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크릴
06-09-26 10:02
안녕하셨습니까?
정겨운 사진들이지만
정말 춥고 배고팠던 시절의 모습이군요..
특히 정겨운건 낚수꾼으로써
보이는건 낚숫대 뿐...ㅎㅎ
앞받침대와 뒷꽂이에 얹힌 낚숫대.
묵직하니 튼실하게도 생겼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평안하십시요...꾸벅.
정겨운 사진들이지만
정말 춥고 배고팠던 시절의 모습이군요..
특히 정겨운건 낚수꾼으로써
보이는건 낚숫대 뿐...ㅎㅎ
앞받침대와 뒷꽂이에 얹힌 낚숫대.
묵직하니 튼실하게도 생겼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평안하십시요...꾸벅.
호미
06-09-26 10:46
시절은...
오쟁이 영감네 담벼락을 돌아....그렇게 가뿟읍니다~
때로는 그립읍니다
어쩌면 궁상맞고..
흑백 사진마냥 우중충한 그 시절이...
울긋불긋 화류계 꽃단장 녀자같은
총천연색 이~ 좋은시절에 문득문득 그리운건~
모땜시~그런지~ 휴~~~~~
그나저나~
읍천에서의 환대에 변변히 인사도 못드렸읍니다
해량하여 주시옵고 감사드립니다
시절을 보낼라꼬~ 계절이 또 바뀌네요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오쟁이 영감네 담벼락을 돌아....그렇게 가뿟읍니다~
때로는 그립읍니다
어쩌면 궁상맞고..
흑백 사진마냥 우중충한 그 시절이...
울긋불긋 화류계 꽃단장 녀자같은
총천연색 이~ 좋은시절에 문득문득 그리운건~
모땜시~그런지~ 휴~~~~~
그나저나~
읍천에서의 환대에 변변히 인사도 못드렸읍니다
해량하여 주시옵고 감사드립니다
시절을 보낼라꼬~ 계절이 또 바뀌네요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칼있어 마
06-09-26 13:20
캬! 한편의 다큐멘터리 입니다.
우째 저래 좋은 그림들을 ...,
입에 물고 풍기는 파리약, 조거 참 어릴적에 되게 신기해서 다쓰고 나면 물 부어서
불고 난리였는데,
새록새록 살아나는 추억과 함께 초심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계시죠?
맨날맨날 행복하소서! ^_^
여름햇살이 따가울수록 과육은 단단히 여물고
온라인 글귀는 부드러울수록 인격이 단단히 여문다.
-칼있어마의 9월 인낚캠페인-
우째 저래 좋은 그림들을 ...,
입에 물고 풍기는 파리약, 조거 참 어릴적에 되게 신기해서 다쓰고 나면 물 부어서
불고 난리였는데,
새록새록 살아나는 추억과 함께 초심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계시죠?
맨날맨날 행복하소서! ^_^
여름햇살이 따가울수록 과육은 단단히 여물고
온라인 글귀는 부드러울수록 인격이 단단히 여문다.
-칼있어마의 9월 인낚캠페인-
경주월드
06-09-27 09:39
호때기 파리약,
코로 숨 쉬어야 하는데도, 입으로 숨 쉬니
파리약이 입으로 넘어 오지요.^^
석유맛 나는 아리한 디디브이피... 요즘 건망증이 생긴 것도 그 때문이 듯...^^
호미님,
아나로그 AM 나지오는^^
고장도 안 나는지, 이번 토요일에 또 온답니다.
하선장 동해는 주의보도 없이 늘 on air 군요. ㅎ.
이상하지요. 낚시벗은 헤어지면 금새 그리운 것이...^^
생크릴 아우님,
받침대와 뒷꽂이,
'노가다'하는 후배가 만들었는데,
볼수록 장인(匠人)^^정신이 깃들어 있어 가보로 보관중입니다.
오늘이 초엿새, 곧 한가위입니다.
저 감나무 홍시처럼, 모두모두 넉넉하시길...
코로 숨 쉬어야 하는데도, 입으로 숨 쉬니
파리약이 입으로 넘어 오지요.^^
석유맛 나는 아리한 디디브이피... 요즘 건망증이 생긴 것도 그 때문이 듯...^^
호미님,
아나로그 AM 나지오는^^
고장도 안 나는지, 이번 토요일에 또 온답니다.
하선장 동해는 주의보도 없이 늘 on air 군요. ㅎ.
이상하지요. 낚시벗은 헤어지면 금새 그리운 것이...^^
생크릴 아우님,
받침대와 뒷꽂이,
'노가다'하는 후배가 만들었는데,
볼수록 장인(匠人)^^정신이 깃들어 있어 가보로 보관중입니다.
오늘이 초엿새, 곧 한가위입니다.
저 감나무 홍시처럼, 모두모두 넉넉하시길...
섬원주민
06-10-01 19:53
저 시절의 행복지수가 지금보다 높았을 겁니다.
아련한 고향으로 데려가는 월드님의 솜씨가 대단하십니다.
저 코스모스 길로 체크무늬 브라우스 입은
달콤한 소녀와 함께 거닐고 싶습니다.
주책이겠지만요....
아련한 고향으로 데려가는 월드님의 솜씨가 대단하십니다.
저 코스모스 길로 체크무늬 브라우스 입은
달콤한 소녀와 함께 거닐고 싶습니다.
주책이겠지만요....
경주월드
06-10-04 10:33
어~ 섬님이시네!
한국에 있었수?
몇 안되는 진국인데...아니 멀국인가요.^^
요즘은 왠지 섬님같은 분이 그립답니다...ㅎㅎ
손아귀에 꽉 차는 붕어,
토실토실한 두 마리 손 맛,^^
어디 그런 데 없수?
한국에 있었수?
몇 안되는 진국인데...아니 멀국인가요.^^
요즘은 왠지 섬님같은 분이 그립답니다...ㅎㅎ
손아귀에 꽉 차는 붕어,
토실토실한 두 마리 손 맛,^^
어디 그런 데 없수?
생크릴
06-10-09 10:50
섬님 명절을 잘 보내셨습니까?
땡땡이옷에 짭짜름하면 안됩니꺼?...ㅎㅎㅎ
땡땡이옷에 짭짜름하면 안됩니꺼?...ㅎㅎㅎ
거제우연낚시
06-10-21 01:32
늦은밤...
몇며칠 깊은잠을 못이룬 덕에 안구가 탈이나 연고를 발랐더니
잘 안보입니다.
다시금 정신도 안구도 밝아질때 찬찬히 봐야 할것 같습니다.
언제인지 기억엔 없지만 딱한번 강화에서 서울역으로 와 저 진풍경을
몸소 체험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아직 젊은 세대인데...
호미님의 댓글속 추억에 저도 물들어 가는것은 ㅎㅎㅎ
어르신들 죄송합니다...
몇며칠 깊은잠을 못이룬 덕에 안구가 탈이나 연고를 발랐더니
잘 안보입니다.
다시금 정신도 안구도 밝아질때 찬찬히 봐야 할것 같습니다.
언제인지 기억엔 없지만 딱한번 강화에서 서울역으로 와 저 진풍경을
몸소 체험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아직 젊은 세대인데...
호미님의 댓글속 추억에 저도 물들어 가는것은 ㅎㅎㅎ
어르신들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