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방구
06-07-21 14:47
없넹, ~~~~~~~~~~~~~~
구름도사
06-07-21 20:26
어른들이 밤에 휘파람불면 머시 나온다고 하던데요.....ㅎ
맛있는 저녁 드셨는지요....
커튼은 내일도 내년에도 또 열리겠죠?
맛있는 저녁 드셨는지요....
커튼은 내일도 내년에도 또 열리겠죠?
겟방구
06-07-21 22:09
원 콜, 구름도사님,,,,,,
철짱구
06-07-24 06:17
기다려야 겠지요?
글 잘보고 갑니다.
글 잘보고 갑니다.
푸코
06-07-24 12:15
그긴 제비들이 보이나보네요..
요즘 전 한동안 제비를 못본듯하여..
정말 반갑네요...
요즘 전 한동안 제비를 못본듯하여..
정말 반갑네요...
겟방구
06-07-29 11:52
철짱구님, 푸코님,
무더위에 지쳐, 밥도 먹기 싫읍니다, 에궁,,,,
푸코님, 울동네 미나리깡엔 제비, 황로, 백로, 등 온갖 새들이 찾아듭니다.
농약을 별로 안 뿌리는듯 한 게 원인인듯,, 싶네요,, 건강들 하시고 행복하시길,,,,,
무더위에 지쳐, 밥도 먹기 싫읍니다, 에궁,,,,
푸코님, 울동네 미나리깡엔 제비, 황로, 백로, 등 온갖 새들이 찾아듭니다.
농약을 별로 안 뿌리는듯 한 게 원인인듯,, 싶네요,, 건강들 하시고 행복하시길,,,,,
거제우연낚시
06-07-29 22:08
잠시 침묵으로 커튼을 드리웠습니다.
님의 콜 소리에 잠이 깨어 들여다 봅니다^^
수해에 암울하실 님들....
드릴것 없는 우연은 그저 침묵으로 함께 했습니다.
우연이 콜 하시면 달려 오시려나..??
님의 콜 소리에 잠이 깨어 들여다 봅니다^^
수해에 암울하실 님들....
드릴것 없는 우연은 그저 침묵으로 함께 했습니다.
우연이 콜 하시면 달려 오시려나..??
야초
06-07-30 08:03
"열려라 참께" 커텐이네요.^ㅡ^
우리집 커텐을 열면 하늘끝을 달리는 아파트들밖에 보이지 않은데.
땅은 없지요.
저도요.
우리집 커텐을 열면 하늘끝을 달리는 아파트들밖에 보이지 않은데.
땅은 없지요.
저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