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도사
06-12-26 16:07
전 개인적으로 장대를 휘두를때마다 뒤를 꼭 확인합니다.
물론 투척에 장애물 때문이기도 하지만 여러사람들과
공유하는 자리라면 그건 최소한의 배려이기 때문입니다.
.....
물론 투척에 장애물 때문이기도 하지만 여러사람들과
공유하는 자리라면 그건 최소한의 배려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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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수염
06-12-27 13:52
구름도사님 ^^
맞아요,, 낚시를 하는 사람 누구라도 항상 휘두를땐 뒤나 옆을 신경 써 가며 하죠...
글 주인공인 친구도 그렇게 하지 않았겠습니까만은 그래도 하다보니깐 그렇게 되었나봐요,,
저도 그당시 뒤에 사람이 있었다는 정도의 기척도 모르고 했었으니..
암튼,, 낚시를 하며 조심해야 될부분이 순간의 소홀함으로 벌어졌지만 다행히 큰 일이 아니었기에 지금이라도 웃으면서 적을수 있나 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맞아요,, 낚시를 하는 사람 누구라도 항상 휘두를땐 뒤나 옆을 신경 써 가며 하죠...
글 주인공인 친구도 그렇게 하지 않았겠습니까만은 그래도 하다보니깐 그렇게 되었나봐요,,
저도 그당시 뒤에 사람이 있었다는 정도의 기척도 모르고 했었으니..
암튼,, 낚시를 하며 조심해야 될부분이 순간의 소홀함으로 벌어졌지만 다행히 큰 일이 아니었기에 지금이라도 웃으면서 적을수 있나 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다자바무
06-12-28 09:04
먼기억속의 ....죽마고우랑 88피구 꼬불꼬불한길 버스타구넘어 감포가 파래새우잡아 낚시하던일 기억나게해주는 고마운글 잘읽고감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7080
06-12-31 22:53
오늘 감포방파제에 벵에 치러 갔다 왔습니다.
벵에는 엄꼬.......
연말이라서 방파제에서 낚시 구경하는 사람은
엄청 많았습니다.
대를 휘두를 때 무척 신경이 쓰였습니다.
폼생폼사 ㅎ ㅎ ㅎ ㅎ ㅎ ㅎ ㅎ ㅎ
벵에는 엄꼬.......
연말이라서 방파제에서 낚시 구경하는 사람은
엄청 많았습니다.
대를 휘두를 때 무척 신경이 쓰였습니다.
폼생폼사 ㅎ ㅎ ㅎ ㅎ ㅎ ㅎ ㅎ ㅎ
0고도0
06-12-31 23:45
88년도라 해도 2만원짜리 안경은 구하기 힘들었을건데..... 님에겐 즐거운 추억일지 모르겠지만, 저분에겐 정말 우울한 추억이었겠군요.
즐거운하루
07-01-10 11:07
이글을 읽고 보니 엣생각이 절로 묻어 나는 군요 ^^
잘읽고 갑니다 ~
잘읽고 갑니다 ~
열꽝태공
07-01-20 18:28
저두 예전에 남 눈꺼풀 건적이 한번있었는데^^
백프로
07-01-26 12:55
전 작년에 뒤에 세워져 있던 G3와 이소릴을 바늘에 걸어서 날려어요...
물론 꺼내기는 했지만요...
물론 꺼내기는 했지만요...
비슷한 얘깁니다만 오래전 구평 방파제에서 숭어 훌치기낚시하던 사람이 뒤에 서있는 사람을 확인도 안하고 물속을 헤엄치는 숭어만보고 냅다 대를 휘둘렀는데 뒤에서 구경하던 구경꾼의 코를 걸었다네요, 그 사고로 치료비 엄청 물어줬다는 얘길 들은적이 있답니다,
낚시하는 사람도 조심해야겠지만 구경하는 사람도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조행기 잘봤습니다, 즐낚하시길,,,.
낚시하는 사람도 조심해야겠지만 구경하는 사람도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조행기 잘봤습니다, 즐낚하시길,,,.
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이런 경험이 있네요. 아는 삼춘뻘되는 아저씨와 종방 수중삼발이에 가기전 낚시방에 들러 제가 밑밥사고 계산하는데 비싸게나오길래 보니 그 아저씨가 눈을 안들고왓다면서 모자에 끼우는 캡라이트를 슬쩍 끼워 너어놨더라구여.난테 덮어 씌웠다고 궁시렁 궁시렁 거리고 나와서 ㅋ 대신 배태워달라고 하고 갔습니다. 해떨어질때쯤 뭔가 자꾸 깔짝거리면서 미끼만 사라져서 이번엔 잡는다하고 힘껏 챔질............. 찌가 뒤로 날아가길래 작대기를 앞으로 휙 놀리는 찰라............. 퍽!!! ㅋㅋㅋㅋㅋㅋ 하드만 옆에서 야~ 내 눈 이자뭇다.....
첨에는 뭐라카나 싶어서 신경도 안쓰고 삼바리에 찌가 박았나 싶을때 옆에보니 ㅋㅋㅋ
새로 산 캡라이트 모자에 껴잇는놈을 찌가 뚜드려 패서 퍽하고.... 웃긴건요 고정클립은 두개다 붙어있고 위에 불.....대가리만 날아가서 수장...........ㅋㅋㅋㅋㅋㅋ
옆에 미끼 낀다고 불 비춰주랴.... 참 난감했던 기억이 있네요.. 고의로 맞췄다는둥.......ㅋㅋ
캡라이트 비싼거 사라고 꼬셧지만 싼거 산게 그나마 위안이 되더군요....
사실 맞출려고 찌를 던져도 못마추는걸................. 절로 웃음이 나네요...ㅋㅋㅋㅋㅋ
첨에는 뭐라카나 싶어서 신경도 안쓰고 삼바리에 찌가 박았나 싶을때 옆에보니 ㅋㅋㅋ
새로 산 캡라이트 모자에 껴잇는놈을 찌가 뚜드려 패서 퍽하고.... 웃긴건요 고정클립은 두개다 붙어있고 위에 불.....대가리만 날아가서 수장...........ㅋㅋㅋㅋㅋㅋ
옆에 미끼 낀다고 불 비춰주랴.... 참 난감했던 기억이 있네요.. 고의로 맞췄다는둥.......ㅋㅋ
캡라이트 비싼거 사라고 꼬셧지만 싼거 산게 그나마 위안이 되더군요....
사실 맞출려고 찌를 던져도 못마추는걸................. 절로 웃음이 나네요...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