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현아빠
06-11-26 15:02
앗싸 1빠다! ㅎㅎ,
그러하시군요,항상 당신의 그 마음앞에 겸허해 질수 밖에 없군요.
작은 여유하나 나누지도 못하고 ... 부질없음에 가슴 허합니다.
아짐의 그 나눔과 사랑, 실천, 항상 가슴에 담겠습니다.
겨울비! 이 운치있음에 행복을 담아 보냅니다.
가정 댁내에 건강이 늘 함께하시길....
그러하시군요,항상 당신의 그 마음앞에 겸허해 질수 밖에 없군요.
작은 여유하나 나누지도 못하고 ... 부질없음에 가슴 허합니다.
아짐의 그 나눔과 사랑, 실천, 항상 가슴에 담겠습니다.
겨울비! 이 운치있음에 행복을 담아 보냅니다.
가정 댁내에 건강이 늘 함께하시길....
멸치전문
06-11-26 15:33
떨어져도 튀는 공처럼
그래 살아봐야지
너도 나도 공이 되어
떨어져도 공이되어
살아 봐야지
쓰러지는 법이없는
둥근 공 처럼
탄력의 나라의 왕자처럼
가볍게 떠올라야지
곧 움직일 준비 되어있는 꼴
둥근공이 되어
옳지 최선의 꼴
지금 의 네모습처럼
떨어져도 뛰어 오르는 공
쓰러지는 법이 없는 공이 되어.
[ 펌 ]
그래 살아봐야지
너도 나도 공이 되어
떨어져도 공이되어
살아 봐야지
쓰러지는 법이없는
둥근 공 처럼
탄력의 나라의 왕자처럼
가볍게 떠올라야지
곧 움직일 준비 되어있는 꼴
둥근공이 되어
옳지 최선의 꼴
지금 의 네모습처럼
떨어져도 뛰어 오르는 공
쓰러지는 법이 없는 공이 되어.
[ 펌 ]
짱아찌
06-11-26 16:53
좋은 방법...
거제우연낚시
06-11-26 23:29
아현아빠님..^^
양반은 못되겠어요.
어제 인낚 지인한분과 통화도중 요즘 자주 뵐수 없는 님중에
님의 대명을 우연이 들먹거렸지요.
무슨일이 있으신가 하구요.
수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인생의 여정에 님 또한 우연에겐 거리가 멀어도
같이 걸어보고 싶은 님이시라는거 아시온지요...
그런 님이시기에..
한번 뵌적도 없지만 너무 반갑습니다...
멸치전문님..^^
님은 이제 아련한 향수처럼 늘 우연곁에 머무실 분입니다.
언젠가는 오겠지요.
넉넉한 시간 앞에두고 도란이며 살아가는 이야기,왔는 이야기,보따리 보따리
헤적시고 두어순배 돌리는 술잔에 기분 얼싸할날이...
우연...
몹시도 기다려 봅니다.
짱아찌님..^^
연결해야지요.
님이 좋은 방법이라 하셨으니..
그 방법들 줄줄이 엮어 쭈욱 이어졌으면 합니다^^
마른 대지위로 촉촉한 빗님이 나들이 오시는날..
살포시 미소지며 싹들이 반깁니다.
그렇듯 반갑고 살가운 사람들 두손 잡고 맞으며
밤새 도란 도란 이야기 꽃을 피우고 싶은 날입니다.
모든님들 행복한 나날 이어 지세요^^
양반은 못되겠어요.
어제 인낚 지인한분과 통화도중 요즘 자주 뵐수 없는 님중에
님의 대명을 우연이 들먹거렸지요.
무슨일이 있으신가 하구요.
수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인생의 여정에 님 또한 우연에겐 거리가 멀어도
같이 걸어보고 싶은 님이시라는거 아시온지요...
그런 님이시기에..
한번 뵌적도 없지만 너무 반갑습니다...
멸치전문님..^^
님은 이제 아련한 향수처럼 늘 우연곁에 머무실 분입니다.
언젠가는 오겠지요.
넉넉한 시간 앞에두고 도란이며 살아가는 이야기,왔는 이야기,보따리 보따리
헤적시고 두어순배 돌리는 술잔에 기분 얼싸할날이...
우연...
몹시도 기다려 봅니다.
짱아찌님..^^
연결해야지요.
님이 좋은 방법이라 하셨으니..
그 방법들 줄줄이 엮어 쭈욱 이어졌으면 합니다^^
마른 대지위로 촉촉한 빗님이 나들이 오시는날..
살포시 미소지며 싹들이 반깁니다.
그렇듯 반갑고 살가운 사람들 두손 잡고 맞으며
밤새 도란 도란 이야기 꽃을 피우고 싶은 날입니다.
