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이
06-05-24 22:19
전에도 가끔은 거제우연낚시라는 이름으로 올려진 제목을 보았지만 본문을 읽고나서
참으로 잘 보았다는 생각을 합니다.
많은분들과 아름다운 인연 쌓으시면서 사시는모습과 일상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들을
어찌 그리도 맛있게 쓰셨는지...
문득 님과(남들은 아짐이라 부르시던데) 우연낚시 사장님을 뵙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벵에돔 잘 나오는 시기에 사람냄새 폴폴 풍기는 거제우연낚시를 가보고 싶군요.
뵙는날까지 사업번창 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참으로 잘 보았다는 생각을 합니다.
많은분들과 아름다운 인연 쌓으시면서 사시는모습과 일상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들을
어찌 그리도 맛있게 쓰셨는지...
문득 님과(남들은 아짐이라 부르시던데) 우연낚시 사장님을 뵙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벵에돔 잘 나오는 시기에 사람냄새 폴폴 풍기는 거제우연낚시를 가보고 싶군요.
뵙는날까지 사업번창 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암초지대2
06-05-25 11:16
낚시만이 아닌 사람 사이의 정 인낚을 통해 맺어진 인연을 이렇게 끈끈하게 이어가시다니
인낚에 가입한지 낚시에 입문한지도 얼마되지 않아 바다를 좋아하는 27살 청년으로 고기잘잡는 방법 어떻게 하면 낚시를 잘할수 있을까 하여 가입하게된 인낚에서 낚시만이 아닌
사람사의 정 낚시인들의 여유 조금의 떼도 묻지 않은것 같은 우연낚시점 아주머니의 글을
읽고 있으니 바쁘고 복잡한 머리속에 잠시라도 여유를 찾아가는것 같아 감사드립니다~
형편이 넉넉치 않아 자주갈수 없는 낚시이긴하나~ 앞으로 인낚을 통해서라도 좋으신분들
많이 사귀고 만나뵙고 많이 배우고 싶어지네요~ 몇년이 될지 아님 영영 못갈지 모르지만
언제 한번 기회가 되면 꼭 한번 찾아뵙고 싶다는 생각밖에 들지가 않습니다~
우연 아주머니 그리고 훈훈한 댓글들을 보고있으니 다시한번 인낚에 가입하게된것이 너무나 많은걸 얻은 얻을것 같은 느낌입니다 항상 눈팅만 하다 용기내어 몇자적어봣습니다
피시방을 하고있어 인낚에 접하는 시간이 남들보다 많은것 같은데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부탁드리구요~ 저도 언젠간 찾아가게되는날엔 따뜻한 밥한그릇 얻어먹을수 있을지
조심스레 여쭙고 싶습니다 ㅋㅋ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인낚에 가입한지 낚시에 입문한지도 얼마되지 않아 바다를 좋아하는 27살 청년으로 고기잘잡는 방법 어떻게 하면 낚시를 잘할수 있을까 하여 가입하게된 인낚에서 낚시만이 아닌
사람사의 정 낚시인들의 여유 조금의 떼도 묻지 않은것 같은 우연낚시점 아주머니의 글을
읽고 있으니 바쁘고 복잡한 머리속에 잠시라도 여유를 찾아가는것 같아 감사드립니다~
형편이 넉넉치 않아 자주갈수 없는 낚시이긴하나~ 앞으로 인낚을 통해서라도 좋으신분들
많이 사귀고 만나뵙고 많이 배우고 싶어지네요~ 몇년이 될지 아님 영영 못갈지 모르지만
언제 한번 기회가 되면 꼭 한번 찾아뵙고 싶다는 생각밖에 들지가 않습니다~
우연 아주머니 그리고 훈훈한 댓글들을 보고있으니 다시한번 인낚에 가입하게된것이 너무나 많은걸 얻은 얻을것 같은 느낌입니다 항상 눈팅만 하다 용기내어 몇자적어봣습니다
피시방을 하고있어 인낚에 접하는 시간이 남들보다 많은것 같은데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부탁드리구요~ 저도 언젠간 찾아가게되는날엔 따뜻한 밥한그릇 얻어먹을수 있을지
조심스레 여쭙고 싶습니다 ㅋㅋ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거제우연낚시
06-05-25 21:51
석이님..^^
이제 슬슬 벵에 나올 시기가 되었지요^^
전 무교이지만 불가에선 역겹의 연이 닿아야 이승에서 옷깃한번 스친다 잖습니까
그렇게 스치며 쌓아가는 인연..
