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강
07-01-01 14:23
우연님!
좋은글 보고만 갔습니다. (죄송 허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사업 번창 하시고 항상 건강 하세요.
좋은글 보고만 갔습니다. (죄송 허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사업 번창 하시고 항상 건강 하세요.
너랑 나랑
07-01-01 19:43
질투하듯
어둠이 달려들면은
보내야할 간절함에
진심으로 아쉬운 샘 을 만들어
그대향기 그리울 때마다
퍼올려 마시고 싶어요
오시는 손님마다 아쉬움으로 보내셔야 하는마음 글로 잘 표현 되였네요
사람은 만남과 헤어짐이 누구나 있겟죠
누가 더 따뜻한 마음으로 손님을 맞이하나에
정은 오래 남지 않을까요
정해년 한해도 사업 번창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사장님도 안부 전해주시고 두분 행복 하세요
어둠이 달려들면은
보내야할 간절함에
진심으로 아쉬운 샘 을 만들어
그대향기 그리울 때마다
퍼올려 마시고 싶어요
오시는 손님마다 아쉬움으로 보내셔야 하는마음 글로 잘 표현 되였네요
사람은 만남과 헤어짐이 누구나 있겟죠
누가 더 따뜻한 마음으로 손님을 맞이하나에
정은 오래 남지 않을까요
정해년 한해도 사업 번창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사장님도 안부 전해주시고 두분 행복 하세요
개구장이오빠
07-01-01 21:03
앙.........노래 안 나오는데......ㅠ.ㅠ
기둘리......새벽에 가는데
새해에는......잘 돼길....빌며........히히히
기둘리......새벽에 가는데
새해에는......잘 돼길....빌며........히히히
개구장이오빠
07-01-01 21:05
앗....노래 나온다.....흐흐흐흐....^^*
우짜뚱.........좋은 맘...항상.....
오늘은.....학동상들 하고 한잔 하고...지금 왔는데
내일은.....거기로........올해두......항상....남식이........파이팅
우짜뚱.........좋은 맘...항상.....
오늘은.....학동상들 하고 한잔 하고...지금 왔는데
내일은.....거기로........올해두......항상....남식이........파이팅
겟방구
07-01-02 02:56
며칠 후, 슬슬 가 봐야제,,,
뽈아비
07-01-02 08:27
흐르는,시간을 벗삼아...
갯가에 홀로.
빈장대에, 빈시간 으로 하루를. 보내고.
빈쿨러, 빈몸으로,돌아오는,
그 길가에....
잠시!
들려 정깊게 세상사는 ,애기 나눠어
빈쿨러,가득 채우고싶은.
아짐님!
속삭이듯, 조용히 들려주는.......
아짐님의 애기소리가.
귀가에 들리는듯,하군요.
새해도,늘 건강하시고
온 가족모두......
하시는 사업 번창하시어 부자되십시요.
갯가에 홀로.
빈장대에, 빈시간 으로 하루를. 보내고.
빈쿨러, 빈몸으로,돌아오는,
그 길가에....
잠시!
들려 정깊게 세상사는 ,애기 나눠어
빈쿨러,가득 채우고싶은.
아짐님!
속삭이듯, 조용히 들려주는.......
아짐님의 애기소리가.
귀가에 들리는듯,하군요.
새해도,늘 건강하시고
온 가족모두......
하시는 사업 번창하시어 부자되십시요.
아현아빠
07-01-02 20:27
그리움의 바다!
그 단어가주는 여운의 깊이는,
때론 미어지는 아픔으로 일렁이고,
때론 살내음의 두근거림으로 번집니다.
사랑합니다.
내 여유롭지못한 가슴을
따뜻함으로 채워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2007 정해년(丁亥年)'
댁내의 행복과 건강을 빕니다.
그 단어가주는 여운의 깊이는,
때론 미어지는 아픔으로 일렁이고,
때론 살내음의 두근거림으로 번집니다.
사랑합니다.
내 여유롭지못한 가슴을
따뜻함으로 채워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2007 정해년(丁亥年)'
댁내의 행복과 건강을 빕니다.
