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허거참님과 부산시청 뒷골목에 위치한 지연카페에서
밤새워 삶을 논한적이 있읍니다~ ㅡ,.ㅡ``
그때 작고,가볍고 어쩌면 허접하면서도
모든걸 포용하는 보자기``도 우리들의 도마위에 올랐었읍니다
물론 허``행님께서는 보자기~같이 사시고 싶다고~ ㅠㅠ
간결한 보자기와
수많은 사연을 담았을~법한 붉은동백... 잘보고 갑니다``
밤새워 삶을 논한적이 있읍니다~ ㅡ,.ㅡ``
그때 작고,가볍고 어쩌면 허접하면서도
모든걸 포용하는 보자기``도 우리들의 도마위에 올랐었읍니다
물론 허``행님께서는 보자기~같이 사시고 싶다고~ ㅠㅠ
간결한 보자기와
수많은 사연을 담았을~법한 붉은동백... 잘보고 갑니다``
근데 거기가 '지연' 카페든가 '자연' 카페든가..?
그 아짐씨 아무리 봐도 가수 이자연이 닮았던뎅? ㅋㅋ
보자기..허니.. 옛날 우리 선생님 보자기에 책 싸가지고 다니시던 추억이..
물론 우리도 어릴적 어깨에 보자기 책보따리 메고 다녔지요..ㅎㅎ
보자기..푸짐한 그 덕목이 세계 제일입니다..
푸짐..푸짐..
아니 근데 와 내는 자꾸만 섹스 어필하는 생각만 떠오르는거얌..?ㅋㅋ
그 아짐씨 아무리 봐도 가수 이자연이 닮았던뎅? ㅋㅋ
보자기..허니.. 옛날 우리 선생님 보자기에 책 싸가지고 다니시던 추억이..
물론 우리도 어릴적 어깨에 보자기 책보따리 메고 다녔지요..ㅎㅎ
보자기..푸짐한 그 덕목이 세계 제일입니다..
푸짐..푸짐..
아니 근데 와 내는 자꾸만 섹스 어필하는 생각만 떠오르는거얌..?ㅋㅋ
섬원주민님!
동백꽃은 오곡도 것인가요 아니면 지심도 것인가요?
제철을 만난 동백꽃 붉은 꽃잎에
님의 아름다운 마음을 느낍니다.
올해도 하시는 일 순조롭게 이뤄지고
행복 가득한 한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동백꽃은 오곡도 것인가요 아니면 지심도 것인가요?
제철을 만난 동백꽃 붉은 꽃잎에
님의 아름다운 마음을 느낍니다.
올해도 하시는 일 순조롭게 이뤄지고
행복 가득한 한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 ㅋㅋ
보자기 = 쎅시한 말/ 맞습니다! 형님~ㅎ
예전에 고교졸업식 축사의 교장선생님의 하시던...
"너희는 물과 같은 사람이 되여라"
아무에게... 어떤그릇에도 저항없이 담길 수 있는...
섬원주민님의 보자기를 보고나니
언듯 그말이 생각나 적어보았습니다
쉬 뵐수 있을것 같았는데도...
설 잘~쇠시고 봄이 오면 얼굴 꼭 함 뵈올 수 있기를...!
보자기 = 쎅시한 말/ 맞습니다! 형님~ㅎ
예전에 고교졸업식 축사의 교장선생님의 하시던...
"너희는 물과 같은 사람이 되여라"
아무에게... 어떤그릇에도 저항없이 담길 수 있는...
섬원주민님의 보자기를 보고나니
언듯 그말이 생각나 적어보았습니다
쉬 뵐수 있을것 같았는데도...
설 잘~쇠시고 봄이 오면 얼굴 꼭 함 뵈올 수 있기를...!
보고싶은 분들이 여기 다 계시군요.
더불어정 님, 꽃은 오곡도 꽃입니다.
거참 행님, 솔직해서 좋지만
보자기 갖고 너무 심하게 비약하지 마세요...허걱..
올해는 모든 분들 함 뵙기를 희망합니다.
더불어정 님, 꽃은 오곡도 꽃입니다.
거참 행님, 솔직해서 좋지만
보자기 갖고 너무 심하게 비약하지 마세요...허걱..
올해는 모든 분들 함 뵙기를 희망합니다.
요즘, 무슨 바쁜일도 아니면서
쉬이 시간을 내지 못해 아쉬운 생각이 들었는데.......
엣세이란에 섬원주민님 글을 보니
하루도 거르지 말고 들어와야 될 것 같습니다.
한참이 지난후 댓글 드립니다.
쉬이 시간을 내지 못해 아쉬운 생각이 들었는데.......
엣세이란에 섬원주민님 글을 보니
하루도 거르지 말고 들어와야 될 것 같습니다.
한참이 지난후 댓글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