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솔님,그내용이,전하고,또같은내용입니다,,
전는,목포에,사는꾼입니다,
그려데,네가,다니낚시,가게는,네가나이가,어린다고,해서,네잘못도,없서도,
나하데만,야단치고,욕하고,그려,낚시가게에,처음으로,낚시가게,사람하데서,
당했읍니다,,,,,,,,은솔님는,나하고,또같은,시를,잘셨으네요,,,,
잘읽고,갑니다,,,,
가슴 저리게 하는 가르침의 글입니다. "공수래공수거"
빈손으로 와서, 빈손으로 가는게 인생이거늘
행복은 그 무엇으로 충족되던간에...오로지 마음에서 선택되어 지는것...... 그저, 눈에 보이는 물질적인것만 집착하는 세인들을 보면서 왠지 씁쓸한 마음에.... 쇠주 한잔 취기에 글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