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만보면
06-08-30 14:23
경상도 사나이
거제우연낚시
06-08-30 14:42
나도고기님..^^
얼마만에 뵈옵는지 너무 반가운거 아실려나..??
텔레파시를 보냈으니 아마 통했다면 아시리라 ㅎ
뵙고픈 마음...
함 시간 꼭내서 오십시요.
지금 오시면 학꽁 물회 맛나게 해드리리다.
물만보면님..^^
네에..들킷네요 ㅎㅎㅎ
우연 우는 모습도 경상도 사나이 무뚝뚝함도..^^
잔잔히 비 내리는 오후..
한없이 주어도 모자라는 사람과의 차한잔이 더 운치있습니다.
언제함 뵈어야지요.
잘생기신 형제분 모습 우연 잊지않고 있습니다.
촉촉히 내리는 빗방울 연주에
오랫만에 들어보는 정다운 님들의 목소리가
아름다운 햡주곡이 되어 우연 귓가를 두드립니다.
님들...
살가운 사람들 한번쯤은 목소리라도 들어보시는
여유로운 오후 되시길 ...^^
얼마만에 뵈옵는지 너무 반가운거 아실려나..??
텔레파시를 보냈으니 아마 통했다면 아시리라 ㅎ
뵙고픈 마음...
함 시간 꼭내서 오십시요.
지금 오시면 학꽁 물회 맛나게 해드리리다.
물만보면님..^^
네에..들킷네요 ㅎㅎㅎ
우연 우는 모습도 경상도 사나이 무뚝뚝함도..^^
잔잔히 비 내리는 오후..
한없이 주어도 모자라는 사람과의 차한잔이 더 운치있습니다.
언제함 뵈어야지요.
잘생기신 형제분 모습 우연 잊지않고 있습니다.
촉촉히 내리는 빗방울 연주에
오랫만에 들어보는 정다운 님들의 목소리가
아름다운 햡주곡이 되어 우연 귓가를 두드립니다.
님들...
살가운 사람들 한번쯤은 목소리라도 들어보시는
여유로운 오후 되시길 ...^^
거제우연낚시
06-08-30 14:46
요즘 우연 마음만 앞선가 봅니다.
자판이 늘..^^
협주곡으로 정정합니다^^
자판이 늘..^^
협주곡으로 정정합니다^^
밤하늘의등대
06-09-05 11:44
부부로 살다보니 첫 만남처럼 설레임은 퇴색해져 버렸지만 편안함이 되살아나고 때로는 아이처럼 친구처럼 연인처럼 살아가진답니다 수없이 부질없는 신경전을 하면서도 그래도 인생에 영원한 동반자... 그런 사람이 옆에 있기에 행복한 삶을 이루어가는 힘이되는것 아닐까요 가족사진보니 우연식구 반갑네요 현준이 제일 보고싶네요
개구장이오빠
06-09-05 20:29
밤하늘의등대..........?
거제우연낚시
06-09-12 12:26
밤하늘의 등대님..^^
이번주에 은근히 기다렸는데..
뵙고픈 마음 다 전할수 없음을...
부군 가시고 난뒤 우리막내 혼잣말..
"난 이모가 보고싶은데..."
할말이 없어 가만 안아주며 "그랬어 다음에 오실꺼야 우리 현준이가 이렇게 기다리니..."
알게 모르게 어느새 정이란 옷이 두툼해졌나 봅니다.
가끔 대명을 접할때마다
어쩌면 저리도 잘 지으셨을까..밤하늘의등대..^^
혼자 미소짓곤 하지요...
개구장이오빠..^^
개구진옵 ㅎㅎㅎ
잔뜩 찌푸린 하늘은
기어이 방울방울로 세상을 적십니다.
너무 마르지 말라시며...
그것에 감사하면서...
님들...
고움으로 가을을 엮으시길 ..^^
이번주에 은근히 기다렸는데..