돌산
07-01-02 20:38
넘어져도 넘어진줄모르고 일어서는 나에게.
세월의 수 바가지쒸워 새삼 움취리게하는 것에 아쉬움어쪌수없지만.
지난것에 상기시껴 콧등시킁거리게하시는 님의 안부묻습니다.
세월의 수 바가지쒸워 새삼 움취리게하는 것에 아쉬움어쪌수없지만.
지난것에 상기시껴 콧등시킁거리게하시는 님의 안부묻습니다.
오공자
07-01-03 01:12
거제우연님 - 한살 더드셨네요... 고운 인삿말 맛나게 먹고갑니다 . 수많은 사람중에 인낚 글로서 스치니 영광 입니다 . 이해에도 고운글 로 매연 에찌든 삶에 찌든 영혼들 구원하소서 . 올 한해 엔 부자되시리라 ..... 온가족이 무병 하시길 빕니다.
섬원주민
07-01-03 19:57
간절한 사랑의 노래군요.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빈털털이
07-01-03 22:10
히유~~ 오랫만에 우연님 글을보니 너무 반갑네요
정해년에도 좋은글 따뜻한글 많이올려주세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정해년에도 좋은글 따뜻한글 많이올려주세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철짱구
07-01-03 22:29
거제우연님 건강과 명예 행복이 충만 하시고
아름다운 마음에 고운 글도 늘 함께하세요.
보는이의 마음 따뜻한 정,
모두 님에게로 향한 영광 인줄 압니다.
더불어 평안과 안녕이 함께하십시오.
아름다운 마음에 고운 글도 늘 함께하세요.
보는이의 마음 따뜻한 정,
모두 님에게로 향한 영광 인줄 압니다.
더불어 평안과 안녕이 함께하십시오.
생크릴
07-01-04 10:47
안그래도
함 뵙도 몬하고
이리 멀리 와뿌가 미안심다
여기선 저보고 영어부터 배우지말고
서울말부터 먼저 배우랍니다.
영어가 사투리로 들린다나??? 우~쉬!
암튼
새해엔 안팍으로 더 건강하시고
하시는일 잘 되시기 바랍니다.
함 뵙도 몬하고
이리 멀리 와뿌가 미안심다
여기선 저보고 영어부터 배우지말고
서울말부터 먼저 배우랍니다.
영어가 사투리로 들린다나??? 우~쉬!
암튼
새해엔 안팍으로 더 건강하시고
하시는일 잘 되시기 바랍니다.
고성낚시꾼
07-01-04 13:21
항상 조심하시고...건강하시고...
올한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런데요...
혹시 우연낚시점이 하청에 있나요?????
제가 고향이 장목이라... 자주 가는데
얼마전 지나가다가 갑자기 간판이 보여서요....^^
혹시 맞으면.... 장목갈때 꼭 함 들리고 싶어서요.....^^^
커피한잔 주실꺼죠???^^^^^^
올한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런데요...
혹시 우연낚시점이 하청에 있나요?????
제가 고향이 장목이라... 자주 가는데
얼마전 지나가다가 갑자기 간판이 보여서요....^^
혹시 맞으면.... 장목갈때 꼭 함 들리고 싶어서요.....^^^
커피한잔 주실꺼죠???^^^^^^
거제우연낚시
07-01-04 21:17
수영강님..^^
과하신 칭찬 그저 염치 없이 받습니다
감사함으로..^^
너랑나랑님..^^
엮어지는 인연의 자락의 빛중에
참으로 고운빛으로 곁을주시는분..
애써 지으신 농사 ..
싸보내신 사모님께도 거듭 감사의 말씀 전하며
그 생강으로 담은 김치가 8군데로 날아갔습니다.
서울.대구.울산.진주.등등으로...
머리 조아려 거듭 거듭 감사의 말씀 올리면서...
우연 잊지 않겠습니다^^*
옵..^^
식구는 건너 뛰는거여~~ㅎ
겟방구님..^^
며칠전 새날에 귀한님을 뵈었습니다.
