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룡포과메기
06-02-08 09:38
공감합니다. 자연의 이치가 아닐까요?
각자 자기 위치에서 혼자인듯 하면서도 함께하는 것이 인생이라고 합니다.
누군가 가면 또 누군가 와서 그자리를 채우고 한다지요?
늘 새롭게 변화하는 속에 변화를 모르고 사는 삶이 허무한 삶이 아닐까 싶습니다.
각자 자기 위치에서 혼자인듯 하면서도 함께하는 것이 인생이라고 합니다.
누군가 가면 또 누군가 와서 그자리를 채우고 한다지요?
늘 새롭게 변화하는 속에 변화를 모르고 사는 삶이 허무한 삶이 아닐까 싶습니다.
煥鶴
06-02-08 19:14
눈티반티 된건 좀어때요?
조심 하시지 안경너머 눈은 괜찮소?
젊어을때 운동하다 오른 무릅에 된통 한방 먹은게
지금은 골병이 들었는지
가끔 고통이 되어 깜짝 깜짝 놀라는데.
조심 하시요.
조심 하시지 안경너머 눈은 괜찮소?
젊어을때 운동하다 오른 무릅에 된통 한방 먹은게
지금은 골병이 들었는지
가끔 고통이 되어 깜짝 깜짝 놀라는데.
조심 하시요.
겟방구
06-02-08 19:55
구룡포과메기님, 뭔진 몰라도 그럴 것 같은, 긴가민가 싶은 그런 느낌,
아.. 또, 이러면, 환학성님.. 마 ~ 대충해라 ~~ 기신 나올라 ~~~
아.. 또, 이러면, 환학성님.. 마 ~ 대충해라 ~~ 기신 나올라 ~~~
호미
06-02-08 20:13
ㅋㅋ~
난정
06-02-08 21:34
^^ 보시고 오셨어요 겟방구님 ?
예쁘던가요 혹~ 굴밤 먹이고 오신건 아니지요 ^^*
예쁘던가요 혹~ 굴밤 먹이고 오신건 아니지요 ^^*
거제우연낚시
06-02-09 13:33
이쁜 처조카의 아이...
얼마나 사랑스러우실까나..?^^
얼마나 사랑스러우실까나..?^^
겟방구
06-02-09 19:35
호미님, 우리 집사람이 고령 한 번 가보자네요....
난정님, 아직 못 봤읍니다. 오늘 퇴원 했다네요...
우연님, 이젠 조카사위, 며느리가 넘 이쁘니 ,,, 난도 나이 먹었네요,,,,
난정님, 아직 못 봤읍니다. 오늘 퇴원 했다네요...
우연님, 이젠 조카사위, 며느리가 넘 이쁘니 ,,, 난도 나이 먹었네요,,,,
하늘손자
06-02-09 21:10
고령??저두 고령쌍림에서 쪼끔.... 처가집은 해인사^^!
호미님 부산 낚시오시면 함 만나죠^^!
호미님 부산 낚시오시면 함 만나죠^^!
호미
06-02-10 09:07
오고~시푸면 후딱~ 오면되지~ 머시 걸거치서~ 몬오는교
엎어지면 코~ 박살날~만 한데 살민시롱~ ㅋㅋ
하늘손자님^^
뉘신지 모르오나 초대~ 감사드립니다
하시는일과 가정에 행운과 행복이 늘~함께 하이소 ^^
엎어지면 코~ 박살날~만 한데 살민시롱~ ㅋㅋ
하늘손자님^^
뉘신지 모르오나 초대~ 감사드립니다
하시는일과 가정에 행운과 행복이 늘~함께 하이소 ^^
황금들녘
06-02-12 00:58
우째 여기는 고령 사람이 이래만노 나도 고령 우곡 골짝 사람인데
ㅎㅎㅎㅎ..................................
ㅎㅎㅎㅎ..................................
겟방구
06-02-12 01:02
호미님, 시간 봐서 꼭 연락 드리겠읍니다.
하늘손자님, 황금들녘님 께도 감사,,,,,,,,,,
하늘손자님, 황금들녘님 께도 감사,,,,,,,,,,
소래미
06-02-16 14:18
煥鶴님
'눈티반티'정말로 오랫만에 들어보는 정겨운 글입니다.
겟방구님께는 대단히 미안합니다.
그럼 ^!^휘이~익
'눈티반티'정말로 오랫만에 들어보는 정겨운 글입니다.
겟방구님께는 대단히 미안합니다.
그럼 ^!^휘이~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