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이 근사합니다.
얼핏 삼총사도 달타냥도 생각나는...
마스크란 영화의 한 대목도 생각이 납니다.
왕비를 사랑했던 달타냥의 대사를 듣는순간 가슴이 시렸었네요.
당신을 사랑하는건 조국에 대한 반역이지만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건 나에대한 반역이라며
말을타고 유유히 사라지던..
아!!~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왔던..
어딘지 그 멋진 달타냥의 뒷모습이 님의 대명과 어우러 집니다^^
님의 글을 읶다보니 어느새 내 눈가에 물기가 서려있네요
님의 가족의 행복을 빌어봅니다
두분 행복 하소서 !!!!!!!
살아가는 일상이 그렇치요.
기쁘기도 섧기도..
그러면서 어우러지고 부대끼며 한세상 살아가는 거겠지요.
모두 모두 행복하셔야지요.
세상 모든 이들이..
가을이 아우성치는 밤입니다.
시끄럽지 않는 고요가 좋은...
제가 살고 있는 이곳이 참 평온 합니다.
이제 조금씩 쌀쌀해 지겠지요.
살이가 쉽지만 않치만 내가 아닌 우리를 둘러본다면
추위도 그리 매섭지만 않으리란 생각입니다.
모든님들 훈훈함으로 곁이시기를...
어느새 이렇게 우연님에 글이 한 자리를 체워 노셨군요..
언제고 부터 우연님에 글은 항상 정겨움과 말로 표현 하지 못할 그런 뭉클함을
가슴에 베이게 하시는 우연님에 글..
오늘도 가을 하늘에 잠시 젖어봅니다.
요즘 금가락지는 애틋한 감정이 하닌 하낯 링으로 자리잡고 있을 요즘 젊은 세대에
우연님께는 정말 애틋한 소중한 거 겠지요..
다이야몬든 반지나 , 금반지나, 소중한 사람 손에 끼워져 있을때 아름다워 보이겠죠.? 한 낯 무엇을 얻기 위한 금붙이가 아닌...
작은것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으로 단 하루라도 살고 싶어 집니다..
추운 날씨강녕하세요..
결코 잛지 않은 시간입니다.
님의 대명을 접한 시간이..
그 시간동안 잊지 않으시고 은은한 향기로 곁을 주시는군요.
님의 대명이 오늘따라 그렇게 향기롭군요.
쉬이 잊혀져가고 잊어버리는 그무엇보다는
오래도록 기억되는 향기...
항상 님의 곁이기를 바라며 고마워요^^
사모님 고생이 만만치 않겠습니다.
아드님만 있어서요.
다복한 님의 가정..
상상으로 행복해 집니다.
부부란 말한마디 따뜻한 그것으로 부자인게지요.
그 한마디에 서운하고 그 한마디에 눈물 나도록 고마우니 말입니다
발자취 감사하면서..^^
가슴으로 읽자니 이작은 가슴이 두근반 세근반 터져버릴것 같아서 어찌할바를 모르겠군요.
나 하나의 사랑에 감사함을 내가정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는글......
정말 잘 읽고 갑니다.
늘 뒷발에서 생각하구 행동하구 남앞에서는 어수룩하구
세상사는 지혜여요
누야!
언젠가는 내 뜻대루 세상이 될때두 이스니 침구 작은 우주를 위해 사는게 사람의 본분이 아닐까~~!
항상 자나깨나 인간이란걸 이찌말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