅎㅎ
우찌됐던 잘하셨네요,
올려진 가족들에 모습들을 보니 정말 반갑네요,
그리고 다들 잘들 지내고 계시는것 같아 보기도 좋고........^^*
부러버라~~~~~~~~~~많이 많이~~~~
근디 아짐옆에 그 멀쑥허니 건방시럽게 턱~ 버티고 폼잡고
서있는 그 멋없는 남자는..............? ??
처가에 간다고 면도도 하고 ㅎㅎㅎㅎ 때빼고 광넷네용~
모두모두 보고잡고 가고 싶은데 으찌 그리 잘안돼네요,
함 시간내서 갈께요......... 모두모두 건강들 하시고 가정에 변함없는
행복이 충만 하시길 바람니다,
잘~알 다녀 오셨 씸니다............^^*~ㅎㅎㅎㅎ
요즘 쪼메 살만 하신가..........???~~~~~~~~~ㅋㅋㅋㅋ
아마도 오랬만에 두분이서 외유를??/ 처가댁으로.........ㅎㅎ
우찌됐던 잘하셨네요,
올려진 가족들에 모습들을 보니 정말 반갑네요,
그리고 다들 잘들 지내고 계시는것 같아 보기도 좋고........^^*
부러버라~~~~~~~~~~많이 많이~~~~
근디 아짐옆에 그 멀쑥허니 건방시럽게 턱~ 버티고 폼잡고
서있는 그 멋없는 남자는..............? ??
처가에 간다고 면도도 하고 ㅎㅎㅎㅎ 때빼고 광넷네용~
모두모두 보고잡고 가고 싶은데 으찌 그리 잘안돼네요,
함 시간내서 갈께요......... 모두모두 건강들 하시고 가정에 변함없는
행복이 충만 하시길 바람니다,
잘~알 다녀 오셨 씸니다............^^*~ㅎㅎㅎㅎ
물만보면
06-08-30 13:21
모처럼의 외출 설래는마음이 한줄의글속에 알알이 영걸어있네요,
그리워하는 어머니도 보고,(안울었는지)
손도잡고 잘다녀 오셨네요,
자주 자주 다니시길,,,
조황물어 보려고 사장님 전화해보니 억수로 무뚝뚝,,,
그리워하는 어머니도 보고,(안울었는지)
손도잡고 잘다녀 오셨네요,
자주 자주 다니시길,,,
조황물어 보려고 사장님 전화해보니 억수로 무뚝뚝,,,
물만보면
06-08-30 14:23
경상도 사나이
거제우연낚시
06-08-30 14:42
나도고기님..^^
얼마만에 뵈옵는지 너무 반가운거 아실려나..??
텔레파시를 보냈으니 아마 통했다면 아시리라 ㅎ
뵙고픈 마음...
함 시간 꼭내서 오십시요.
지금 오시면 학꽁 물회 맛나게 해드리리다.
물만보면님..^^
네에..들킷네요 ㅎㅎㅎ
우연 우는 모습도 경상도 사나이 무뚝뚝함도..^^
잔잔히 비 내리는 오후..
한없이 주어도 모자라는 사람과의 차한잔이 더 운치있습니다.
언제함 뵈어야지요.
잘생기신 형제분 모습 우연 잊지않고 있습니다.
촉촉히 내리는 빗방울 연주에
오랫만에 들어보는 정다운 님들의 목소리가
아름다운 햡주곡이 되어 우연 귓가를 두드립니다.
님들...
살가운 사람들 한번쯤은 목소리라도 들어보시는
여유로운 오후 되시길 ...^^
얼마만에 뵈옵는지 너무 반가운거 아실려나..??
텔레파시를 보냈으니 아마 통했다면 아시리라 ㅎ
뵙고픈 마음...
함 시간 꼭내서 오십시요.
지금 오시면 학꽁 물회 맛나게 해드리리다.
물만보면님..^^
네에..들킷네요 ㅎㅎㅎ
우연 우는 모습도 경상도 사나이 무뚝뚝함도..^^
잔잔히 비 내리는 오후..
한없이 주어도 모자라는 사람과의 차한잔이 더 운치있습니다.
언제함 뵈어야지요.
잘생기신 형제분 모습 우연 잊지않고 있습니다.
촉촉히 내리는 빗방울 연주에
오랫만에 들어보는 정다운 님들의 목소리가
아름다운 햡주곡이 되어 우연 귓가를 두드립니다.
님들...
살가운 사람들 한번쯤은 목소리라도 들어보시는
여유로운 오후 되시길 ...^^
거제우연낚시
06-08-30 14:46
요즘 우연 마음만 앞선가 봅니다.
자판이 늘..^^
협주곡으로 정정합니다^^
자판이 늘..^^
협주곡으로 정정합니다^^
밤하늘의등대
06-09-05 11:44
부부로 살다보니 첫 만남처럼 설레임은 퇴색해져 버렸지만 편안함이 되살아나고 때로는 아이처럼 친구처럼 연인처럼 살아가진답니다 수없이 부질없는 신경전을 하면서도 그래도 인생에 영원한 동반자... 그런 사람이 옆에 있기에 행복한 삶을 이루어가는 힘이되는것 아닐까요 가족사진보니 우연식구 반갑네요 현준이 제일 보고싶네요
개구장이오빠
06-09-05 20:29
밤하늘의등대..........?