뵙고픈 마음 다 전할수 없음을...
부군 가시고 난뒤 우리막내 혼잣말..
"난 이모가 보고싶은데..."
할말이 없어 가만 안아주며 "그랬어 다음에 오실꺼야 우리 현준이가 이렇게 기다리니..."
알게 모르게 어느새 정이란 옷이 두툼해졌나 봅니다.
가끔 대명을 접할때마다
어쩌면 저리도 잘 지으셨을까..밤하늘의등대..^^
혼자 미소짓곤 하지요...
개구장이오빠..^^
개구진옵 ㅎㅎㅎ
잔뜩 찌푸린 하늘은
기어이 방울방울로 세상을 적십니다.
너무 마르지 말라시며...
그것에 감사하면서...
님들...
고움으로 가을을 엮으시길 ..^^
연탄
06-10-16 19:45
평범한 일상의 모습일진데 어찌 그리도 잘 표현하시는지요....거창한 비유가 아니라도 마치 내 자신이 녹도항에서 함게 배를 타고 다녀 온 감동을 느낍니다.
내면이 행복하지 않으면 절대 그 결정체는 글로서 만들어 질 수 없는 법
매사가 수양산 그늘에 강동80리 같은 님의 그늘아래에서 아름다와지고
행복이 넘쳐 보입니다.
내내 행복하시고 종종 들어와 주옥같은 글 음미하고 가더라도
나무래지는 마이소 멀리 충청도 서산땅에서 연탄 드림
내면이 행복하지 않으면 절대 그 결정체는 글로서 만들어 질 수 없는 법
매사가 수양산 그늘에 강동80리 같은 님의 그늘아래에서 아름다와지고
행복이 넘쳐 보입니다.
내내 행복하시고 종종 들어와 주옥같은 글 음미하고 가더라도
나무래지는 마이소 멀리 충청도 서산땅에서 연탄 드림
거제우연낚시
06-10-17 12:36
연탄님..^^
님의 대명을 뵙자마자 오래전 기억속에 연탄가스 마시고
실신한 기억이 스물 거립니다.
너무 진한 칭찬에 코끝이 저린만큼 아련한 향수속에 허우적 거리게 만드네요^^
세상 모든 님들이 행복하셔야지요.
아무렴요^^
언제든 편한 친구 곁 찾아들듯...
다녀 가시길 희망 합니다.
미흡한 아낙...
살아가는 이야기..
고움으로 곁을 주시는 모든님들
감사함으로 머리 조아립니다.
님의 대명을 뵙자마자 오래전 기억속에 연탄가스 마시고
실신한 기억이 스물 거립니다.
너무 진한 칭찬에 코끝이 저린만큼 아련한 향수속에 허우적 거리게 만드네요^^
세상 모든 님들이 행복하셔야지요.
아무렴요^^
언제든 편한 친구 곁 찾아들듯...
다녀 가시길 희망 합니다.
미흡한 아낙...
살아가는 이야기..
고움으로 곁을 주시는 모든님들
감사함으로 머리 조아립니다.
白波
06-11-25 20:56
예쁘게 차려입으시고
서로간 기대어 선 모습이 ...
그 속의 풍요한 족함이
참으로 부러운 날입니다...
서로간 기대어 선 모습이 ...
그 속의 풍요한 족함이
참으로 부러운 날입니다...
거제우연낚시
06-11-26 13:49
백파님..^^
우연이 알고 있는 그분 맞는지요?
이 자릴 빌어 죄송하다는 말씀 올립니다.
님의 관심과 열정을 외면함에...
언젠가 뵈옵고 싶은분...
그날을 기다려 봅니다.
우연이 알고 있는 그분 맞는지요?
이 자릴 빌어 죄송하다는 말씀 올립니다.
님의 관심과 열정을 외면함에...
언젠가 뵈옵고 싶은분...
그날을 기다려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