모든님들 행복한 나날 이어 지세요^^
섬섬옥수
06-11-27 06:18
어쩌면 우리네 어머님의 삶이 모든걸 퍼주고 또 주어 마지막 한방울 땀과 피까지 자식들에게 주고 가는게 아닐런지요
우린 그걸 모르고 있고 그걸 알 나이에는 나역시 자식을 키우고 그 자식에게 아낌없이 주느라 늙으신 부모님한테는 신경 못 쓰다 보면 어느새 부모님은 우리 손이 닫지 않는 먼곳에 계시고 그때서야 땅을치고 통곡하죠
어쩌면 세상의 이치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주어도 주어도 부족한게 부모님의 마음이 랬는데.....
우연님 초겨울비가 제법 많이 옵니다
가뭄이 심했던 부산엔 효자 비가 되겠네요
비그치면 또 추워진다네요
낭군님과 아이들 모두 건강하고 즐거운 겨울 보내십시요
우린 그걸 모르고 있고 그걸 알 나이에는 나역시 자식을 키우고 그 자식에게 아낌없이 주느라 늙으신 부모님한테는 신경 못 쓰다 보면 어느새 부모님은 우리 손이 닫지 않는 먼곳에 계시고 그때서야 땅을치고 통곡하죠
어쩌면 세상의 이치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주어도 주어도 부족한게 부모님의 마음이 랬는데.....
우연님 초겨울비가 제법 많이 옵니다
가뭄이 심했던 부산엔 효자 비가 되겠네요
비그치면 또 추워진다네요
낭군님과 아이들 모두 건강하고 즐거운 겨울 보내십시요
볼락다내꺼
06-11-27 10:45
코끝이 찡하면서 눈시울이 뜨거워 지는건 나만 느끼는 것일까요?
님의 따스한 마음이 베어있는 아름다운 글들
늘 고맙게 보면서 한번도 답하지 않은 죄책감이 추적추적 내리는 비와 함께 내리는군요.
항상 한결같은 마음으로 주위의 모든 분들 사랑해 주세요...
님의 따스한 마음이 베어있는 아름다운 글들
늘 고맙게 보면서 한번도 답하지 않은 죄책감이 추적추적 내리는 비와 함께 내리는군요.
항상 한결같은 마음으로 주위의 모든 분들 사랑해 주세요...
바다의 꿈
06-11-27 12:31
주는 자가 받는 자보다 복되도다! 불변의 진리입니다.
부모님의 삶에서 자녀의 삶이 열매맺는 법입니다.
우연님의 삶에서 부모님의 그 나무에서 열매를 보는 것 같습니다.
겨울의 날이 선 바람을 조심하시고 가족 모두에게 안부를 여쭙습니다.
부모님의 삶에서 자녀의 삶이 열매맺는 법입니다.
우연님의 삶에서 부모님의 그 나무에서 열매를 보는 것 같습니다.
겨울의 날이 선 바람을 조심하시고 가족 모두에게 안부를 여쭙습니다.
낚즐사모1230
06-11-27 13:45
우연님 정말 미안한 마음 항상 가지고 있습니다....
인낙으로만 인사를 하니 ......
님 의 항상 따뜻한 마음 간직하면서
나누어 가질수 있는 사람이 되야겠지요....
시간이 나면 거제도에 들리때 ....
커피라도 한잔 주이소.....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구요.......^*^.....
인낙으로만 인사를 하니 ......
님 의 항상 따뜻한 마음 간직하면서
나누어 가질수 있는 사람이 되야겠지요....
시간이 나면 거제도에 들리때 ....
커피라도 한잔 주이소.....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구요.......^*^.....
노난다
06-11-27 17:27
절절히...!
아련함에 눈가에 이슬맺히는...
너무 아름답고 영롱한 이슬방울들을
두손에 가득담아 어찌할줄 모르는...
아짐에 글를 읽느라면...
지릿이 아파오는 그 무엇 땜에...
글을보고 빠져들다가...
내 서러움에 겨 워 짐에...
어디서 이리 곱디고운 심성들을 담아왔을까?
아~ 그렇구나~!
그 답이 여기 이 속에 다 있음을...!
아짐님~!
올만에 온 손님?이 와서
무지 반갑지예~
객지?에서 외롬을 만이 탄것가트이다~
삐꿈안타게 잘해 주겟지만...
옆구리 시린것은 우짜노 또 이해가 가는데...
장가을 가야될텐데~ ㅉㅉ
아련함에 눈가에 이슬맺히는...
너무 아름답고 영롱한 이슬방울들을
두손에 가득담아 어찌할줄 모르는...
아짐에 글를 읽느라면...
지릿이 아파오는 그 무엇 땜에...
글을보고 빠져들다가...
내 서러움에 겨 워 짐에...
어디서 이리 곱디고운 심성들을 담아왔을까?
아~ 그렇구나~!
그 답이 여기 이 속에 다 있음을...!
아짐님~!
올만에 온 손님?이 와서
무지 반갑지예~
객지?에서 외롬을 만이 탄것가트이다~
삐꿈안타게 잘해 주겟지만...
옆구리 시린것은 우짜노 또 이해가 가는데...
