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포
05-08-19 06:26
..................그바다에도 비는 올텐데..
무언가 그리워할 대상이 있어 오늘을 참게하고
내일을 만들어가는 님의 귀절에 .....
내가 묻힐 바다를 너무도 사랑하는 님을 ......
무언가 그리워할 대상이 있어 오늘을 참게하고
내일을 만들어가는 님의 귀절에 .....
내가 묻힐 바다를 너무도 사랑하는 님을 ......
거제우연낚시
05-08-19 13:10
몇번을 읽어 내려 가면서도 쉽사리 댓글을 달지 못했습니다^^
바다란 그 낮고 넓음을 사랑한다 하면서도
님의 글앞에 저 또한 부끄러워....
바다란 그 낮고 넓음을 사랑한다 하면서도
님의 글앞에 저 또한 부끄러워....
freebird
05-08-20 23:11
기진한 환자에게 우선 체력을 회복하기 위해 링거를 놓듯이 삶이 우리를 배반할 때 전 그 그리운 남도의 바다를 꿈꾸며 제 혈관에 바다를 주입합니다.
아마도 제 핏줄 속에는 파란 바다피가 흐르고 있을겁니다.
조금 센티했나요? ㅎㅎ 제가 가끔 이럽니다. 옥포님 우연댁이 계시는 그 섬에 가고 싶습니다.
아마도 제 핏줄 속에는 파란 바다피가 흐르고 있을겁니다.
조금 센티했나요? ㅎㅎ 제가 가끔 이럽니다. 옥포님 우연댁이 계시는 그 섬에 가고 싶습니다.
경주월드
05-08-21 11:23
<나는 하늘로 돌아가지 않고
바다로 돌아가리라.>
함축된 님의 표현에,
그 옆자리에
쉬고픈 마음입니다.^^
바다로 돌아가리라.>
함축된 님의 표현에,
그 옆자리에
쉬고픈 마음입니다.^^
freebird
05-08-21 15:51
ㅎㅎ 경주월드선배님은 바다의 고귀한 생명을 너무 많이 앗으셔서 바다용왕님이 허락하실런지 모르겠습니다. 건강하시지요? 멀리 계시고 한번도 뵙지 못한 분이시지만 글을 통해 늘 존경하고 있습니다.
선배님 항시 즐거운 낚시하시고 무더운 날씨에 항시 건강하시길 빕니다.
언제 파주에 들릴 시 꼭연락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고향에 낚시 가기전 연락드리겠습니다. 언제 한번 같이 출조하시죠.
언제 파주에 들릴 시 꼭연락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고향에 낚시 가기전 연락드리겠습니다. 언제 한번 같이 출조하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