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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기억..

5 1,806 2006.10.14 00:31




고향인 부산집을 떠난지십여년이 넘어가는듯하다..


얼마전 명절에는 어릴적살던 곳을 돌아보며 옛 추억을 돌이켜보았다..




지금은 그렇지 않지만 예전에는 어자원이 풍부하였던 곳


그 당시 일명(고데구리) 그믈작업으로부유하였던 어민들..




일출전에는저멀리 동쪽하늘에서 갈매기들과 함께 미포항을


들어서는 어선들과각종 어류등을 선별하는 아주머니들 ..




그 시절에는오륙도를 구경할수있는 유람선 또한좋은추억

거리인듯 하다구수한 말솜씨가 따르는선장님의 입담..



여름시즌에는해수욕을 하기위하여

아래속옷만 입구서집밖을 띄어나온다



뜨거운 아스팔트열기에 더욱 빨리 띄게되는데




겨울이찾아오면..



동백섬 앞의 넓은바다에는양식장이 즐비하였다


그래서 미역이 유명하였다 지금은 그 마져도 줄어들었지만



겨울시즌에는해운대 앞바다 그리고 오륙도에서 이루어지는


열기.볼락낚시를 즐겨찾은듯 하다.



자원이 많다보니 열기카드를두줄.세줄 태웠다는 아버님 말씀.




지금은모르겠지만청사포로 향하는 길을 달맞이길이라 불리었다..


정월 대보름날에는달구경 한다며너도나도 모여달맞이길을 가득

찾은듯 그렇게 기억이 난다.


꼬마무렵동네를 뛰어다니며노닐던 그곳지금은 성장을 해서그런지

왜그렇게 적게보여 지는것인가..


어릴적아저씨라 불리우던그분들은지금은 세월이 흘러 어르신으로

변해버렸다.


이렇게시간이 지나 사람들은 변하였지만 오래전 그곳의 집터는

아직 그대로 이기에돌이켜볼수있는 시간이 되었다..


마음속에그려진 고향이야기를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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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댓글
대왕암 06-10-16 10:37
기억도 공유 하시고 사는곳도 같은 거제군요.
천방지축이던 시절 해운대에 세들어 살면서 많이 놀던곳입니다.
너무도 많이 변해버려 지금은 길 찾기도 힘든 동네가 되어있더군요.
부산거제사랑 06-10-16 18:59
대왕암님 반갑습니다.. 공감글 감사드리며 언제 따뜻한 커피라도 한잔하시지요..^^
다대고래 06-10-17 12:30
부산은 오래전부터 늘 거제사랑님을 기다리고 있습미다
포근하고 아늑하게 아련한 기억의 자락에서도 부산은 늘 님을 기다리고
사랑하고 있습미다 언제든 부산으로의 귀향을 부산은 기다리고 기다릴것입미다
부산거제사랑 06-10-18 18:37

다대고래님의 관심글귀에 이렇게 객지에서 힘이되어 집니다..

거제에서 지내지만 늘 마음속에는 부산 바다가 있습니다..

건강하시길 바라며 출조시에는 늘 안전하게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
거제우연낚시 06-10-24 11:30
생각으로 안식처가 되는곳..
고향아닐련지요^^
아득한 그리움을 품고 있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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