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선
06-11-08 06:27
세번 몰래 흘리는 눈물이 있다
하나는 가슴에 숨겨두고 몰래 그리는 여인이다
하나는 첫 사랑 보낸 후 흘리는 성숙의 눈물이고
하나는 부모를 여의였을 때의 불효의 피눈물이다
하나는 언제든 혼자일 수 있는 자유의 길이고
하나는 가슴에 숨겨두고 몰래 그리는 여인이다
하나는 첫 사랑 보낸 후 흘리는 성숙의 눈물이고
하나는 부모를 여의였을 때의 불효의 피눈물이다
하나는 언제든 혼자일 수 있는 자유의 길이고
돛세치
06-11-30 15:02
혹시시인이세요가슴에새기고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