어딘지 님의 향기를 닮으신듯한..^^
진정 삶의 향기 물씬나는 멋스런 가족분을 만났습니다.
보일듯 말듯 곁을 주심에 늘 감사드리오며...
다음주중에 날 한번 잡으십시요^^
뽈아비님..^^
정겨움으로 언제나 미흡한 우연에게 용기와 힘을 주시는분..^^
그 감사함 새해에도 변함없이 이어짐에
우연 ...
행복한 기다림을 알아가고 있슴을 머리 조아려 감사드립니다^^
아현아빠님..^^
무엇하나 허투루 지나침이 없으시는님..^^
그래서 느껴지는 님의 향기 또한
늘 우연의 입가를 잔잔함으로 엮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주고받은것 없음에도 충분히 전해지는 그 무엇에
진심으로 행복하면서..^^
돌산님..^^
오랜벗님..^^
이렇게 표현해도 실례가 안되겠는지요.
안뵌지 제법 된거 같군요.
그건 보고싶다는 뜻도 포함되었지요.
바람따라 오시는길...
기다립니다^^
오공자님..^^
그렇군요 나인 숫자에 불과하다지만 모든일이 그렇듯
책임도 함께지요^^
아직은 소녀인데 ㅎㅎㅎ불혹의 중년을 치닫고 있네요.
왠지~~오늘은~~ㅎ
불혹의 소녀가 멋스럽네요 ㅎㅎ 그 나이가 주는~~^^
조금은 사랑도 이해도 나눔도 아는 나이..
그래서 아름다운 나이가 아닐련지요^^
섬원주민님..^^
님의 대명을 뵈올때면 아버님 생각이..^^
아득한 향수가 스물 거리게 하는 님의 대명..
우연 가슴에 오래도록 남을것입니다^^
걸음 감사드립니다^^
빈털털이님..^^
이젠 친구처럼 정겨운 대명입니다^^
처음 보았을때도 지금도 여전히 정겨운 대명..^^
새해 정말 복되시어 평안한 빈털털이도 괜찮을듯 싶어요^^
철짱구님..^^
아무도 밟지않는 초롱한 산속 옹달샘을 마신기분..
님의 가족을 뵈면서 그렇게 맑은 심성을 훔쳐 보았습니다.
그래서 곁에 있는 제게까지 그 향기가 베는듯...
그렇게 행복했습니다.
청아한 사모님의 미소...향내나는 님의 가족모습
오래도록 가슴에 남을것입니다^^
생크릴님..^^
제가 자주 못들어오는동안 어디 먼곳으로 가셨군요?
그러셨구나...^^
미소년 같으신분이 떴으니 아마 그곳에서도 인기 짱이실거에요^^
오시면 뵈올수 있기를...^^
고성낚시꾼님..^^
장목이 고향이시군요^^
네에 맞습니다 하청에..^^
남편이 이곳 토박이구요 장목에도 친분이 있는 선후배님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줄 압니다.
지나시는길..언제라도 쉬어가소서..^^
잠시 얼마동안 님들께 자주 인살 드리지 못할거 같습니다.
하기사 늘 자주 인사 드리지 못했지만..
일이있어 집을 좀 비워야 할거 같아서요^^
새핸 하시는 모든일 만사형통 하시고 행운과 사랑이 넘피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님들~~
행복하시 옵소서..^^
과하신 칭찬 그저 염치 없이 받습니다
감사함으로..^^
너랑나랑님..^^
엮어지는 인연의 자락의 빛중에
참으로 고운빛으로 곁을주시는분..
애써 지으신 농사 ..
싸보내신 사모님께도 거듭 감사의 말씀 전하며
그 생강으로 담은 김치가 8군데로 날아갔습니다.
서울.대구.울산.진주.등등으로...
머리 조아려 거듭 거듭 감사의 말씀 올리면서...
우연 잊지 않겠습니다^^*
옵..^^
식구는 건너 뛰는거여~~ㅎ
겟방구님..^^
며칠전 새날에 귀한님을 뵈었습니다.
