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시다
05-10-27 14:32
좋은추억을 가지고 계시네요 부럽습니다...
구공탄
05-10-27 19:01
사랑합시다님!
댓글 고맙습니다.
제 생각에는 사랑합시다님께서도 낚시를 배우신후 많은 에피소드를 가지고 있을것 같은데요?
^^
댓글 고맙습니다.
제 생각에는 사랑합시다님께서도 낚시를 배우신후 많은 에피소드를 가지고 있을것 같은데요?
^^
갈매기사랑
05-10-27 19:32
녹산 수문옆 작은 방파제 그곳에 감생이 있더군요
한 10 여년전 진해로 여행 갔다 오다가 방파제쪽을 보니까
낚시인 들이 많이 있어서 길가에 잠시 주차 시키고 내려가 봤더니
재법 사이즈가 큰놈을 몇마리 잡아놓고 있길래 옆사람한테 미끼
몇마리 얻어서 두칸반대 장대로 감생이 30짜리 한마리 잡아서
네명이 즉석에서 회처 먹은 기억이 나네요
정말로 그곳에는 석축에 붙혀야 고기가 물더군요
그뒤 강서 경찰서 뒷편 수로로? 몇번 갔지만 깻잎같은 감생이 치어들만
물고 큰고기는 그날로 끝이었읍니다
한 10 여년전 진해로 여행 갔다 오다가 방파제쪽을 보니까
낚시인 들이 많이 있어서 길가에 잠시 주차 시키고 내려가 봤더니
재법 사이즈가 큰놈을 몇마리 잡아놓고 있길래 옆사람한테 미끼
몇마리 얻어서 두칸반대 장대로 감생이 30짜리 한마리 잡아서
네명이 즉석에서 회처 먹은 기억이 나네요
정말로 그곳에는 석축에 붙혀야 고기가 물더군요
그뒤 강서 경찰서 뒷편 수로로? 몇번 갔지만 깻잎같은 감생이 치어들만
물고 큰고기는 그날로 끝이었읍니다
구공탄
05-10-27 19:58
갈매기 사랑님!
장소를 정확히 알고 계시는군요.
거기도 물때를 탑니다.
전날보다 더웠던 날의 밤낚시에 씨알이 굵어지며 사리때 씨알이 좋습니다.
벌써 여러해를 가보지 못해 올해 조황은 어땠는지 잘 모르겠네요.
^^
장소를 정확히 알고 계시는군요.
거기도 물때를 탑니다.
전날보다 더웠던 날의 밤낚시에 씨알이 굵어지며 사리때 씨알이 좋습니다.
벌써 여러해를 가보지 못해 올해 조황은 어땠는지 잘 모르겠네요.
^^
섭이
05-10-27 22:10
ㅎㅎ
제목부터 재밌습니다.
제목부터 재밌습니다.
백도사랑
05-10-28 09:28
좋은친구군요 우정이오래도룍 변치마시길,,,,,,,
구공탄
05-10-28 10:56
섭이님!
ㅎㅎㅎ........
딱딱한 글 재미있다고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백도사랑님!
덕담을 주신것처럼 오래 함께하고 싶은 친구입니다.
낚시배 사고로 한번 죽을뻔 하더니 도보포인트를 고집해서 그게 문제지만......
^^;
감사합니다.
ㅎㅎㅎ........
딱딱한 글 재미있다고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백도사랑님!
덕담을 주신것처럼 오래 함께하고 싶은 친구입니다.
낚시배 사고로 한번 죽을뻔 하더니 도보포인트를 고집해서 그게 문제지만......
^^;
감사합니다.
솔향기
05-10-28 19:24
ㅋㅋㅋ ~
재미 있네요 ~
녹산 부근 얘기... 하하하 ~
재작년에 지나는길에 구경하다가 약속시간 넘긴적이...ㅋㅋ
좋은 친구분...돈 너무 많이 않쓰시도록 패지말고 타이르세요 ~
조위에 갈매기님도 돈 엄청 내다 썼을거 같은 예감이....ㅋ
백도님역시 냄세가 팍팍나요 ~ 쫒겨나기 5 분전 ?
섭이님도 한번 보고싶네요?