장가을 가야될텐데~ ㅉㅉ
노난다
06-11-27 17:30
아~
위에 봉다리
우연표
초장
김치
갖은 잔반찬!
등돌려 가는 이들에게...
줘여보낸다는~!
위에 봉다리
우연표
초장
김치
갖은 잔반찬!
등돌려 가는 이들에게...
줘여보낸다는~!
개구장이오빠
06-11-27 17:46
ㅎㅎㅎㅎㅎㅎㅎㅎ...미쵸요
형님......마음 정리 다 했는거 아시면서리
집에는 잘 도착 하셨는지요
*************************************************
항상 맘 깊이 넣어 두고 있읍니다.....은비....가희...형준이
돌아 오는 배위에서.......왜 이리 맘이 찡 하는지
이별은 짦지만....행복은 영원 하죠
두 부부..........애기들........가슴 깊이 넣어 둬읍니다
이 고마움을 언제 갚얼 런지......어휴
남식이......화이링..........................................^^*
형님......마음 정리 다 했는거 아시면서리
집에는 잘 도착 하셨는지요
*************************************************
항상 맘 깊이 넣어 두고 있읍니다.....은비....가희...형준이
돌아 오는 배위에서.......왜 이리 맘이 찡 하는지
이별은 짦지만....행복은 영원 하죠
두 부부..........애기들........가슴 깊이 넣어 둬읍니다
이 고마움을 언제 갚얼 런지......어휴
남식이......화이링..........................................^^*
거제우연낚시
06-11-28 16:15
섬섬옥수님..^^
모처럼 단비가 내렸습니다.
곳곳에 마름을 적셔주고 또다른 생명을 기약하면서..
자연은 주어도 주어도 모자람을 가르켜 주시는 선생님 처럼...
돌고 돌아가는 이치 우연 새기지요^^
볼락다내꺼님..^^
우연이 좋아하는 어종입니다 ㅎㅎㅎ
봄이면 어김없이 그 볼락을 찾아 갯바위를 날으는 울 남편과
언제함 담그시지요.
추운 겨울엔 남편의 허리가 안좋은 탓에 봄햇살 누리에 퍼지는 봄에
우연에 우연처럼 들러주세요^^
왕사미 잡으러 떠나시도록..^^
바다의꿈님..^^
가끔..
불어오는 바람 한줌에 님의 안부를 여쭙는 우연입니다.
모처럼 뵙는 님의 대명이 반가움으로 다가섭니다.
우연역시 날선 바람앞에 님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면서
자주 뵈올수 있기를....^^
낚즐사모1230님..^^
이렇게 뵈올수 있음이 얼마나 좋은지요.
꼭 얼굴을 대면하고 도란이지 않아도
느껴지는 가슴들이 있음에 행복한 우연입니다^^
노난다님..^^
전해져 오는 님의 마음...
우연 어루듯 보관합니다.
감사함으로...
느닷없이 들어선 익숙한 향기에 반가움도 놀람도 동시다발이였지만
한숨 돌릴새 없이 휑하니 가시고 나니
며칠 묵으실꺼란 기대가 모래알처럼 흘러 내렸습니다.
그렇게 그렇게....
긴..........여운만 남기고 아쉬움만 던져두고 무정하게 가시네요.
쫓아가서 말릴수도 없음이 참 그렇습니다.씁쓸~~^^
옵...^^
옵도...
그러셨구나....
늘 모자람도 부족함도 덮어 주시고 안아주시고
다 표현 못하는 서로의 가슴들....
다 읽진 못해도 대충은 알지요.이젠...
우린 그렇게 기대고 찾으며 그리움의 미로를 헤집고 다시 만날거라는걸...
옵~~화이팅....
더러...
생각해 봅니다.
우리들의 느낌들...
그 다가서는 느낌을 만질수 있다면
얼마나 고울지를...
그건 아마도 그 무엇으로도 비교될수 할순 없겠지요.
너무나 부시고 고와서...
그런 느낌앞에 감사 드리오며...
눈인사로 대신해 주시는 님들께도 언제나 감사 드립니다.
고운 느낌처럼..
고운 인연들 만드시길 바랍니다^^
모처럼 단비가 내렸습니다.
곳곳에 마름을 적셔주고 또다른 생명을 기약하면서..
자연은 주어도 주어도 모자람을 가르켜 주시는 선생님 처럼...
돌고 돌아가는 이치 우연 새기지요^^
볼락다내꺼님..^^
우연이 좋아하는 어종입니다 ㅎㅎㅎ
봄이면 어김없이 그 볼락을 찾아 갯바위를 날으는 울 남편과
언제함 담그시지요.
추운 겨울엔 남편의 허리가 안좋은 탓에 봄햇살 누리에 퍼지는 봄에
우연에 우연처럼 들러주세요^^
왕사미 잡으러 떠나시도록..^^
바다의꿈님..^^
가끔..
불어오는 바람 한줌에 님의 안부를 여쭙는 우연입니다.
