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 감사히 보듬습니다.
요즘 잠시 경황이 없어 자주 들르지 못함이 죄송하네요.
그리고 오랜 시간 동생과 누나로 지내는 울 인준이
항상 건강챙기고 너무 무리하지 말고..
남보다 두배세배 건강에 신경쓰거라
그리고 이곳에 자판 할때는 맞춤법도 신경써야한다.
왜냐면 기왕사는 세상 보기에 좋아야 하고
학생들도 많이 보는 코너이니 만큼
누나말 알아 들었으리라 믿고
이번에 왔을때 누나 집안일로 그래서 신경써주질 못했구나
무리하게 걷지말고 언제 누나 걱정 안시킬래
보고싶다 쉬는날 다녀가고 만나서 이야기하자
참구 또 참구 그럼 언젠가는 행복이란놈이 올거여요^^*
담에 또바요^^* 모두 안부전하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