글 아주 재미있게 봤습니다 ~~~
재미 있네요 ~
녹산 부근 얘기... 하하하 ~
재작년에 지나는길에 구경하다가 약속시간 넘긴적이...ㅋㅋ
좋은 친구분...돈 너무 많이 않쓰시도록 패지말고 타이르세요 ~
조위에 갈매기님도 돈 엄청 내다 썼을거 같은 예감이....ㅋ
백도님역시 냄세가 팍팍나요 ~ 쫒겨나기 5 분전 ?
섭이님도 한번 보고싶네요?
글 아주 재미있게 봤습니다 ~~~
nonanda
05-10-28 19:31
*전혀 꼴짭하지 않는 재미난 이야기을 성의있게 올리셨네!
구공탄님! 대명보다 인물이 훨씬시원스럽게 생겼구만!
미남이네^ㅇ^
구공탄님! 대명보다 인물이 훨씬시원스럽게 생겼구만!
미남이네^ㅇ^
구공탄
05-10-28 21:13
솔향기님!
요즘 친구 녀석은 바다보다는 민물로 가끔 가는 모양입니다.
허파에 바람이 들었는지 느닷없이 전화를 하고는 향촌 가잡니다.
가까운 양지암 가자고 했더니 도보 포인트인 장승포나 망치로 가자고 우겨서 제가 지고 말았습니다.
내일 향촌으로 GO GO~~~ ^^;
nonanda님!
ㅋㅋㅋ.......
속으셨읍니다.
요새 얼짱이 유행이길래 그 유명한 30도, 15도 얼짱 각도로 사진찍고 포샵질을 살째기 한번 해 봤습니다.
^^
요즘 친구 녀석은 바다보다는 민물로 가끔 가는 모양입니다.
허파에 바람이 들었는지 느닷없이 전화를 하고는 향촌 가잡니다.
가까운 양지암 가자고 했더니 도보 포인트인 장승포나 망치로 가자고 우겨서 제가 지고 말았습니다.
내일 향촌으로 GO GO~~~ ^^;
nonanda님!
ㅋㅋㅋ.......
속으셨읍니다.
요새 얼짱이 유행이길래 그 유명한 30도, 15도 얼짱 각도로 사진찍고 포샵질을 살째기 한번 해 봤습니다.
^^
참볼락
05-10-30 09:48
구공탄님!
꼴잡한 이야기 자미나게 보았읍니다.
친구분과 좋은 우정 한결 같이 하시기 바랍니다.
겨울이 다가오는 요즈음.구공탄이 그리워 집니다.
따뜻하고,훈훈한 온기로 모든 사람을 따뜻하게 하였던 구공탄처럼
재미있고,즐거운 조행기로 인낚을 데워 주시기 바랍니다.
꼴잡한 이야기 자미나게 보았읍니다.
친구분과 좋은 우정 한결 같이 하시기 바랍니다.
겨울이 다가오는 요즈음.구공탄이 그리워 집니다.
따뜻하고,훈훈한 온기로 모든 사람을 따뜻하게 하였던 구공탄처럼
재미있고,즐거운 조행기로 인낚을 데워 주시기 바랍니다.
구공탄
05-10-30 21:07
참볼락님의 따뜻하고 다정함이 묻어나는 댓글 너무 감사합니다.
그다지 글솜씨는 없지만 성의껏 틈나는데로 글을 올려볼 생각입니다.
참볼락님께 늘 바다에서 기분좋은 행운들이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
그다지 글솜씨는 없지만 성의껏 틈나는데로 글을 올려볼 생각입니다.
참볼락님께 늘 바다에서 기분좋은 행운들이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
거제우연낚시
05-10-31 01:46
언제 부턴가 님들 글을 읽으면 댓글을 주욱 다 읽어 보는 습관이 생겼씁니다.
우리네 살아가는 이야기들...
작지만 정겨움이 묻어 있어
가슴 따뜻해 지는게 아닌가 싶네요.
두분의 우정이 더 훗날까지 구공탄 처럼 훈훈하시길 빌어 봅니다^^
우리네 살아가는 이야기들...
작지만 정겨움이 묻어 있어
가슴 따뜻해 지는게 아닌가 싶네요.
두분의 우정이 더 훗날까지 구공탄 처럼 훈훈하시길 빌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