모처럼 뵙는 님의 대명이 반가움으로 다가섭니다.
우연역시 날선 바람앞에 님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면서
자주 뵈올수 있기를....^^
낚즐사모1230님..^^
이렇게 뵈올수 있음이 얼마나 좋은지요.
꼭 얼굴을 대면하고 도란이지 않아도
느껴지는 가슴들이 있음에 행복한 우연입니다^^
노난다님..^^
전해져 오는 님의 마음...
우연 어루듯 보관합니다.
감사함으로...
느닷없이 들어선 익숙한 향기에 반가움도 놀람도 동시다발이였지만
한숨 돌릴새 없이 휑하니 가시고 나니
며칠 묵으실꺼란 기대가 모래알처럼 흘러 내렸습니다.
그렇게 그렇게....
긴..........여운만 남기고 아쉬움만 던져두고 무정하게 가시네요.
쫓아가서 말릴수도 없음이 참 그렇습니다.씁쓸~~^^
옵...^^
옵도...
그러셨구나....
늘 모자람도 부족함도 덮어 주시고 안아주시고
다 표현 못하는 서로의 가슴들....
다 읽진 못해도 대충은 알지요.이젠...
우린 그렇게 기대고 찾으며 그리움의 미로를 헤집고 다시 만날거라는걸...
옵~~화이팅....
더러...
생각해 봅니다.
우리들의 느낌들...
그 다가서는 느낌을 만질수 있다면
얼마나 고울지를...
그건 아마도 그 무엇으로도 비교될수 할순 없겠지요.
너무나 부시고 고와서...
그런 느낌앞에 감사 드리오며...
눈인사로 대신해 주시는 님들께도 언제나 감사 드립니다.
고운 느낌처럼..
고운 인연들 만드시길 바랍니다^^
뽈아비
06-11-29 08:37
아짐님!
동안,별고없이 잘지내시고,있어시죠.
계절이 바뀌었는되도, 모르고 인사가 늦었네요.
부산의 거리에는, 황금빛 융단을 깔아놓은듯..
온통!
은행잎이, 딩굴어.......
때늦은, 가을 정취에,
계절의 변화를 잊고,지냈답니다.
오늘아침은, 갑자기 쌀쌀함이 몸을 움크리게 하네요,
행복을 나눠어 주는 아름다운 마음을가진,
아짐님의..
따스한, 느낌이..
이곳 까지 전해집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뵙는 그날까지 ㅡ안녕히ㅡ
동안,별고없이 잘지내시고,있어시죠.
계절이 바뀌었는되도, 모르고 인사가 늦었네요.
부산의 거리에는, 황금빛 융단을 깔아놓은듯..
온통!
은행잎이, 딩굴어.......
때늦은, 가을 정취에,
계절의 변화를 잊고,지냈답니다.
오늘아침은, 갑자기 쌀쌀함이 몸을 움크리게 하네요,
행복을 나눠어 주는 아름다운 마음을가진,
아짐님의..
따스한, 느낌이..
이곳 까지 전해집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뵙는 그날까지 ㅡ안녕히ㅡ
생크릴
06-11-29 09:28
항상 느꼈던
마음의 여유와 풍요로움이 거기에 있으셨군요...
마음 찡하게 만드셔서
오늘따라 차 맛이 더욱 좋은것 같습니다.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겨울에 다가서는것 같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마음의 여유와 풍요로움이 거기에 있으셨군요...
마음 찡하게 만드셔서
오늘따라 차 맛이 더욱 좋은것 같습니다.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겨울에 다가서는것 같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중화낚시클럽
06-11-29 11:08
좋은글, 좋은 음악 잘보고 듣고 참 즐겁습니다,, 거제우연님 날마다 좋은 시간들 연속하세요, 시간나시면 더욱 좋은글부탁드림니다,
거제우연낚시
06-11-29 22:31
뽈아비님..^^
모처럼 대명을 뵈오니 정말 반갑습니다.
빛고운 은행잎들 춤사위가 멋스럽기도 하지만
청소 하시는 분들 수고도 만만치 않치요^^
그것 또한 늦가을의 진풍경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다시금 뵐수 있는날 기다리지요^^
생크릴님..^^
습관처럼 마시는 차한잔이 주는 의미는 참으로 다양하다는걸
요즘 많이 느낀답니다.
부드러운 님의 미소 그려 보면서..^^
중화낚시클럽님..^^
같은 업에 종사하시는 분이시군요^^
모든님들이 즐거운 비명속에서 사셔야지요.
매일 매일 행복한 비명을 거리거리마다 쏟아 부어야지요^^
건강하시고 번창하시길 빌어 봅니다.
모두 모두 부자 되도록..^^
겨울의 날 선 바람이 제법 날카롭습니다.
어떤이들에겐 여유와 넉넉함으로 따숩겠지만
어떤이들에겐 허기와 정에 굶주려 더 냉한 계절이기도 하지요.
