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왕암
06-10-16 10:37
기억도 공유 하시고 사는곳도 같은 거제군요.
천방지축이던 시절 해운대에 세들어 살면서 많이 놀던곳입니다.
너무도 많이 변해버려 지금은 길 찾기도 힘든 동네가 되어있더군요.
천방지축이던 시절 해운대에 세들어 살면서 많이 놀던곳입니다.
너무도 많이 변해버려 지금은 길 찾기도 힘든 동네가 되어있더군요.
부산거제사랑
06-10-16 18:59
대왕암님 반갑습니다.. 공감글 감사드리며 언제 따뜻한 커피라도 한잔하시지요..^^
다대고래
06-10-17 12:30
부산은 오래전부터 늘 거제사랑님을 기다리고 있습미다
포근하고 아늑하게 아련한 기억의 자락에서도 부산은 늘 님을 기다리고
사랑하고 있습미다 언제든 부산으로의 귀향을 부산은 기다리고 기다릴것입미다
포근하고 아늑하게 아련한 기억의 자락에서도 부산은 늘 님을 기다리고
사랑하고 있습미다 언제든 부산으로의 귀향을 부산은 기다리고 기다릴것입미다
부산거제사랑
06-10-18 18:37
다대고래님의 관심글귀에 이렇게 객지에서 힘이되어 집니다..
거제에서 지내지만 늘 마음속에는 부산 바다가 있습니다..
건강하시길 바라며 출조시에는 늘 안전하게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
거제우연낚시
06-10-24 11:30
생각으로 안식처가 되는곳..
고향아닐련지요^^
아득한 그리움을 품고 있는곳..
고향아닐련지요^^
아득한 그리움을 품고 있는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