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러간 옛 세월들을 돌이키면 그저 나 자신이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자신이 글을 올렸지만 다시 보면 고개가 숙여집니다.
웰까요.
혹여 나로 인하여 상처받은 이가 없었던지 조용히 두손을 꼬옥 모아봅니다.
이 늦은 밤... 조용히 용서의 기도를 드리고 싶습니다.
더불어 靑明님같은 베품의 깊은 도량도 배우고 싶을뿐입니다.
웰까요.
혹여 나로 인하여 상처받은 이가 없었던지 조용히 두손을 꼬옥 모아봅니다.
이 늦은 밤... 조용히 용서의 기도를 드리고 싶습니다.
더불어 靑明님같은 베품의 깊은 도량도 배우고 싶을뿐입니다.
개똥반장님 반갑습니다. ^-^
이토록 가져주시는 글에 대한 애정... 그저 고마울 따름입니다.
그렇습니다. 글을 올릴 그 시각 추접추접 비가 내리길래 빗소리를 효과음으로 삽입하였는데 괜찮았나요... ^^
개똥반장님 좋은 밤 되시면 좋겠습니다.
이토록 가져주시는 글에 대한 애정... 그저 고마울 따름입니다.
그렇습니다. 글을 올릴 그 시각 추접추접 비가 내리길래 빗소리를 효과음으로 삽입하였는데 괜찮았나요... ^^
개똥반장님 좋은 밤 되시면 좋겠습니다.
덕분에 잠시의 시간을 비워봅니다. ㅎ ~~
철짱구님의 그 고마운 덧글에 저도 잠시의 시간을 비울랍니다.
저로 인하여 잠시의 여유를 찾으셨다는 철짱구님...
저역시 님으로 인하여 잠시의 여유와 휴식을 가졌답니다.
님의 고븐 멧세지를 가슴에 담고 이밤 잠자리로 들렵니다. ^^
철짱구님의 그 고마운 덧글에 저도 잠시의 시간을 비울랍니다.
저로 인하여 잠시의 여유를 찾으셨다는 철짱구님...
저역시 님으로 인하여 잠시의 여유와 휴식을 가졌답니다.
님의 고븐 멧세지를 가슴에 담고 이밤 잠자리로 들렵니다. ^^
바닷나비님!
언제면 내 가슴 속에 이웃에게 열어 보여도
부끄럽지 않은 수수한 마음이 들어와 앉아 둥지를 틀구
바싹 마른 참깨를 거꾸로 들고 털 때
소소소소 쏟아지는 그런 소리
같은 가벼움이 자릴 잡아 평화로울까요?
언제면 내 가슴 속에 이웃에게 열어 보여도
부끄럽지 않은 수수한 마음이 들어와 앉아 둥지를 틀구
바싹 마른 참깨를 거꾸로 들고 털 때
소소소소 쏟아지는 그런 소리
같은 가벼움이 자릴 잡아 평화로울까요?
가슴을 열고 부끄럽지 않는 순수한 마음으로 둥지를 틀려고 마음은 가져보지만 ....
현실의 행동은 따라주질 않더군요. 그래서 더욱 내가 밉더라구요.
더 이상 나 자신으로 인한 자신의 고통은 가지고 싶지 않습니다.
부산갈매기님의 좋은 가르침에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
현실의 행동은 따라주질 않더군요. 그래서 더욱 내가 밉더라구요.
더 이상 나 자신으로 인한 자신의 고통은 가지고 싶지 않습니다.
부산갈매기님의 좋은 가르침에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
&..이즈음...
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햇던 사람을 보내고...
여기에 와서 또 한번 ...
끝간데 없는 가슴속에 뭉클함이 더 하는 군, 요...
빗소리 ...음악마져...
여직도 남을 용서라는 마음으로 대해보고...
내 보이기에 부끄러운 것도,..
아즉, 인지도 뭇하고 살고있으니...
때마침에 좋은글!
음미하고 갑니다....
휘쟝님 고맙슴더~ ^^*
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햇던 사람을 보내고...
여기에 와서 또 한번 ...
끝간데 없는 가슴속에 뭉클함이 더 하는 군, 요...
빗소리 ...음악마져...
여직도 남을 용서라는 마음으로 대해보고...
내 보이기에 부끄러운 것도,..
아즉, 인지도 뭇하고 살고있으니...
때마침에 좋은글!
음미하고 갑니다....
휘쟝님 고맙슴더~ ^^*
무슨일이...
어제 한사리FC 가족야유회 준비로 부사갈매기님을 만났더니 ..
노난다님께 무슨 일이 있는 것 같다고 들었는데 혹여...
세상사에서 아무리 봐도 소식을 찾을 수 없더군요...
걱정됩니다. 부디 부디 나쁜 소식만은 없었으면 하는군요.
살며 좋은일만 있으라는... 나쁜일만 있으라는 것도 아니지만
부디 힘내십시요....~~
어제 한사리FC 가족야유회 준비로 부사갈매기님을 만났더니 ..
노난다님께 무슨 일이 있는 것 같다고 들었는데 혹여...
세상사에서 아무리 봐도 소식을 찾을 수 없더군요...
걱정됩니다. 부디 부디 나쁜 소식만은 없었으면 하는군요.
살며 좋은일만 있으라는... 나쁜일만 있으라는 것도 아니지만
부디 힘내십시요....~~
감사히 잘보고 느끼고 갑니다.저의느낌을 글로 표현할만한 능력도감정도 모자라는 사람이라 항상 좋은글을 읽어도 그냥가곤 했느데 오늘은 독수리타법 으로라도오랜시간에 걸쳐서 몇자적었읍니다.저와같은 사람들이 많으리라봅니다. 항상좋은글 많이부탁합니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김여사님...^^
가입입사에서 보았습니다. 저두 무척이나 반가웠습니다.
더구나 이렇게 저의 못난 올림 글에 덧글을 쓰신다고 오랜 시간을...
할애해주신 성의에 저... 바닷나비 감동받았구요. ㅎ ~
김여사님께 늘 좋은 날들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
가입입사에서 보았습니다. 저두 무척이나 반가웠습니다.
더구나 이렇게 저의 못난 올림 글에 덧글을 쓰신다고 오랜 시간을...
할애해주신 성의에 저... 바닷나비 감동받았구요. ㅎ ~
김여사님께 늘 좋은 날들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
《Re》김여사 님 ,
비도오고 해서한번더 들어보려고 왔더니만 바닷나비 님 께서다녀가셨군요 감정이 메마른 인간이여러곳을 다니면서 메마른 감정을 적셔줄 비를 흠뻑맞고 가곤한답니다 .다시한번감사드리니다
비도오고 해서한번더 들어보려고 왔더니만 바닷나비 님 께서다녀가셨군요 감정이 메마른 인간이여러곳을 다니면서 메마른 감정을 적셔줄 비를 흠뻑맞고 가곤한답니다 .다시한번감사드리니다
김여사님 오늘도 반가이 님을 뵈옵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잠시의 이 세상이 어찌 메마르지 않다고 할 수 있을까요.
그대로의 마음을 표현하는 아름다운 님의 글로 인하여
저역시 멀리 계신 님과 함께 오늘의 이 비를 흠뻑 맞고 싶습니다.
고맙구요. 김여사님 장마철 항상 건강에 유의하셨으면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잠시의 이 세상이 어찌 메마르지 않다고 할 수 있을까요.
그대로의 마음을 표현하는 아름다운 님의 글로 인하여
저역시 멀리 계신 님과 함께 오늘의 이 비를 흠뻑 맞고 싶습니다.
고맙구요. 김여사님 장마철 항상 건강에 유의하셨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