조금씩만 돌아보고 살가운 한마디로 보듬는 계절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러면 이 싸늘한 계절이 결코 춥지 만은 않을것 같군요^^
모든님들 행복하시고 따순 겨울 나소서...^^*
모처럼 대명을 뵈오니 정말 반갑습니다.
빛고운 은행잎들 춤사위가 멋스럽기도 하지만
청소 하시는 분들 수고도 만만치 않치요^^
그것 또한 늦가을의 진풍경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다시금 뵐수 있는날 기다리지요^^
생크릴님..^^
습관처럼 마시는 차한잔이 주는 의미는 참으로 다양하다는걸
요즘 많이 느낀답니다.
부드러운 님의 미소 그려 보면서..^^
중화낚시클럽님..^^
같은 업에 종사하시는 분이시군요^^
모든님들이 즐거운 비명속에서 사셔야지요.
매일 매일 행복한 비명을 거리거리마다 쏟아 부어야지요^^
건강하시고 번창하시길 빌어 봅니다.
모두 모두 부자 되도록..^^
겨울의 날 선 바람이 제법 날카롭습니다.
어떤이들에겐 여유와 넉넉함으로 따숩겠지만
어떤이들에겐 허기와 정에 굶주려 더 냉한 계절이기도 하지요.
조금씩만 돌아보고 살가운 한마디로 보듬는 계절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러면 이 싸늘한 계절이 결코 춥지 만은 않을것 같군요^^
모든님들 행복하시고 따순 겨울 나소서...^^*
못묵어도감시
06-11-30 07:37
어찌 이리도 글을 잘 쓰십니까?
읽으면서 내내 다른생각이나서 무슨 내용인지 기억이...
내 어릴적생각, 어머니생각
좋은글 가슴시리게 잘 읽고 갑니다.
번창하시고요 거제에 가면 꼭 함 찾아 뵙겠습니다.
집사람이 보고 싶다는군요.
읽으면서 내내 다른생각이나서 무슨 내용인지 기억이...
내 어릴적생각, 어머니생각
좋은글 가슴시리게 잘 읽고 갑니다.
번창하시고요 거제에 가면 꼭 함 찾아 뵙겠습니다.
집사람이 보고 싶다는군요.
즐거운하루
06-12-01 13:09
가슴에 와닿는 우리 어른들의 자화상이 여기에 ...
고운 마음과 정겨운 글귀가 어머님의 나눔사랑이
우연 아짐께 전해져 내려옴이 확실한것 같군요
저역시 한번 가봐야지 하면서 한번도 못가본곳이 우연 입네요
에구 미안혀구만유 ~~~~ ^^;;
사장님 아짐
정말 어떤 분인지 디게 궁금 하네요 ~
항상 좋은글과 좋은 생각들 그리고 따스한 마음 너무 많이배우고 갑니다
고운 마음과 정겨운 글귀가 어머님의 나눔사랑이
우연 아짐께 전해져 내려옴이 확실한것 같군요
저역시 한번 가봐야지 하면서 한번도 못가본곳이 우연 입네요
에구 미안혀구만유 ~~~~ ^^;;
사장님 아짐
정말 어떤 분인지 디게 궁금 하네요 ~
항상 좋은글과 좋은 생각들 그리고 따스한 마음 너무 많이배우고 갑니다
빈털털이
06-12-02 12:49
우연님글 읽기만 하다가 미안함에 감사의 말 올립니다
따뜻하고 포근한 글 잘읽고 있읍니다
어찌그리 글을 잘쓰시는지... 부럽기도 하구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거제에가게되면 꼭 한번 들를께요..
사업 번창하시구요..
항상 행복과 사랑이 철철 넘치길 빕니다
따뜻하고 포근한 글 잘읽고 있읍니다
어찌그리 글을 잘쓰시는지... 부럽기도 하구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거제에가게되면 꼭 한번 들를께요..
사업 번창하시구요..
항상 행복과 사랑이 철철 넘치길 빕니다
늘사랑
06-12-03 15:58
늘 따뜻한 이야기 잘 읽고 갑니다.사업 번창 하시기를 바랍니다..
거제우연낚시
06-12-03 22:18
못묵어도 감시님..^^
이젠 제법 겨울의 내음이 사방에 흩날립니다.
넉넉한 가슴으로 따순 겨울 나소서..^^
언제함 사모님 모시고 거제 나들이 한번 오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하루님..^^
님의 대명을 뵈오면 천지가 환해 집니다.
그렇게 환한 미소를 님이 지니셨기에..^^
고운 시선 늘 감사히 안으며..^^
빈털털이님..^^
소탈한 님의 대명이 정겹습니다.
힘나는 응원들이 겨울밤을 온기로 그윽하게 합니다.
감사드리오며..^^
늘사랑님..^^
님의 온기 또한 따숩습니다.
누리누리 정겨움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람마다 향기가 있고 계절마다 향기가 다르지만
우린 익숙한 그 내음들과 나란하면서
또다른 도약을 꿈꾸며 살아가지요.