거제우연낚시
06-09-12 12:26
밤하늘의 등대님..^^
이번주에 은근히 기다렸는데..
뵙고픈 마음 다 전할수 없음을...
부군 가시고 난뒤 우리막내 혼잣말..
"난 이모가 보고싶은데..."
할말이 없어 가만 안아주며 "그랬어 다음에 오실꺼야 우리 현준이가 이렇게 기다리니..."
알게 모르게 어느새 정이란 옷이 두툼해졌나 봅니다.
가끔 대명을 접할때마다
어쩌면 저리도 잘 지으셨을까..밤하늘의등대..^^
혼자 미소짓곤 하지요...
개구장이오빠..^^
개구진옵 ㅎㅎㅎ
잔뜩 찌푸린 하늘은
기어이 방울방울로 세상을 적십니다.
너무 마르지 말라시며...
그것에 감사하면서...
님들...
고움으로 가을을 엮으시길 ..^^
이번주에 은근히 기다렸는데..
뵙고픈 마음 다 전할수 없음을...
부군 가시고 난뒤 우리막내 혼잣말..
"난 이모가 보고싶은데..."
할말이 없어 가만 안아주며 "그랬어 다음에 오실꺼야 우리 현준이가 이렇게 기다리니..."
알게 모르게 어느새 정이란 옷이 두툼해졌나 봅니다.
가끔 대명을 접할때마다
어쩌면 저리도 잘 지으셨을까..밤하늘의등대..^^
혼자 미소짓곤 하지요...
개구장이오빠..^^
개구진옵 ㅎㅎㅎ
잔뜩 찌푸린 하늘은
기어이 방울방울로 세상을 적십니다.
너무 마르지 말라시며...
그것에 감사하면서...
님들...
고움으로 가을을 엮으시길 ..^^
연탄
06-10-16 19:45
평범한 일상의 모습일진데 어찌 그리도 잘 표현하시는지요....거창한 비유가 아니라도 마치 내 자신이 녹도항에서 함게 배를 타고 다녀 온 감동을 느낍니다.
내면이 행복하지 않으면 절대 그 결정체는 글로서 만들어 질 수 없는 법
매사가 수양산 그늘에 강동80리 같은 님의 그늘아래에서 아름다와지고
행복이 넘쳐 보입니다.
내내 행복하시고 종종 들어와 주옥같은 글 음미하고 가더라도
나무래지는 마이소 멀리 충청도 서산땅에서 연탄 드림
내면이 행복하지 않으면 절대 그 결정체는 글로서 만들어 질 수 없는 법
매사가 수양산 그늘에 강동80리 같은 님의 그늘아래에서 아름다와지고
행복이 넘쳐 보입니다.
내내 행복하시고 종종 들어와 주옥같은 글 음미하고 가더라도
나무래지는 마이소 멀리 충청도 서산땅에서 연탄 드림
거제우연낚시
06-10-17 12:36
연탄님..^^
님의 대명을 뵙자마자 오래전 기억속에 연탄가스 마시고
실신한 기억이 스물 거립니다.
너무 진한 칭찬에 코끝이 저린만큼 아련한 향수속에 허우적 거리게 만드네요^^
세상 모든 님들이 행복하셔야지요.
아무렴요^^
언제든 편한 친구 곁 찾아들듯...
다녀 가시길 희망 합니다.
미흡한 아낙...
살아가는 이야기..
고움으로 곁을 주시는 모든님들
감사함으로 머리 조아립니다.
님의 대명을 뵙자마자 오래전 기억속에 연탄가스 마시고
실신한 기억이 스물 거립니다.
너무 진한 칭찬에 코끝이 저린만큼 아련한 향수속에 허우적 거리게 만드네요^^
세상 모든 님들이 행복하셔야지요.
아무렴요^^
언제든 편한 친구 곁 찾아들듯...
다녀 가시길 희망 합니다.
미흡한 아낙...
살아가는 이야기..
고움으로 곁을 주시는 모든님들
감사함으로 머리 조아립니다.
白波
06-11-25 20:56
예쁘게 차려입으시고
서로간 기대어 선 모습이 ...
그 속의 풍요한 족함이
참으로 부러운 날입니다...
서로간 기대어 선 모습이 ...
그 속의 풍요한 족함이
참으로 부러운 날입니다...
거제우연낚시
06-11-26 13:49
백파님..^^
우연이 알고 있는 그분 맞는지요?
이 자릴 빌어 죄송하다는 말씀 올립니다.
님의 관심과 열정을 외면함에...
언젠가 뵈옵고 싶은분...
그날을 기다려 봅니다.
우연이 알고 있는 그분 맞는지요?
이 자릴 빌어 죄송하다는 말씀 올립니다.
님의 관심과 열정을 외면함에...
언젠가 뵈옵고 싶은분...
그날을 기다려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