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곡진 갯바위 사진을 보며 두번,세번 읽었읍니다
참으로 수필~스럽다... (제 느낌이었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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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갑의 무게를 느끼며
피력하신 소회가 많은것을 생각케합니다
두해전인가 여수 작금에서 뵙고
간간이 인낚에서 근황만 접했는데 불편하신 몸은 괘차하셨나요
우쨋기나~
갑을 맞으심에 축하드리고
새로 윤회하는 제 2 의 삶이 언제나 건강하시고 즐거우시길 바랍니다
우리 전 회장님.
관심에 감사 합니다.
올 농사는 계획대로 거두셨는지요.
건강은 아프기 이전으론 돌아갈수없는 형편이구요.
그래도 출조는 억지로 한번씩 합니다 긋도 병입지요.
다시 뵈올 날이 있을 겁니다.
가내평안 하시고 어복 충만 하세요.
관심에 감사 합니다.
올 농사는 계획대로 거두셨는지요.
건강은 아프기 이전으론 돌아갈수없는 형편이구요.
그래도 출조는 억지로 한번씩 합니다 긋도 병입지요.
다시 뵈올 날이 있을 겁니다.
가내평안 하시고 어복 충만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