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지대
05-06-01 17:14
가슴속 저 깊은곳에서..
뭔가 끓어 오르는듯한 애절함을 느끼게 해 주십니다.
새로운 시대가 올것 같은 아련한 기대가
다시 스러지는듯한 이 시절의 비통함이 함께......
메아리 되어, 또 메아리 되어
뭔가 끓어 오르는듯한 애절함을 느끼게 해 주십니다.
새로운 시대가 올것 같은 아련한 기대가
다시 스러지는듯한 이 시절의 비통함이 함께......
메아리 되어, 또 메아리 되어
칼있어 마
05-06-02 09:43
으악! 온몸을 져미는 감동! 독재를 향해 칼춤을 추던 과거 김지하씨(지금은 약간 실망했지만)의 표효보다 훨씬 날카로운 언어적 조형미가 넘칩니다.
반했습니다.
오늘도 빌딩숲 속에서 난 시집을 주문할까부다!
어복충만 맨날행복!
"바다사랑 나라사랑! 호국보훈 따로있나
갯더족을 몰아내고 깨바즐낚 실천하세!"
-국사모 홍보대사 칼있어마의 6월 인낚캠페인-
환경캠페인 주문하시기 전에 먼저 만든 문구라 좀 약하지요?
저도 반풍수 환경운동 쬐끔 했는데..., 요즈음은 이놈의 낚시때문에 무늬만 환경련!
반했습니다.
오늘도 빌딩숲 속에서 난 시집을 주문할까부다!
어복충만 맨날행복!
"바다사랑 나라사랑! 호국보훈 따로있나
갯더족을 몰아내고 깨바즐낚 실천하세!"
-국사모 홍보대사 칼있어마의 6월 인낚캠페인-
환경캠페인 주문하시기 전에 먼저 만든 문구라 좀 약하지요?
저도 반풍수 환경운동 쬐끔 했는데..., 요즈음은 이놈의 낚시때문에 무늬만 환경련!
김일석
05-06-02 11:07
조경지대님, 칼있어마님, 반갑습니다.
서정은 몇 걸음 앞서가려고 몸부림하지만 삶은 늘 제자리 걸음입니다.
갯바위에서 꼭 만나뵙게 되기를 바랍니다.
국사모 유일의 대사님이신 칼있어마님..^^
매사 적극적이신 모습 인상적이었습니다.
다음에 만나면 더욱 반가울 듯합니다.
화이팅하세요~!
서정은 몇 걸음 앞서가려고 몸부림하지만 삶은 늘 제자리 걸음입니다.
갯바위에서 꼭 만나뵙게 되기를 바랍니다.
국사모 유일의 대사님이신 칼있어마님..^^
매사 적극적이신 모습 인상적이었습니다.
다음에 만나면 더욱 반가울 듯합니다.
화이팅하세요~!
거제우연낚시
05-06-13 02:08
언제부터인지는 모르오나 감명깊은 영화 장면이나 가슴에 닿는글귀로 인해
온몸 닭살이 돋을때가 있더이다.
지금이 그렇습니다..
그저 혼자하는 넋두리 끄적이길 좋아하는 편이지만..
저는 언제쯤 저런글을 쓸수 있을련지...
출렁이는 파문 안으려니 버겁습니다...건강 하세요^^
온몸 닭살이 돋을때가 있더이다.
지금이 그렇습니다..
그저 혼자하는 넋두리 끄적이길 좋아하는 편이지만..
저는 언제쯤 저런글을 쓸수 있을련지...
출렁이는 파문 안으려니 버겁습니다...건강 하세요^^
김일석
05-06-13 04:13
우연낚시님, 반갑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