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장대
05-10-12 00:01
잼있게 잘읽고 감니다
글구 참 부럽네요..
그렇게 낚시갈 친구도 있고......
글구 참 부럽네요..
그렇게 낚시갈 친구도 있고......
생크릴
05-10-12 10:57
생각만해도
시원한 추억을 가지고 계시군요..
글 잼잇게 읽었습니다.
시원한 추억을 가지고 계시군요..
글 잼잇게 읽었습니다.
허빵조사
05-10-12 13:32
꼬리 안붙으면 지울라고 했더만...ㅎㅎ
구미장대님! 생크릴님! 재밋게 읽어 주셨다니 감사합니다.
구미장대님! 생크릴님! 재밋게 읽어 주셨다니 감사합니다.
가을사나이
05-10-12 17:26
재밋는 글 잘 읽고 갑니다
지도 그런 가까운 친구가 있는데요
몇 일전 큰 사고로 오른손을 아작 네먹었습니다
정상 되기는 틀렸고 같이 낚시나 갈수 있을런지....
좋은 친구분과 우정 변치 않기을 바라고 안낚 하세요
지도 그런 가까운 친구가 있는데요
몇 일전 큰 사고로 오른손을 아작 네먹었습니다
정상 되기는 틀렸고 같이 낚시나 갈수 있을런지....
좋은 친구분과 우정 변치 않기을 바라고 안낚 하세요
허빵조사
05-10-13 11:15
'가을...'님! 닉네임에서 이 계절의 정취가 물씬 풍기네요.
친구분 일은 안타깝네요. 빨리 회복되시고 예전처럼 같이 낚시를
가실 수 있기를 빕니다. 예전에 뇌성마비를 앓으시는 분, 한쪽 팔이
없으신 분, 또 한쪽 손 대신 갈고리를 하신 분이 낚시를 하시는 걸
본 적 있습니다. 다소의 불편함이 있어 보였지만 나름대로 잘 적응
하시는 듯 보였습니다. 친구분께서 신체의 장애 보다도 마음의 장애를
입지 않으시도록 많이 도와 주셨으면 합니다.
친구분 일은 안타깝네요. 빨리 회복되시고 예전처럼 같이 낚시를
가실 수 있기를 빕니다. 예전에 뇌성마비를 앓으시는 분, 한쪽 팔이
없으신 분, 또 한쪽 손 대신 갈고리를 하신 분이 낚시를 하시는 걸
본 적 있습니다. 다소의 불편함이 있어 보였지만 나름대로 잘 적응
하시는 듯 보였습니다. 친구분께서 신체의 장애 보다도 마음의 장애를
입지 않으시도록 많이 도와 주셨으면 합니다.
스티브김
05-10-14 17:43
낙수 10년에 갯바위에 세수비누 가지고 갔다는 사람은 첨보네여...
낚시도구 아닌데 ...
조금은 뻥카의 냄새가 나네여...
낚시도구 아닌데 ...
조금은 뻥카의 냄새가 나네여...
허빵조사
05-10-19 11:03
스티브김님! 재미없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요...이런 말씀을 드려야 할지..또 제가 이런 말씀 드린다고 읽어 주실지는 모르겠습니다 만...
제가 뭐 하겠다고 여기서 뻥카를 치겠습니까? 저는 낚시를 20년 넘게 해왔습
니다. 항상 제 낚시 보조백에는 기존적인 세면 도구가 들어 잇습니다. 때론 쓰일 때도 있고 그렇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제 친구도 저와 비슷하구요.
낚시 가면서 비누를 갖고 가는게 잘못된 것은 아닐테죠?
윗글에서 언급한 갯바위는 도보 포인터 입니다. 그리고 그 곳은 일년 내내 산에서 계곡물이 흘러 내려오는 곳입니다. 여름엔 샤워를 할 수도 있는 곳입니다. 때가 여름이고 주변 여건이 그 정도라면 당연히 비누가 필요하겠지요?
본인의 생각만으로 판단하지는 마시길 정중히 부탁 드립니다.
제가 뭐 하겠다고 여기서 뻥카를 치겠습니까? 저는 낚시를 20년 넘게 해왔습
니다. 항상 제 낚시 보조백에는 기존적인 세면 도구가 들어 잇습니다. 때론 쓰일 때도 있고 그렇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제 친구도 저와 비슷하구요.
낚시 가면서 비누를 갖고 가는게 잘못된 것은 아닐테죠?
윗글에서 언급한 갯바위는 도보 포인터 입니다. 그리고 그 곳은 일년 내내 산에서 계곡물이 흘러 내려오는 곳입니다. 여름엔 샤워를 할 수도 있는 곳입니다. 때가 여름이고 주변 여건이 그 정도라면 당연히 비누가 필요하겠지요?
본인의 생각만으로 판단하지는 마시길 정중히 부탁 드립니다.
김해바다
05-10-22 14:15
저 치약.치솔.비누는 가지고 다니지요
옛날 훈런소에서 빗물사워는 했봐습니다
옛날 훈런소에서 빗물사워는 했봐습니다
꿈에본감시
05-10-24 12:06
ㅋㅋㅋㅎㅎ.
허조사님보다 칭구분이 한수 위네요.
비바람치고 아무도 안보는데.
팬티는 왜입는지.
벵에 손맛 봤으니 다행임니다.
완죤 무장(?)에 꽝치면 넘 억울할낀데.
잘읽엇씀니다.
올만에 웃었더니 뱃가죽이 늘어났는지 배가 고프네요.
허조사님보다 칭구분이 한수 위네요.
비바람치고 아무도 안보는데.
팬티는 왜입는지.
벵에 손맛 봤으니 다행임니다.
완죤 무장(?)에 꽝치면 넘 억울할낀데.
잘읽엇씀니다.
올만에 웃었더니 뱃가죽이 늘어났는지 배가 고프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