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VE
07-01-07 15:58
ㅎ ㅎ
재밋게 읽었습니다
저도 님의글을 보니 옛날 생각이....
오래전에 방학때 부산와서 거제 ? 섬으로 볼락잡으러 갔다
청개비가 얼어붙고 너무 추워서 산에 올라가 생나무가지를
꺽어 불을 피우니 잘붙지도 않고 동동거리다 3칸 장대를 실수로
밟아서 낚시대를 불로짚혀 몸을 녹여죠
그때는 고체알콜버너를 사용했는데 나중에는 겉옷이 타는줄 모르고
떨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 낚시복으론 미제 야전파가 염색해서 입고 다녔는데
그저 그만이었죠
약 27~28 년전 일이네요 ㅋ ㅋ
재밋게 읽었습니다
저도 님의글을 보니 옛날 생각이....
오래전에 방학때 부산와서 거제 ? 섬으로 볼락잡으러 갔다
청개비가 얼어붙고 너무 추워서 산에 올라가 생나무가지를
꺽어 불을 피우니 잘붙지도 않고 동동거리다 3칸 장대를 실수로
밟아서 낚시대를 불로짚혀 몸을 녹여죠
그때는 고체알콜버너를 사용했는데 나중에는 겉옷이 타는줄 모르고
떨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 낚시복으론 미제 야전파가 염색해서 입고 다녔는데
그저 그만이었죠
약 27~28 년전 일이네요 ㅋ ㅋ
고성낚시꾼
07-01-08 11:23
80년 만의 혹한^^^^^ㅋㅋ
살아남으신게 다행이네요~~~~
살아계시니.. 또 낚시가시는거고~~~~
아무쪼록 재미난 글 잘 읽고 갑니다....
저도 얼마전 새우 얼어버리고.. 낚은 뽈락 얼어버리고....
진짜 춥데요~~~ㅋㅋ
건강조심하시고....올해는 따뜻한 낚시 즐기세요^^^^
살아남으신게 다행이네요~~~~
살아계시니.. 또 낚시가시는거고~~~~
아무쪼록 재미난 글 잘 읽고 갑니다....
저도 얼마전 새우 얼어버리고.. 낚은 뽈락 얼어버리고....
진짜 춥데요~~~ㅋㅋ
건강조심하시고....올해는 따뜻한 낚시 즐기세요^^^^
서해탐험대
07-01-09 21:55
ㅎㅎㅎ
웃찾사 처음 프로시작할때..
히야~~이건 완전히 새로운 개그장르다 라고 손뼉을치고 배꼽
빠지게 보았지만~~~~
냉장고님 글보다가 숨막혀 죽는줄알았습니다...
배꼽찾느라고 한참을 해멨습니다...
4탄을 기대합니다...
웃찾사 처음 프로시작할때..
히야~~이건 완전히 새로운 개그장르다 라고 손뼉을치고 배꼽
빠지게 보았지만~~~~
냉장고님 글보다가 숨막혀 죽는줄알았습니다...
배꼽찾느라고 한참을 해멨습니다...
4탄을 기대합니다...
cool-guy
07-01-10 17:48
정말 감칠맛 나는 글이네요..
웨이브님 낚시대로 불피셨다는...웃음이 절로 나옵니다. (죄송합니다 ㅡㅡ)
웨이브님 낚시대로 불피셨다는...웃음이 절로 나옵니다. (죄송합니다 ㅡㅡ)
시원소주
07-01-12 10:32
정말 힘든밤 보내셨네요....
근디 왜케 욱낀지..... ㅋㅋㅋㅋㅋㅋ ^^
이왕시작하셨으니 10탄까지 부탁합니다 .... 팬이에용 싸인부탁해용.. ㅎㅎ
근디 왜케 욱낀지..... ㅋㅋㅋㅋㅋㅋ ^^
이왕시작하셨으니 10탄까지 부탁합니다 .... 팬이에용 싸인부탁해용.. ㅎㅎ
06뽈락
07-01-15 02:04
꾸벅~~ 안녕하세요
정말 고생 하셨군여
볼락하면 저 역시도 자다가도 일어납니다
저는 아주 오랜 옛날 야기지만 딸랑이 시절에 낚시 간다고
마냥 신이나서 갯바위로 친그늠하고 갔었죠!!!!!
얼마나 추웠던지 지갑하고 낚시 용품 전부다 태우고 혼났던 기억이 납니다
아주 재밌게 한바탕웃고 잘보고 갑니다 ^^*
정말 고생 하셨군여
볼락하면 저 역시도 자다가도 일어납니다
저는 아주 오랜 옛날 야기지만 딸랑이 시절에 낚시 간다고
마냥 신이나서 갯바위로 친그늠하고 갔었죠!!!!!
얼마나 추웠던지 지갑하고 낚시 용품 전부다 태우고 혼났던 기억이 납니다
아주 재밌게 한바탕웃고 잘보고 갑니다 ^^*
더불어정
07-01-19 12:48
낚시꾼 가운데 낚시를 하면서
추위와 함께한 이야기가
없겠습니까만은 <80년만의 추위와 낚시>의
경험담을 읽으니 절로 추위에 소름이 끼쳐 옵니다.
제가 거제 해금강에서
늦은 가을에 겪었던 것과는
비교가 되질 않는 군요.
얼마나 추웠으면 지렁이가
얼어 바늘에 꿸 수도 없었을까?
열린 냉장고님!
추억의 글 잘 읽고 갑니다.
그런 경험이 지금의 겨울 낚시를 하는데
많은 보템이 되어 주고 있을 것입니다.
항시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한 삶 엮어 가세요!!!
추위와 함께한 이야기가
없겠습니까만은 <80년만의 추위와 낚시>의
경험담을 읽으니 절로 추위에 소름이 끼쳐 옵니다.
제가 거제 해금강에서
늦은 가을에 겪었던 것과는
비교가 되질 않는 군요.
얼마나 추웠으면 지렁이가
얼어 바늘에 꿸 수도 없었을까?
열린 냉장고님!
추억의 글 잘 읽고 갑니다.
그런 경험이 지금의 겨울 낚시를 하는데
많은 보템이 되어 주고 있을 것입니다.
항시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한 삶 엮어 가세요!!!
하늘손자
07-01-21 00:32
하하~ 간만에 인낚 들어오니 냉장고님글이 3탄 까지~~
다음편이 기대 되는군요 .항상 건강하세요
다음편이 기대 되는군요 .항상 건강하세요
햐아!!~,,,,,,,,, 정말 존경스럽다라는 말밖에 할말이 없습니다, 지는 갠적으로 추위를 마이 타는지라 밤낚시는 거의 안가는편인데 작년 늦가을 칼치 밤낚시를 갔다가 추위와 싸우느라 워낚 십겁을 해본 경험이 있는지라 님의 심정 십분 이해가 가네요, 님의 고생기 실감나게 잘보고갑니다, 마지막 대목에서 눈시울 붉히고 가네요, 즐낚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