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세상 살아가면서 버릴수 없는 내 편이 있다는것..
그것은 행복이지요.
잔잔한 님의 댓글이 그동안 정신없는 우연을 가다듬어 주는듯 합니다.
요즘 우연은 둥들 둥글이라는 글귀에 매력을 느낀답니다.
한때는 날카롭고 뾰족한 성격에 남편이 늘 그랬지요.
단신 한테는 농담한마디 제대로 못하겠다고..
그럴때마다 농담도 상대가 진담으로 받아 들이면 그건 진담이거든..하면서 도끼눈 떴었지요.
어떻게 생각하면 맞는말이지만
상대는 농담으로 했는데 제 속알머리 좁아 그걸 진담으로 받아들인다면 그것 또한 문제는 분명 있지요.
그렇게 조금은 이해와 관용이 필요한 세상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너무 빠르게만 익숙해지면 천천히 라는 멋스러움과
너그러움은 사라질테니까요..^^
가을바람 맞으며 기다리지요...오시는길..^^
드디어 올라 왓네요 조황 정보만 보고 가다가 혹시나 해서
에세이란에 들어 와보니 감생이 입질 들어 온거보다 더반가운 우연님의글이있네요
항상 감성이 넘치는글.. 그리고 글에 어울리는 음악..
잘 보고 잘 듣고 갑니다
처음 들어보는 음악이지만. 가슴속을 헤집고 돌아 다니네요
부탁이 있는데 우연님 글 자주 올려주시ㅐ면 안돼나요?
우연님 왕 팬인데..
항상 건강 하세요
처음 님의 대명을 접했을때도..
시간이 지난 지금도...
가난해서 행복하다는 말이 문득 문득 떠오릅니다.
그렇게 정겨움으로 버선발로 맞아 주시니
또 행복한 우연 입니다.
이렇듯 우연에게 복을 주시니 님은 넘치시는 부자 이옵니다..^^
볼수 있다는것에 더 없이 행복한 우연 입니다.
아름다운 세상...
아름답게 살다가진 못하드래도 추하게 살진 않으려 노력은 하며 살아가고픈...
명절 연휴는 잘 지내셨는지요.
인사가 너무 늦었습니다.
님의 관용으로 이해해 주시고 빠른 시일내 뵙고 싶습니다^^
대명을 한참 보았습니다.
첨엔 이해 못하고 그냥 있다 뜻을 아니 참 정겨운 대명 입니다.
그래요 고기만 좋은건가요 기나 고동도 맛나고 좋치요.
진한 과찬에 우연 부끄러움에 발그레 지지만..
기분 좋은 말한마디..
가슴 따뜻해 지는 일이지요.
인색하지 않는 님의 칭찬...
우연 감사함으로 안습니다^^
가을 햇살이..
아름다움으로 부신 오늘..
잔잔한 걸음으로 우연에게 힘을 주시는 님들이 많이 계심을
우연 조금씩 알아 가고 있습니다.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에 감사드리며
눈인사로 전해주시는 안부 또한 담아 봅니다.
가을 눈부신 햇살과 함께..
저두 가끔 오래전 옛 생각에 젖어들기도 합니다,,,
님에 글을 읽고
잠시 잊고 있었던 소중한 기억을,,,,,,,
행복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