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오
06-08-20 23:36
미사님 올~~만입니다..
여기서 보니 무지 반갑다오..
글을 스릴??있게 읽어가는 중에 눈이 ◐◐ 요로코롬 .........ㅋㅋ
좋다 말았넹~~@
야사님 우리끼리 야근디......
그 처이 전번좀 갈켜줄라우~~
머~
별뜻은 없고 사량도로 뽈치러 가면 민박대신 방하나 얻을까 해서리...
나 까막이......흠~
미사 마나님 하고 친한거 알제~
갑자기 마나님 얼굴이 보고싶넹~~ㅋㅋ
여기서 보니 무지 반갑다오..
글을 스릴??있게 읽어가는 중에 눈이 ◐◐ 요로코롬 .........ㅋㅋ
좋다 말았넹~~@
야사님 우리끼리 야근디......
그 처이 전번좀 갈켜줄라우~~
머~
별뜻은 없고 사량도로 뽈치러 가면 민박대신 방하나 얻을까 해서리...
나 까막이......흠~
미사 마나님 하고 친한거 알제~
갑자기 마나님 얼굴이 보고싶넹~~ㅋㅋ
암초지대2
06-08-21 07:41
입안에 머금은 맥주를 내뿜을 뻔 했다
ㅋㅋㅋㅋㅋ 와~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엇습니다
전 아직 젊어서 샤랑도는 안가봐도 되겟네요 ㅋㅋㅋ
저한테도 저런일이 언젠가한번 일어날수 잇을라나 흐흐흐
정말 재미잇게 잘 읽고 갑니다
ㅋㅋㅋㅋㅋ 와~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엇습니다
전 아직 젊어서 샤랑도는 안가봐도 되겟네요 ㅋㅋㅋ
저한테도 저런일이 언젠가한번 일어날수 잇을라나 흐흐흐
정말 재미잇게 잘 읽고 갑니다
석금
06-08-21 20:08
미녀님~~~ 여전하시네요??
건강하게 잘 지네시죠???
건강하게 잘 지네시죠???
거제건나낚시
06-08-22 10:17
미녀님!! 오랜만입니다.
사라진줄 알았어요.ㅋ
가슴 떨린 하루였내요,영화처럼~~ 비도 오고~~ 입술도 포개고..
찌~~잉한 글 잘보고 갑니다.
사라진줄 알았어요.ㅋ
가슴 떨린 하루였내요,영화처럼~~ 비도 오고~~ 입술도 포개고..
찌~~잉한 글 잘보고 갑니다.
미녀사냥꾼
06-08-22 12:16
오미오님, 석금님! 잘 지내시죠? 건강하리라 믿습니다.
암초지대 2님 늘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셔요..
건나 사장님, 사모님도 잘지내시죠? 제가 조만간
화도나 비산도를 갈 예정인데 그때 들러겠습니다.
그리고
그다음 얘기 궁금하시죠?
아래에 그 뒷얘기 적었습니다. 해결책 있으면
좋은 방법을...ㅎㅎㅎㅎ
지난 주 사무실로 전화 한통을 받았습니다. 내용인즉슨 전화하신 분이
팬숀 주인이랍니다. 그리고 왜 4월말 팬숀비용을 아직도 안내냐고
막 화를 내었습니다. 이번 주 금요일까지 계산안하면 급여 가압류
시키겠답니다. 저야 따졌죠. 내가 언제 팬숀 쓴적이 있느냐고?
그랬더니 팬숀예약한 당신마누라(부산)한테 전화하니
ㅇㅇㅇㅇ주식회사 인사부 전화해서 사냥꾼 찾아 청구하라고 들었답니다.
인사부 전화하니 전화 돌려 주더라는군요..
그런데 이건 아무것도 아닙니다. 지난 토욜 인혜한테서 전화를 받았답
니다. 주초에 있었던 사건은 까맣게 잊어버리고, 청순하고 고운 인혜만
떠올렸습니다. 그런데 조만간 만나야 되겠다고 하더군요. 난 너무
반가워서 "그래 언제 만날까?"말했습죠.. 만나는 건 다음으로 미루고
돈을 붙여야 되겠답니다. 그래서 "얼마나?" 했죠.
"수술비 정도만" "아니 어디 아픈거야" 했더니 임신 3개월이랍니다.
이달 넘기만 중절수술도 안된다고....급하답니다...그리고는
일단 5백만원만 송금하랍니다. 이거 뭐 좋은 방법 없을까요..