더런 힘겨움으로 안주를 하고
더런 보람으로 뿌듯하기도 하면서...
싸늘해진 날씨탓에
엄살 심한 우연에게 이토록 따순 온기들 응원들...
님들의 사랑..
감사함으로 가슴 가득 보듬습니다.
할머니의 화로가 그리운 밤입니다.
아련하고 그리운 향수...
님들...
그리움에 벅찬 저녁 되소서..^^
이젠 제법 겨울의 내음이 사방에 흩날립니다.
넉넉한 가슴으로 따순 겨울 나소서..^^
언제함 사모님 모시고 거제 나들이 한번 오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하루님..^^
님의 대명을 뵈오면 천지가 환해 집니다.
그렇게 환한 미소를 님이 지니셨기에..^^
고운 시선 늘 감사히 안으며..^^
빈털털이님..^^
소탈한 님의 대명이 정겹습니다.
힘나는 응원들이 겨울밤을 온기로 그윽하게 합니다.
감사드리오며..^^
늘사랑님..^^
님의 온기 또한 따숩습니다.
누리누리 정겨움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람마다 향기가 있고 계절마다 향기가 다르지만
우린 익숙한 그 내음들과 나란하면서
또다른 도약을 꿈꾸며 살아가지요.
더런 힘겨움으로 안주를 하고
더런 보람으로 뿌듯하기도 하면서...
싸늘해진 날씨탓에
엄살 심한 우연에게 이토록 따순 온기들 응원들...
님들의 사랑..
감사함으로 가슴 가득 보듬습니다.
할머니의 화로가 그리운 밤입니다.
아련하고 그리운 향수...
님들...
그리움에 벅찬 저녁 되소서..^^
물만보면
06-12-04 09:42
살면서 남과 비교 안할순없지만
눈딱감고 나의길을 가련다 하지만 내처지가 비참해 질때가 너무 많음,,
건강하시고 부______________자 되세요,
눈딱감고 나의길을 가련다 하지만 내처지가 비참해 질때가 너무 많음,,
건강하시고 부______________자 되세요,
청풍123
06-12-05 11:43
가슴 한켠이 싸아 해지는군요.
봄부터 한번 찾아가 봐야지 한게 어느듯 초겨울로 접어 들었네요.
짝 시랑도 깊어지면 병이 된다는데 이러다 내가 그렇게 되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이제 딸아이의 시가가 그쪽이 되고 보니 발걸음이 더욷 더디어 지는건 아닌지...............
봄부터 한번 찾아가 봐야지 한게 어느듯 초겨울로 접어 들었네요.
짝 시랑도 깊어지면 병이 된다는데 이러다 내가 그렇게 되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이제 딸아이의 시가가 그쪽이 되고 보니 발걸음이 더욷 더디어 지는건 아닌지...............
담배고기
06-12-06 00:13
내가 아는 시인은 단...
우연아짐뿐~~
우연아짐뿐~~
거제우연낚시
06-12-06 15:12
물만보면님..^^
님도 부자 되셔야지요^^
뵈온지가 제법 된듯하여 한번 다녀 가셨음 바래봅니다.
요즘 선상에 감생이 제법 나오거든요.
초보들이 최소한 열마리 수준이랍니다.
잘생기신 아우님과 손잡고 함 오시길~~^^
청풍123님..^^
간절히 바래면 이루어진다는 그 말을 우연 믿고 삽니다.
시간이 허락할때 더 반가이 뵈옵지요^^
기다리렵니다.
행복을 가슴에 담고..^^
담배고기님..^^
정말 오랫만에 뵈옵는 님의 대명입니다^^
에효~글케 태우시다 떨어지면 우연 다칩니다.
무게가 장난이 아니거든요 ㅎㅎ
바람따라 언제함 오시지요^^
오전엔 화창한 날씨에
흐미 겨울 맞어??
했는데 오후엔 금새 눈이라도 내릴듯 회색빛이 되어 버리는 하늘..
그러면서 그래 겨울 맞다 이제 실감나냐 하네요^^
날씨는 점점 쌀쌀해 지지만
고운님들 행복한 나날 이어 지시길 바래봅니다.
요즘 감기가 정말 지독하네요.
조심하시구요.
옷 따숩게 입고 나서시기 바랍니다^^
변함없는 사랑..
감사드리오며..^^
님도 부자 되셔야지요^^
뵈온지가 제법 된듯하여 한번 다녀 가셨음 바래봅니다.
요즘 선상에 감생이 제법 나오거든요.
초보들이 최소한 열마리 수준이랍니다.
잘생기신 아우님과 손잡고 함 오시길~~^^
청풍123님..^^
간절히 바래면 이루어진다는 그 말을 우연 믿고 삽니다.
시간이 허락할때 더 반가이 뵈옵지요^^
기다리렵니다.
