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우연낚시
06-12-24 21:00
잘 지내시는지요?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요즘 춥다고 컴을 넘 멀리했네요^^
가슴 찡한글 잘보고 갑니다.
멋진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아울러 복많이 받으세요^^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요즘 춥다고 컴을 넘 멀리했네요^^
가슴 찡한글 잘보고 갑니다.
멋진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아울러 복많이 받으세요^^
못묵어도감시
06-12-26 12:02
허허
이글을 읽고 있으려니 속에서 무엇인가가 울컥 올라오네요.
나도 그분연세쯤되었을때 그럴수 있을까???
“여보, 날 추운데 이불 덮고 잘 자구려. 사랑하오.”
이글을 읽고 있으려니 속에서 무엇인가가 울컥 올라오네요.
나도 그분연세쯤되었을때 그럴수 있을까???
“여보, 날 추운데 이불 덮고 잘 자구려. 사랑하오.”
해남택
06-12-27 21:18
좋은 글 잘읽었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