저요, 이거 우리 마누라 알면 이혼이 문제가 아니라 맞아 죽습니다.
어디서 들은 얘긴데.. 높은 데서 뛰어내리면 "자연유산"도 가능하다
들었는데 사실입니까? 다른 방법은요?
일설에 의하면 "갑자기 놀래킨다거나, 간장을 한사발 먹인다거나 요건
생명엔 지장이 없다 들었거든요.. 좋은 방법 좀 갈켜줘요.
좋은 방법만 가르켜주면 앞으로 일년간 예약합니다.ㅎㅎㅎ
암초지대 2님 늘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셔요..
건나 사장님, 사모님도 잘지내시죠? 제가 조만간
화도나 비산도를 갈 예정인데 그때 들러겠습니다.
그리고
그다음 얘기 궁금하시죠?
아래에 그 뒷얘기 적었습니다. 해결책 있으면
좋은 방법을...ㅎㅎㅎㅎ
지난 주 사무실로 전화 한통을 받았습니다. 내용인즉슨 전화하신 분이
팬숀 주인이랍니다. 그리고 왜 4월말 팬숀비용을 아직도 안내냐고
막 화를 내었습니다. 이번 주 금요일까지 계산안하면 급여 가압류
시키겠답니다. 저야 따졌죠. 내가 언제 팬숀 쓴적이 있느냐고?
그랬더니 팬숀예약한 당신마누라(부산)한테 전화하니
ㅇㅇㅇㅇ주식회사 인사부 전화해서 사냥꾼 찾아 청구하라고 들었답니다.
인사부 전화하니 전화 돌려 주더라는군요..
그런데 이건 아무것도 아닙니다. 지난 토욜 인혜한테서 전화를 받았답
니다. 주초에 있었던 사건은 까맣게 잊어버리고, 청순하고 고운 인혜만
떠올렸습니다. 그런데 조만간 만나야 되겠다고 하더군요. 난 너무
반가워서 "그래 언제 만날까?"말했습죠.. 만나는 건 다음으로 미루고
돈을 붙여야 되겠답니다. 그래서 "얼마나?" 했죠.
"수술비 정도만" "아니 어디 아픈거야" 했더니 임신 3개월이랍니다.
이달 넘기만 중절수술도 안된다고....급하답니다...그리고는
일단 5백만원만 송금하랍니다. 이거 뭐 좋은 방법 없을까요..
저요, 이거 우리 마누라 알면 이혼이 문제가 아니라 맞아 죽습니다.
어디서 들은 얘긴데.. 높은 데서 뛰어내리면 "자연유산"도 가능하다
들었는데 사실입니까? 다른 방법은요?
일설에 의하면 "갑자기 놀래킨다거나, 간장을 한사발 먹인다거나 요건
생명엔 지장이 없다 들었거든요.. 좋은 방법 좀 갈켜줘요.
좋은 방법만 가르켜주면 앞으로 일년간 예약합니다.ㅎㅎㅎ
맨날잡어
06-08-22 16:40
언덕위의 하얀집 찿아갈라 했는데
미녀사냥꾼님 댓글보고 포기할랍니다. ㅎㅎㅎ
미녀사냥꾼님 댓글보고 포기할랍니다. ㅎㅎㅎ
煥鶴
06-08-22 20:08
ㅎㅎㅎ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임신..
해결방법 가르켜 드릴까요?
전번 아시면 급하게 아주 곤란한 일에 휘말려어니 돈좀 빌려달라고
그러는 겁니다.
사정이 매우 급하다고 말하고요.
난이혼 할테니 애는 낳아서 기르자고 하고요.
돈 얘기 몇번만 계속 하면 아마 전번 바꿀 겁니다..ㅎㅎㅎ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임신..
해결방법 가르켜 드릴까요?
전번 아시면 급하게 아주 곤란한 일에 휘말려어니 돈좀 빌려달라고
그러는 겁니다.
사정이 매우 급하다고 말하고요.
난이혼 할테니 애는 낳아서 기르자고 하고요.
돈 얘기 몇번만 계속 하면 아마 전번 바꿀 겁니다..ㅎㅎㅎ
암초지대
06-08-22 23:37
잘해결되시길............
정말 갑갑하시겠습니다 ㅎ ㅡㅡ;
정말 갑갑하시겠습니다 ㅎ ㅡㅡ;
갯장군
06-08-23 00:05
오랜만에 미녀사냥꾼님 글 봅니다.
근데 워낙에 글솜씨가 뛰어난 분이라
픽션인지 논픽션이지 통..ㅎ...