행복을 가슴에 담고..^^
담배고기님..^^
정말 오랫만에 뵈옵는 님의 대명입니다^^
에효~글케 태우시다 떨어지면 우연 다칩니다.
무게가 장난이 아니거든요 ㅎㅎ
바람따라 언제함 오시지요^^
오전엔 화창한 날씨에
흐미 겨울 맞어??
했는데 오후엔 금새 눈이라도 내릴듯 회색빛이 되어 버리는 하늘..
그러면서 그래 겨울 맞다 이제 실감나냐 하네요^^
날씨는 점점 쌀쌀해 지지만
고운님들 행복한 나날 이어 지시길 바래봅니다.
요즘 감기가 정말 지독하네요.
조심하시구요.
옷 따숩게 입고 나서시기 바랍니다^^
변함없는 사랑..
감사드리오며..^^
06뽈락
06-12-06 23:40
꾸벅~~
알지도 못하고 한번도 가보지못한 ''거제우연낚시''
자꾸만 가보고싶고 기웃거리고 싶어집니다 .
좋은 글 이라기보다 어머님의 그 어렴움속에 또 진주를 ......
진주란 기거할곳조차 마땅히 없는 상황에서 맛난 김치를 담구어서
군인들에게 나누어 주시다니 아무나 할수없는 거지요 ^^*
다시한번 뒤를 돌아보는 글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람은 가끔 좋은일 선한일을 잊어버리고 살아갑니다 .
먹고사는게 힘들다는 핑게로요
알지도 못하고 한번도 가보지못한 ''거제우연낚시''
자꾸만 가보고싶고 기웃거리고 싶어집니다 .
좋은 글 이라기보다 어머님의 그 어렴움속에 또 진주를 ......
진주란 기거할곳조차 마땅히 없는 상황에서 맛난 김치를 담구어서
군인들에게 나누어 주시다니 아무나 할수없는 거지요 ^^*
다시한번 뒤를 돌아보는 글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람은 가끔 좋은일 선한일을 잊어버리고 살아갑니다 .
먹고사는게 힘들다는 핑게로요
더불어정
06-12-18 06:26
우연님!
반갑습니다.
그동안 뵙지 못해
눈에 가시가 생기려 하네요.
서방님과 아이들도 모두 건강하시죠?
님의 글 속에 뭍어 있는
어머니와 아버지를 통해
우연님의 <사람 됨됨이>를
그려 보곤 합니다.
"훌륭한 부모님 아래 훌륭한 자식이 있다"는
평범한 진리 아래 님의 존재 의미를
되뇌어 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이
순조롭게 풀려 나가길 기원합니다.
올해 마무리 깔끔하게 하시고
내년 계획도 아름답게 세워 보세요.
내년 1월 중순 이후에나
한번 찾아 뵈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반갑습니다.
그동안 뵙지 못해
눈에 가시가 생기려 하네요.
서방님과 아이들도 모두 건강하시죠?
님의 글 속에 뭍어 있는
어머니와 아버지를 통해
우연님의 <사람 됨됨이>를
그려 보곤 합니다.
"훌륭한 부모님 아래 훌륭한 자식이 있다"는
평범한 진리 아래 님의 존재 의미를
되뇌어 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이
순조롭게 풀려 나가길 기원합니다.
올해 마무리 깔끔하게 하시고
내년 계획도 아름답게 세워 보세요.
내년 1월 중순 이후에나
한번 찾아 뵈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나도고기
06-12-19 12:38
아짐!
너무도 오랫만에 인사드리네요,
사장님이나 두 딸래미 그리고 꼬추달린 아들래미까지..........
모두 모두 안녕 하시고 잘들 있겠죠?
맘속에는 항상 자리잡고 있으면서도 저에 무심함에
안부 인사 한번 제대로 못드렸네요,
죄송하단 말씀 다시한번 드리고 년말쯤에 한번 찿아 뵙겠읍니다,
절미허고~~~
그위 사진 보니 여전이 장애우들에게 보내실 반찬거리로군요,
곁에 있는것도 아닌 전국에 있는 도움이 절실이 필요한 장애자
들에게 일일이 때마다 신경써 주시는 모습을 뵈오면
아짐에 마음 쓰심에 존경심이 우러 나옵니다,
아마도 우리 아짐은 복 많이많이 받을껴...........ㅎㅎ
찿아 뵙는날까지 행복하시고 건강들 하소서..........안~뇽
너무도 오랫만에 인사드리네요,
사장님이나 두 딸래미 그리고 꼬추달린 아들래미까지..........
모두 모두 안녕 하시고 잘들 있겠죠?
