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원주민
07-01-04 07:17
세상의 어머니는 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위대하다는 말을 합니다.
그래서 위대하다는 말을 합니다.
못잡는감생이
07-01-04 09:50
주고 줘도 더주고 싶은게 어머니 마음이 아닌지요..
삼여
07-01-04 10:05
사천에 정착하기 이전
직업상 타향살이를 많이 하다보니
명절은 고사하고 1년에 한두번 겨우....
지금은 승용차가 기름내새만 맡으면 고향집입니다.
낚시도 자주 할 수 있고 잡어라도 좀 낚으면
엄니께 대접할 수 있으니
비로소 자식된 감회에 젖어 있습니다.
직업상 타향살이를 많이 하다보니
명절은 고사하고 1년에 한두번 겨우....
지금은 승용차가 기름내새만 맡으면 고향집입니다.
낚시도 자주 할 수 있고 잡어라도 좀 낚으면
엄니께 대접할 수 있으니
비로소 자식된 감회에 젖어 있습니다.
고성낚시꾼
07-01-04 13:30
저도 님처럼 좋은 어머님이 계십니다....
모시고 살고 있는데......
그런데...문제는 어머니가 10년째 치매를 앓고 계시다는 겁니다....ㅎㅎ
참 ... 지나온 시간 ..넘 진짜로 너무 힘들었습니다....
지금은 그래도 거동이 불편하셔서 방에만 계시니 좀 낮습니다....
기저귀만 갈아드리면 되니까요~~~~ㅎㅎ
저나 제 아내가 지금 이렇게 어머님께 하고 있는것도....
어머님이 저에게 주신 사랑에 비하면 미천하고 보잘것 없는거죠^^^^^
부모님께 좀더 신경쓰고 잘해주는 그런 한해가 되었으면 하네요^^^^^^^
모시고 살고 있는데......
그런데...문제는 어머니가 10년째 치매를 앓고 계시다는 겁니다....ㅎㅎ
참 ... 지나온 시간 ..넘 진짜로 너무 힘들었습니다....
지금은 그래도 거동이 불편하셔서 방에만 계시니 좀 낮습니다....
기저귀만 갈아드리면 되니까요~~~~ㅎㅎ
저나 제 아내가 지금 이렇게 어머님께 하고 있는것도....
어머님이 저에게 주신 사랑에 비하면 미천하고 보잘것 없는거죠^^^^^
부모님께 좀더 신경쓰고 잘해주는 그런 한해가 되었으면 하네요^^^^^^^
아현아빠
07-01-04 20:51
님의 그 마음이, 당신네의 행복이십니다.
어머님!
그 단어만으로도 가슴 아려옴을 느낍니다.
흐르는 "부모" 라는 노래는 제가 일잔하면 흥얼거리는 노래..
그러다 나도 모르게 눈물 훔치게하는...
계시는 동안 자주뵙고 꼭 안아 드리십시요.
괜히 또 콧날이 시큰해지내요.
어제 뵙고 왔는데도..
건강하십시요.
어머님!
그 단어만으로도 가슴 아려옴을 느낍니다.
흐르는 "부모" 라는 노래는 제가 일잔하면 흥얼거리는 노래..
그러다 나도 모르게 눈물 훔치게하는...
계시는 동안 자주뵙고 꼭 안아 드리십시요.
괜히 또 콧날이 시큰해지내요.
어제 뵙고 왔는데도..
건강하십시요.
여수한일낚시
07-01-06 09:32
원주민님 반갑습니다....
님의 사이버 신춘문에 등극을 축하드립니다.
감생이님의 말씀대로 세상의 어머님 맘 다똑같겠지요??
삼여님의 그 고운맘 왜 모르겠습니까..자식된 도리인것을요...
고성님 역시 엄청 고생하시는 군요...
그렇지만 느끼시지 못하시는 어머님은 사실은 더 고생하실겁니다.
그맘 고성님은 잘 아시죠??그러기에 묵묵히 보살펴 드리는 거 구요...
아현님....
왠지 아현님은 오늘아침 더 쓸쓸해 보이십니다.
하지만 그렇게 어머님을 생각하시는 아현님 그맘 어머님은 더 잘 아실겁니다. 단지 표현이 좀 더디다는것 뿐이지 세상의 어머님은 다 똑 같다 생각합니다.
모든님들 언제나 즐겁고 행복한 그리고 혹여 출조때는 꼭 대어의 행운과
안전조행을 기원드립니다....
님의 사이버 신춘문에 등극을 축하드립니다.
감생이님의 말씀대로 세상의 어머님 맘 다똑같겠지요??
삼여님의 그 고운맘 왜 모르겠습니까..자식된 도리인것을요...
고성님 역시 엄청 고생하시는 군요...
그렇지만 느끼시지 못하시는 어머님은 사실은 더 고생하실겁니다.
그맘 고성님은 잘 아시죠??그러기에 묵묵히 보살펴 드리는 거 구요...
아현님....
왠지 아현님은 오늘아침 더 쓸쓸해 보이십니다.
하지만 그렇게 어머님을 생각하시는 아현님 그맘 어머님은 더 잘 아실겁니다. 단지 표현이 좀 더디다는것 뿐이지 세상의 어머님은 다 똑 같다 생각합니다.
모든님들 언제나 즐겁고 행복한 그리고 혹여 출조때는 꼭 대어의 행운과
안전조행을 기원드립니다....
감시그린
07-01-07 02:54
사장님 첫인상처럼 효심이,,,수년 전 시간이 쪼매 날 때
몇번 찾아갔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사장님께서는 전혀 기억하지
못할 스쳐갔던 꾼이고요. 저는 일종의 팬?이랄까
점주님 가운데 호감가는 몇분 가운데 한분....하하 ^^
안전한 조행되고 사업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몇번 찾아갔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사장님께서는 전혀 기억하지
못할 스쳐갔던 꾼이고요. 저는 일종의 팬?이랄까
점주님 가운데 호감가는 몇분 가운데 한분....하하 ^^
안전한 조행되고 사업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靑明
07-01-09 09:43
.........................!!!
어머니 .
어머니 .
레드
07-01-11 21:36
엄니 하고 낚시땜에 내가 미국못가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