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초지대2
06-08-18 00:26
아~완전 시인이시네요 ㅎㅎ 글쓰시는 솜씨가 보통이;
제머리로는 이해불가입니다 ㅜㅜ
근데 저 한가지 어쭈어보고싶은데요 이쁜아내분이 계시는듯한데 애인은 또 ;
제가 좀 어리버리해서 이해못하는 먼가가잇는건지 ;
제머리로는 이해불가입니다 ㅜㅜ
근데 저 한가지 어쭈어보고싶은데요 이쁜아내분이 계시는듯한데 애인은 또 ;
제가 좀 어리버리해서 이해못하는 먼가가잇는건지 ;
구름도사
06-08-18 01:17
이제 쉬러 들어갈려니 갯방구님의 글이 보이네요..
어색한 인사이지만 반갑습니다..
이제 들어가 쉬어야겠읍니다..
어색한 인사이지만 반갑습니다..
이제 들어가 쉬어야겠읍니다..
겟방구
06-08-18 09:09
갯방굽니다, 제 집사람 친구 너댓분이 장난으로 절 애인이라 칭합니다,
저도 그분들 모두 좋아하구요, 절친한 이웃들이고, 농담도 통할만한 나이 들입니다,
오해들 없으시길 바랍니다~~~~
저도 그분들 모두 좋아하구요, 절친한 이웃들이고, 농담도 통할만한 나이 들입니다,
오해들 없으시길 바랍니다~~~~
이면수
06-08-18 13:03
달팽이가 계단건너편 맛있는걸 먹으려 2박3일을 기어와서
이제 겨우 중간쯤을 지나는데 ..
낼름 집어서 돌려보내셨나요 .....
달팽이가 너무도 불쌍해요 ...................
담모임에는 이쁘신 사모님 뵙게 해주시는거래요 ?
이제 겨우 중간쯤을 지나는데 ..
낼름 집어서 돌려보내셨나요 .....
달팽이가 너무도 불쌍해요 ...................
담모임에는 이쁘신 사모님 뵙게 해주시는거래요 ?
노난다
06-08-18 15:22
갯방구아우님~! 음~
이번에는 산행이라...
댁에서 별로 멀잖은 거리일것 같구만~
갓바위 부처님께 우짜다 가는 조행길에,,,
찐한 손맛 좀 보게 해달라고 빌어나 보시지~
포항쪽 동해바다로 쭉 뻣은길 내려다보니...
"낚시 가고 집어 죽껫제~??!!"
이번에는 산행이라...
댁에서 별로 멀잖은 거리일것 같구만~
갓바위 부처님께 우짜다 가는 조행길에,,,
찐한 손맛 좀 보게 해달라고 빌어나 보시지~
포항쪽 동해바다로 쭉 뻣은길 내려다보니...
"낚시 가고 집어 죽껫제~??!!"
겟방구
06-08-19 19:01
노난다행님, 맨날 내만 빼고 다니시고,,, 약만 올리고,,,
두고보입시더,,
아이고 가심이야~~~~
두고보입시더,,
아이고 가심이야~~~~
신짝뽈락
06-08-20 00:00
시한수 너무감상잘하고 갑니다 마치 제가산행갔다온거같네요
겟방구
06-08-20 12:33
암초지대2님, 신짝뽈락님, 넘 고맙네요,, 좋은 일이 생기길 빕니다,,,
겟방구
06-08-20 12:34
구름도사님, 지발 좀 쉬십시요,,, 그카다가 정력 좋다는 소리 듣겠심다,, ㅎㅎ
거제우연낚시
06-08-21 23:37
산행 하셨군요^^
이쁜 사모님캉 애인캉..^^
작은 사물 하나하나에 의미를 부여하시는 님..^^
님의 아름다운 세상 훔쳐보고 갑니다^^
이쁜 사모님캉 애인캉..^^
작은 사물 하나하나에 의미를 부여하시는 님..^^
님의 아름다운 세상 훔쳐보고 갑니다^^
겟방구
06-08-22 10:45
산수갑산 가더라도, 우연부터 함 가야겠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