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여
04-06-18 17:39
비교적 공감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한동안 낚시를 접었더니 냉장고에 생선이 없습니다.
마누라 왈 "제발 낚시가서 고기좀 잡아와요!"하는데 7월달부터 열심히(?)
다닐랍니다.
한동안 낚시를 접었더니 냉장고에 생선이 없습니다.
마누라 왈 "제발 낚시가서 고기좀 잡아와요!"하는데 7월달부터 열심히(?)
다닐랍니다.
생크릴
04-06-18 21:14
님의 글은 어찌보면 진짜 낚수를 마스터한 조선의 경지를 넘나드는
왕고참 낚시꾼의 말씀 입니다. 요즘 들어서야 겨우 첫배 놓쳐도
다음배 타면되지...어디어디 고기나온다 하면 운 좋은 꾼은 많이
잡겠구먼...하고 약간의 여유가 생기는것 같군요...^^
님의글 잘 보았고요. 행복한가정 잘 이끌어 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댓글의 삼여님은 남해 유구의 삼여 이신가요?...^^
님들 태풍이 하나 올라 온다는데 안전즐낚 하입시다..
왕고참 낚시꾼의 말씀 입니다. 요즘 들어서야 겨우 첫배 놓쳐도
다음배 타면되지...어디어디 고기나온다 하면 운 좋은 꾼은 많이
잡겠구먼...하고 약간의 여유가 생기는것 같군요...^^
님의글 잘 보았고요. 행복한가정 잘 이끌어 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댓글의 삼여님은 남해 유구의 삼여 이신가요?...^^
님들 태풍이 하나 올라 온다는데 안전즐낚 하입시다..
만장대
04-06-18 22:08
다른분은 어떻는지 모르겠는데 저와는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많네요...정말 공감이 가는이야기입니다
창조
04-06-19 16:09
진해욕지사랑님의 글 동감하는 부분에서는 고개를 끄떡이며 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저역시 직장에 적을 두고 있다보니 주말에나 낚시를 다닙니다. 그러다보니 님의 말씀처럼 양에 찰 만큼 흡족히 낚시를 제대로 하지 못한 실정입니다. 아직도 고기에 대한 미련과 욕심은 사그라들지 않고.......언제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낚시에 대한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물론 쐬주도 한잔(제가 술을 잘 못해서 딱 한잔만)....
돔 사냥
04-06-19 20:28
저도 낚시는좋아하지만,쩝
님처럼 4일 밤 낮을 낚시 못할것 같네요,,
아무튼 님 말씀에 공감하는 부분이 많군요,,
님처럼 4일 밤 낮을 낚시 못할것 같네요,,
아무튼 님 말씀에 공감하는 부분이 많군요,,
진해등대낚시
04-07-03 20:46
진해욕지사랑님의 옛추억 속천 자살대. 지금은 3분의 1밖에 남지 않았지만
옛날의 도다리.꼬시락.꽁치.... 진해의 명포인트였었는데''''''
옛 추억이 다시 떠오르는 군요,,,,
옛날의 도다리.꼬시락.꽁치.... 진해의 명포인트였었는데''''''
옛 추억이 다시 떠오르는 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