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고기님 ,,,, 반갑습니다. 언제 오셨습니까. ^^
이렇게 바닷나비를 기다려주시니 너무 넘~ 고맙습니다.
덕분에 ,,, 저는 잘지내고 있지만 나도고기님께서 늘 객지에서
고생하시는 것 같습니다.
제가 올린 글로 인해 ,,, 보시는 분의 마음에 작디 작으나마
소중한 느낌이 주어졌으면 하는 바람을 항상 가져본답니다.
나도고기님의 기다림에 진정 감사의 글을 전합니다.
이렇게 바닷나비를 기다려주시니 너무 넘~ 고맙습니다.
덕분에 ,,, 저는 잘지내고 있지만 나도고기님께서 늘 객지에서
고생하시는 것 같습니다.
제가 올린 글로 인해 ,,, 보시는 분의 마음에 작디 작으나마
소중한 느낌이 주어졌으면 하는 바람을 항상 가져본답니다.
나도고기님의 기다림에 진정 감사의 글을 전합니다.
바쁜 일상에 쫒기며 다람쥐 챗바퀴돌듯하는 우리네 삶에서
진작 사랑하고 위해줘야할 이들을
우리네는 간혹...
이런저런 연유아닌 연유로
망각아닌 망각을 할때가 있죠...
오늘 촉촉히 봄비가 내리고 있읍니다.
이유없는 나만의 이른 술자리후...
우연히 님의글을 접하고 보니
가슴속 깊은곳에서부터 아련히 저며옴을 느낍니다.
망각속에 잠든 소중한이들에 대한 나의 모습들이
새롭게 비추어지는 얘기네요...
예전에 아버지란 소설을 한번 읽어 본적이 있는데
그때마냥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떠나고 없는 소중한이의 빈자리는...
글쎄요...
세상의 그무엇으로도
저는 채울수 없을것 같군요...
가슴아픈 내용이지만 잘읽고갑니다.
진작 사랑하고 위해줘야할 이들을
우리네는 간혹...
이런저런 연유아닌 연유로
망각아닌 망각을 할때가 있죠...
오늘 촉촉히 봄비가 내리고 있읍니다.
이유없는 나만의 이른 술자리후...
우연히 님의글을 접하고 보니
가슴속 깊은곳에서부터 아련히 저며옴을 느낍니다.
망각속에 잠든 소중한이들에 대한 나의 모습들이
새롭게 비추어지는 얘기네요...
예전에 아버지란 소설을 한번 읽어 본적이 있는데
그때마냥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떠나고 없는 소중한이의 빈자리는...
글쎄요...
세상의 그무엇으로도
저는 채울수 없을것 같군요...
가슴아픈 내용이지만 잘읽고갑니다.
사랑해정경아님,,,, 주신 덧글이 너무나도 매끄럽습니다.
특히 진작 사랑하고 위해줘야 할 이들을,,,, 그리고 망각아닌 망각
님의 글처럼
망각속에 잠든 소중한 이들에 대한 우리들의 자화상일런지도 모르겠군요.
사랑해정경아님의 애정어린 댓글을 살풋 가슴에 담는 하루가 되었습니다.
특히 진작 사랑하고 위해줘야 할 이들을,,,, 그리고 망각아닌 망각
님의 글처럼
망각속에 잠든 소중한 이들에 대한 우리들의 자화상일런지도 모르겠군요.
사랑해정경아님의 애정어린 댓글을 살풋 가슴에 담는 하루가 되었습니다.
수국님 .... 정말 잘하셨답니다. ^^
지금부터 잘하면 되겠지예... 오히려 제가 고마울 따름입니다.
이글로 인해
정말 머찐 삶이 되셨으면...(^^)
답글이 늦어 미안스럽구요. 글 읽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잘하면 되겠지예... 오히려 제가 고마울 따름입니다.
이글로 인해
정말 머찐 삶이 되셨으면...(^^)
답글이 늦어 미안스럽구요. 글 읽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꾸벅~~
나에게 없는 부분을 채워주는 글 입니다.
특별한 사람은 아니지만, 아내에게 함부로 행동했던 못난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네여
올 봄에 결혼하고 처음으로 당신! 못난 내 만나서 힘들지요~
했더니 이내 눈가에 이슬이 맷히더군여
평생을 타성에 젖어 한량끼가 있는 남편을 만나 고생하는 아내!
사업에 실패하여 생활고도 책임 못지는 못난 남편을 만나 힘든 나날을 보내는 아내!
여자는 남자하고 겹상도 할수 없다고 시대에 뒤 떨어진 사고 방식을 가진 남편...
이제는, 몆년 있으면 50줄에 올라서지만 지금 부터라도
여보! 아픈데 없어요 라고 손을 잡으며 진심어린 따뜻한 말 한마디 해야 겠네요
좋은글, 모자라는 저의 부분을 채워 주는글, 감사합니다. ^^
나에게 없는 부분을 채워주는 글 입니다.
특별한 사람은 아니지만, 아내에게 함부로 행동했던 못난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네여
올 봄에 결혼하고 처음으로 당신! 못난 내 만나서 힘들지요~
했더니 이내 눈가에 이슬이 맷히더군여
평생을 타성에 젖어 한량끼가 있는 남편을 만나 고생하는 아내!
사업에 실패하여 생활고도 책임 못지는 못난 남편을 만나 힘든 나날을 보내는 아내!
여자는 남자하고 겹상도 할수 없다고 시대에 뒤 떨어진 사고 방식을 가진 남편...
이제는, 몆년 있으면 50줄에 올라서지만 지금 부터라도
여보! 아픈데 없어요 라고 손을 잡으며 진심어린 따뜻한 말 한마디 해야 겠네요
좋은글, 모자라는 저의 부분을 채워 주는글, 감사합니다. ^^
06볼락님 이제사 님의 글을 보았습니다.
아마... ~
모든 이들의 마음의 거울같은 글이 아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시죠.
이제.... 이제 좀더 아름다운 세상에서, 부부가 함께 기쁨과 아픔을
더불어 나눠가지는 ... 그러한 의미있는 세월을 보내실 것으로 믿고 싶습니다.
모쪼록 올려주신 흐믓한 덧글에 감사드립니다... ^-^
아마... ~
모든 이들의 마음의 거울같은 글이 아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시죠.
이제.... 이제 좀더 아름다운 세상에서, 부부가 함께 기쁨과 아픔을
더불어 나눠가지는 ... 그러한 의미있는 세월을 보내실 것으로 믿고 싶습니다.
모쪼록 올려주신 흐믓한 덧글에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