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뵙습니다. 갈매기사랑님 요즘도 낚시 자주 다니세요... ^-^
더운 날씨에 건강유의 하셨으면 합니다.
오랫만에 접하는 글... 달라진 컴 실력이 눈부십니다. 푸럿쉬도 그렇구요.
출조길에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냉커피라도 올리고 싶습니다.
아마 생을 다하는 순간까지 우린 사랑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글을 읽기전까진 그연세에도...했는데..
오늘은 좋아하는 곡들이...
전 아니지만 친구 하나가 붉은 색과 장미를 좋아합니다.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노래..
감사히 안고 갈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