맘속에는 항상 자리잡고 있으면서도 저에 무심함에
안부 인사 한번 제대로 못드렸네요,
죄송하단 말씀 다시한번 드리고 년말쯤에 한번 찿아 뵙겠읍니다,
절미허고~~~
그위 사진 보니 여전이 장애우들에게 보내실 반찬거리로군요,
곁에 있는것도 아닌 전국에 있는 도움이 절실이 필요한 장애자
들에게 일일이 때마다 신경써 주시는 모습을 뵈오면
아짐에 마음 쓰심에 존경심이 우러 나옵니다,
아마도 우리 아짐은 복 많이많이 받을껴...........ㅎㅎ
찿아 뵙는날까지 행복하시고 건강들 하소서..........안~뇽
오공자
06-12-22 22:24
가끔 들러보는 코너엔 웬지 정감이 가는글귀 로 사로 잡는 아주머니의 직업이 무엇이엇나 궁금 하였음니다 가정에 열심이신 댁에 하나님의 복이 넘쳐나길 기원 하며 좋은글 마니 마니 올리시어 매마른 마음 적셔주소서 ....
거제우연낚시
06-12-24 20:53
06뽈락님..^^
대명을 접할때마다 아버님의 뒷모습이 아리거립니다.
저희 부친또한...
거동이 불편하셨음에..
뵈올날이 언제인지 모르오나 기다리고 있습니다.
왜인지 님의 댓글을 뵈니 콧날이 찡해 오는이율 모르겠습니다.
늘 잔잔한 관심 감사드리오며..^^
더불어정님..^^
얼마만에 뵈온지요?
저도 게으른 탓에 자주는 못들어 왔습니다만
너무 오랫만에 뵈옵습니다.
그래서 아마 반가움이 더한지도..^^
벌써 기다려 집니다 1월달이 강건한 모습 뵈오니 정말 반갑습니다.
나도고기님..^^
엉엉엉~~
며칠전부터 전화를 드려도...
언제 다녀가셨는지요?
너무 하셨어요 전화라도 한통 주시지..
세상에 네상에...
무슨일이 생기셨나 올매나 조렸는지..책임지셈 ㅡ.ㅡ;;;
오시기만 혀요 걍 안있을터니 겁나지요?
그러믄 맛난거 사오셈 ㅎㅎㅎㅎㅎ
오공자님..^^
제 직업은 조그만 낙쑤방 안주인이랍니다.
인낚식구이시면 낚시를 좋아하시리라..
언제한번 다녀가시지요 바람따라..우연히....
정겨운 댓글 감사드립니다^^
이 해가 얼마남지 않았군요.
엊그제 새해 다짐을 한것 같은데..
선인들의 말씀이 새삼 실감납니다.
흐르는 세월을 화살에 비유하셨지요.
우연은 내일이면 올해 김장 마무리 삼차가 끝납니다.
일차 이차 마지막 삼차 ㅎ
쌀독 그득 차고 보일러 기름 채우고 김장 해놓으면
부자가 된듯한 우리네 삶...
1차 2차 3차로 나눠지는 우연 김장은 내일이면 마지막 3차 입니다.
조금은 여유롭겠지요^^
종종 인사 여쭙겠습니다.
모든님들~~
따뜻한 겨울 나시길 빌어 봅니다
대명을 접할때마다 아버님의 뒷모습이 아리거립니다.
저희 부친또한...
거동이 불편하셨음에..
뵈올날이 언제인지 모르오나 기다리고 있습니다.
왜인지 님의 댓글을 뵈니 콧날이 찡해 오는이율 모르겠습니다.
늘 잔잔한 관심 감사드리오며..^^
더불어정님..^^
얼마만에 뵈온지요?
저도 게으른 탓에 자주는 못들어 왔습니다만
너무 오랫만에 뵈옵습니다.
그래서 아마 반가움이 더한지도..^^
벌써 기다려 집니다 1월달이 강건한 모습 뵈오니 정말 반갑습니다.
나도고기님..^^
엉엉엉~~
며칠전부터 전화를 드려도...
언제 다녀가셨는지요?
너무 하셨어요 전화라도 한통 주시지..
세상에 네상에...
무슨일이 생기셨나 올매나 조렸는지..책임지셈 ㅡ.ㅡ;;;
오시기만 혀요 걍 안있을터니 겁나지요?
그러믄 맛난거 사오셈 ㅎㅎㅎㅎㅎ
오공자님..^^
제 직업은 조그만 낙쑤방 안주인이랍니다.
인낚식구이시면 낚시를 좋아하시리라..
언제한번 다녀가시지요 바람따라..우연히....
정겨운 댓글 감사드립니다^^
이 해가 얼마남지 않았군요.
엊그제 새해 다짐을 한것 같은데..
선인들의 말씀이 새삼 실감납니다.
흐르는 세월을 화살에 비유하셨지요.
우연은 내일이면 올해 김장 마무리 삼차가 끝납니다.
일차 이차 마지막 삼차 ㅎ
쌀독 그득 차고 보일러 기름 채우고 김장 해놓으면
부자가 된듯한 우리네 삶...
1차 2차 3차로 나눠지는 우연 김장은 내일이면 마지막 3차 입니다.
조금은 여유롭겠지요^^
종종 인사 여쭙겠습니다.
모든님들~~
따뜻한 겨울 나시길 빌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