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ㅎㅎ
사람이 살다보면 그럴수도 있죠..^^
저도 갑자기 폰으로 집에전화를 할려다
집전화번호가 생각이 안나서 우리집사람
휴대폰으로 전화통화 한적 있죠..
그래서 어른들이 나이란걸 겁내잖습니까..^^
그렇게 들어 가는 게지요.
우연은 요즘들어 너무 심한 건망증에
남편이 놀립니다 ㅎㅎ
이카다 잠들어 있을때 곁에 가면
당신 누구세요 할꺼라고 ㅎㅎㅎㅎ
그럴땐....
현재 위치곳 114해서...
차량등록사업소나..구청 자동차담당과 대 달라해서..
차량 소유주 주민번호 넣으면 차량번호가 토~오~옥 튀어 나올텐디요..
그러나..
가벼히 여기시고..
슬퍼할 일은 아닌듯요..
건강하십시오..
그래도...
저쭉 보다는 이쭉이 좋다고들 하잖습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