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가 지나치면 업으로 된다던데 ....
세월님 , 낚수방 하십니까....?
지두 좀심하게 취미생활을 하여 한해에
300여회두 낚수한적 있지요.
이젠 철이좀들엇는지 날씨탓도하고
일두 밀릴땐 자제합니다.
일이우선 이지요...
이제 칼잡은손 놓앗읍니다.
좋은밤되길...
아주오래전에 인낚에
여서도를 처음 소개할때가 생각나네요
그당시 마을앞 조그마한 방파제끝부분에서
민물 붕어낚시 18척 짜리로 찌마춤도 필요업구
대충 찌하나달고 봉돌 적당히 물려서
코앞에다 밑밥줘서 자리돔 꼬셔놓고
좀 앞쪽으로 채비던지면 25 ~ 35 급 벵에돔을 식전 두시간정도에
작은 밑밥통 만땅 이런시절 도있엇죠
이제 아련한 추억일 뿐이네요
님 무더위에 건승하십시요.
여서도를 처음 소개할때가 생각나네요
그당시 마을앞 조그마한 방파제끝부분에서
민물 붕어낚시 18척 짜리로 찌마춤도 필요업구
대충 찌하나달고 봉돌 적당히 물려서
코앞에다 밑밥줘서 자리돔 꼬셔놓고
좀 앞쪽으로 채비던지면 25 ~ 35 급 벵에돔을 식전 두시간정도에
작은 밑밥통 만땅 이런시절 도있엇죠
이제 아련한 추억일 뿐이네요
님 무더위에 건승하십시요.
1990년쯤엔 남해에
대충 가로등이 졸고 있는 방파제만 있으면
청개비 한통과 민장대로 하룻밤에 볼락을 밑밥통에 반통씩은 채웠었지요.
(그땐 민장대에 찌도 잘 안달었지요)
청개비 한통이면 어떤 어종도 상관없이 덥썩덥썩 다 물어주었구요.
10여년 전까지만 해도 구룡포부터 대보. 발산. 도구까지
하룻밤 낚시에 청개비 한통만 챙겨가면
한뼘이 넘는 볼락과 벵에로 반쿨러는 늘상 채워 돌아왔었습니다.
이젠 아들늠에게 소개 시켜줄 방파제가 마땅히 없네요..
대충 가로등이 졸고 있는 방파제만 있으면
청개비 한통과 민장대로 하룻밤에 볼락을 밑밥통에 반통씩은 채웠었지요.
(그땐 민장대에 찌도 잘 안달었지요)
청개비 한통이면 어떤 어종도 상관없이 덥썩덥썩 다 물어주었구요.
10여년 전까지만 해도 구룡포부터 대보. 발산. 도구까지
하룻밤 낚시에 청개비 한통만 챙겨가면
한뼘이 넘는 볼락과 벵에로 반쿨러는 늘상 채워 돌아왔었습니다.
이젠 아들늠에게 소개 시켜줄 방파제가 마땅히 없네요..
일년에 100번....
부럽다고 해야 하는지요? ㅎ
청개비 달랑 한통 들고 가는것이 생활낚시 인것을..
무거운 짐 가득들고 원도권 나가야 낚시라고 느낀 제게는...
참으로....가슴 답답함을 느낍니다.
지난 겨울이후 저는...
생활낚시며 원도권 개폼잡는 낚시며..잊은듯 합니다.
여름철에 한번쯤 나서야 하겠지만..
겁부터 납니다. ㅎ
오늘도 많이 덥네요..
내일은 허송세월님 계시는 포항에 개인적인 일로 다니러 갑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다음에 뵙겠습니다.^^*
부럽다고 해야 하는지요? ㅎ
청개비 달랑 한통 들고 가는것이 생활낚시 인것을..
무거운 짐 가득들고 원도권 나가야 낚시라고 느낀 제게는...
참으로....가슴 답답함을 느낍니다.
지난 겨울이후 저는...
생활낚시며 원도권 개폼잡는 낚시며..잊은듯 합니다.
여름철에 한번쯤 나서야 하겠지만..
겁부터 납니다. ㅎ
오늘도 많이 덥네요..
내일은 허송세월님 계시는 포항에 개인적인 일로 다니러 갑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다음에 뵙겠습니다.^^*
저번 붕장어 ,우럭 낚시 실감나게 잘 봤습니다.
많이배웠습니다.
육고님이 붕장어 한번 가자고 하더군요.
언제 한번 코치 부탁합니다.
참으로 낚시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감탄 또 감탄입니다.
많이배웠습니다.
육고님이 붕장어 한번 가자고 하더군요.
언제 한번 코치 부탁합니다.
참으로 낚시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감탄 또 감탄입니다.
'바지장화'!
인간은 누구나, 특히 남자는
물가에 서면 수렵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진화의 과정에서
박힌 건지 모르겠지만, 낚대만 하나 들고 있으면
모든 시름이 절로 사라지는 걸 느낍니다.
낚시 골수 팬-허송세월님!
꽁꽁 언 겨울에는 안 가시겠지요?
인간은 누구나, 특히 남자는
물가에 서면 수렵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진화의 과정에서
박힌 건지 모르겠지만, 낚대만 하나 들고 있으면
모든 시름이 절로 사라지는 걸 느낍니다.
낚시 골수 팬-허송세월님!
꽁꽁 언 겨울에는 안 가시겠지요?
하하 ~
정말 어지간 하십니다..
제가보기엔 포항쪽에 낚시샾 열어놓으셔야겟습니다 ~ ㅋ
생계와 취미는 확연히 구분되겠지만..
저도 바다를 좋아하고 많이찿는 사람중 한명입니다마는..
제눈에보인 바다는 ... 지금까지 한번도 꼭같은 물결은 보질못했습니다..
만일 같은모양의 물결이 보인다면 그때는 낚시 접을려구요... ㅋ
정말 어지간 하십니다..
제가보기엔 포항쪽에 낚시샾 열어놓으셔야겟습니다 ~ ㅋ
생계와 취미는 확연히 구분되겠지만..
저도 바다를 좋아하고 많이찿는 사람중 한명입니다마는..
제눈에보인 바다는 ... 지금까지 한번도 꼭같은 물결은 보질못했습니다..
만일 같은모양의 물결이 보인다면 그때는 낚시 접을려구요...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