어딘지 님의 향기를 닮으신듯한..^^
진정 삶의 향기 물씬나는 멋스런 가족분을 만났습니다.
보일듯 말듯 곁을 주심에 늘 감사드리오며...
다음주중에 날 한번 잡으십시요^^
뽈아비님..^^
정겨움으로 언제나 미흡한 우연에게 용기와 힘을 주시는분..^^
그 감사함 새해에도 변함없이 이어짐에
우연 ...
행복한 기다림을 알아가고 있슴을 머리 조아려 감사드립니다^^
아현아빠님..^^
무엇하나 허투루 지나침이 없으시는님..^^
그래서 느껴지는 님의 향기 또한
늘 우연의 입가를 잔잔함으로 엮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주고받은것 없음에도 충분히 전해지는 그 무엇에
진심으로 행복하면서..^^
돌산님..^^
오랜벗님..^^
이렇게 표현해도 실례가 안되겠는지요.
안뵌지 제법 된거 같군요.
그건 보고싶다는 뜻도 포함되었지요.
바람따라 오시는길...
기다립니다^^
오공자님..^^
그렇군요 나인 숫자에 불과하다지만 모든일이 그렇듯
책임도 함께지요^^
아직은 소녀인데 ㅎㅎㅎ불혹의 중년을 치닫고 있네요.
왠지~~오늘은~~ㅎ
불혹의 소녀가 멋스럽네요 ㅎㅎ 그 나이가 주는~~^^
조금은 사랑도 이해도 나눔도 아는 나이..
그래서 아름다운 나이가 아닐련지요^^
섬원주민님..^^
님의 대명을 뵈올때면 아버님 생각이..^^
아득한 향수가 스물 거리게 하는 님의 대명..
우연 가슴에 오래도록 남을것입니다^^
걸음 감사드립니다^^
빈털털이님..^^
이젠 친구처럼 정겨운 대명입니다^^
처음 보았을때도 지금도 여전히 정겨운 대명..^^
새해 정말 복되시어 평안한 빈털털이도 괜찮을듯 싶어요^^
철짱구님..^^
아무도 밟지않는 초롱한 산속 옹달샘을 마신기분..
님의 가족을 뵈면서 그렇게 맑은 심성을 훔쳐 보았습니다.
그래서 곁에 있는 제게까지 그 향기가 베는듯...
그렇게 행복했습니다.
청아한 사모님의 미소...향내나는 님의 가족모습
오래도록 가슴에 남을것입니다^^
생크릴님..^^
제가 자주 못들어오는동안 어디 먼곳으로 가셨군요?
그러셨구나...^^
미소년 같으신분이 떴으니 아마 그곳에서도 인기 짱이실거에요^^
오시면 뵈올수 있기를...^^
고성낚시꾼님..^^
장목이 고향이시군요^^
네에 맞습니다 하청에..^^
남편이 이곳 토박이구요 장목에도 친분이 있는 선후배님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줄 압니다.
지나시는길..언제라도 쉬어가소서..^^
잠시 얼마동안 님들께 자주 인살 드리지 못할거 같습니다.
하기사 늘 자주 인사 드리지 못했지만..
일이있어 집을 좀 비워야 할거 같아서요^^
새핸 하시는 모든일 만사형통 하시고 행운과 사랑이 넘피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님들~~
행복하시 옵소서..^^
더불어정
07-01-18 16:37
우연님!
'풀향기' 대신 <꽃향기>를
싣고 가면 안될까요?
꽃피고 새우는 5월 어느 날...
'풀향기' 대신 <꽃향기>를
싣고 가면 안될까요?
꽃피고 새우는 5월 어느 날...
더불어정님..^^
우연 게으른 탓에 이제사 반가운 대명을 접하옵니다.
늘 강건하시고 평안하시길...
그리고 기다려 봅니다.
꽃피고 새우는 어느 봄날을..^^
우연 게으른 탓에 이제사 반가운 대명을 접하옵니다.
늘 강건하시고 평안하시길...
그리고 기다려 봅니다.
꽃피고 새우는 어느 봄날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