근데 워낙에 글솜씨가 뛰어난 분이라
픽션인지 논픽션이지 통..ㅎ...
노난다
06-08-23 10:44
얼심히... 눈이 아리도록 읽으며 어느작가의 의도된 아름다운 한편의 넌픽션?!
미녀사냥꾼님의 닉처럼...
댓글까지보니...
아~ 하는 절망감을 느낌니다~!
아마 픽션은 아닐것 같네예~
만나자 해서 손잡고 병원에 가자시죠~
아마 쉬 만나주지 않을것 같 군요 그들에 뻔한숫법!
다시는... 이후론...
여자가 새롭게 보이기 시작 하실것 같네예~
제 속이 더 까 깝 하네예~ ^^;;
위에 오미오님 !
반갑습니다 잘 계시죠~! ^&^
미녀사냥꾼님의 닉처럼...
댓글까지보니...
아~ 하는 절망감을 느낌니다~!
아마 픽션은 아닐것 같네예~
만나자 해서 손잡고 병원에 가자시죠~
아마 쉬 만나주지 않을것 같 군요 그들에 뻔한숫법!
다시는... 이후론...
여자가 새롭게 보이기 시작 하실것 같네예~
제 속이 더 까 깝 하네예~ ^^;;
위에 오미오님 !
반갑습니다 잘 계시죠~! ^&^
자이툰
06-08-23 17:27
님의글 리얼하게 잘 읽었습니다.
낚시인의 꿈과 사량도 지리산의 아름다운 전설처럼 읽어갔던 님의글이 결국은 무명작가의 의도된 3류작품처럼 우리를 슬프게 합니다.처음의 의도처럼 아름다움과 때묻지않은 님의 표현으로 긑까지 마무리 되었으면 압권 이었을걸을... 아무턴 희망에서 호기심으로 그리고 낭만과 사랑으로 급기야 두려움으로 끝나게된 님의 복잡한 해결책을 떠올리니 한편으로는 쓴웃음이 또 한편으로는 울화통이 치미는것은 무슨 이유일까요?잘 해결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화이팅하시고요 괜찮습니다 남자가 그정도는 격을수있는것 아닙니까?마나님 모르게 자알 해결하세요..
낚시인의 꿈과 사량도 지리산의 아름다운 전설처럼 읽어갔던 님의글이 결국은 무명작가의 의도된 3류작품처럼 우리를 슬프게 합니다.처음의 의도처럼 아름다움과 때묻지않은 님의 표현으로 긑까지 마무리 되었으면 압권 이었을걸을... 아무턴 희망에서 호기심으로 그리고 낭만과 사랑으로 급기야 두려움으로 끝나게된 님의 복잡한 해결책을 떠올리니 한편으로는 쓴웃음이 또 한편으로는 울화통이 치미는것은 무슨 이유일까요?잘 해결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화이팅하시고요 괜찮습니다 남자가 그정도는 격을수있는것 아닙니까?마나님 모르게 자알 해결하세요..
다대고래
06-08-25 14:31
픽션입미다 제가보는 견해에서^^
여기저기 글을 적는 과정에서 그런흔적의 글이 마니 있습미다
그러나 글은 정말 잘 적었습미다 작가로 새로히 출발해보심이~~^^
잘봤습미다
여기저기 글을 적는 과정에서 그런흔적의 글이 마니 있습미다
그러나 글은 정말 잘 적었습미다 작가로 새로히 출발해보심이~~^^
잘봤습미다
미스타스텔론
06-08-28 09:45
섬에서 만난 여인이 천사에서 꽃뱀으로 변신, 소설같은 냄새가 진하게 나는데요.
그러나 꼬리글을 보지 않았다면 나도 그런 사랑을 기대하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잘 읽고 갑니다.
그러나 꼬리글을 보지 않았다면 나도 그런 사랑을 기대하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잘 읽고 갑니다.
영등감시
06-08-29 08:29
ㅎㅎㅎ
하룻밤 풋사랑이 바지가랭이를 잡는겨???
글솜씨 대단 하심다..
그런데 어째 야릇한 냄새가 풍기는게...ㅋㅋㅋ
하룻밤 풋사랑이 바지가랭이를 잡는겨???
글솜씨 대단 하심다..
그런데 어째 야릇한 냄새가 풍기는게...ㅋㅋㅋ
왕짱어
06-11-06 20:35
혹시꽃뱀 사냥꾼이졌네 해결잘알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