어느것 하나 의미 없는게 있겠습니까....
손을 내밀어도 못잡고 지나는 경우도 있을터이고
마음을 열어도 볼수 없음도 있겠지요.
그렇지만 볼수 있음을 느낄수 있음을 쓰다듬고 매만져
자신만의 기억속에 소중함으로 보관하며 꺼내보며 아끼면서 살아가야지요...
암초지대 2님..^^
피시방을 하시는군요^^
한때.. 참으로 부러운 직업이였네요 ㅎ
첨 컴을 배우려고 마음먹었을때..
넘 힘들고 어려워서..^^
피시방을 하시는 분들은 얼마나 컴을 잘 다루실까 싶어 ㅎㅎ
그래요..
낚시란것 사소한 소품 준비하고 낚시한번 하실려면 시간과 돈이 만만치 않치요.
자주는 만날수 없지만 시간이 허락하고 여건이 주어진다면
한번 나서 보세요.
자연이 주는 그 무엇들..바다에 서면 자신도 바다가 된듯한 동요..
참 넉넉한 행복 ..그렇쵸??
오시면 언제든 드리지요.차와 식사..
시장이 멀고 나가기가 어려워 찬은 변변치 않습니다.
그점은 고려 하시길~~^^
이렇듯...
고운 색색으로 우연 가슴안을 물들여 주시는 님들..
만나서 반갑고 가슴 따뜻해지기도 하지만
뵌적없음에도 훈훈함으로 우연 가슴 덥게 하시는 님들..
인연이란...
형용할수 없는 무지개 빛깔로 수를 놓기도 합니다.
고운 인연 앞에 다시 한번 머리 조아려 감사드리오며..
고운밤 되십시요^^*
이제 슬슬 벵에 나올 시기가 되었지요^^
전 무교이지만 불가에선 역겹의 연이 닿아야 이승에서 옷깃한번 스친다 잖습니까
그렇게 스치며 쌓아가는 인연..
어느것 하나 의미 없는게 있겠습니까....
손을 내밀어도 못잡고 지나는 경우도 있을터이고
마음을 열어도 볼수 없음도 있겠지요.
그렇지만 볼수 있음을 느낄수 있음을 쓰다듬고 매만져
자신만의 기억속에 소중함으로 보관하며 꺼내보며 아끼면서 살아가야지요...
암초지대 2님..^^
피시방을 하시는군요^^
한때.. 참으로 부러운 직업이였네요 ㅎ
첨 컴을 배우려고 마음먹었을때..
넘 힘들고 어려워서..^^
피시방을 하시는 분들은 얼마나 컴을 잘 다루실까 싶어 ㅎㅎ
그래요..
낚시란것 사소한 소품 준비하고 낚시한번 하실려면 시간과 돈이 만만치 않치요.
자주는 만날수 없지만 시간이 허락하고 여건이 주어진다면
한번 나서 보세요.
자연이 주는 그 무엇들..바다에 서면 자신도 바다가 된듯한 동요..
참 넉넉한 행복 ..그렇쵸??
오시면 언제든 드리지요.차와 식사..
시장이 멀고 나가기가 어려워 찬은 변변치 않습니다.
그점은 고려 하시길~~^^
이렇듯...
고운 색색으로 우연 가슴안을 물들여 주시는 님들..
만나서 반갑고 가슴 따뜻해지기도 하지만
뵌적없음에도 훈훈함으로 우연 가슴 덥게 하시는 님들..
인연이란...
형용할수 없는 무지개 빛깔로 수를 놓기도 합니다.
고운 인연 앞에 다시 한번 머리 조아려 감사드리오며..
고운밤 되십시요^^*
부산거제사랑
06-05-26 06:08
이바구님 과 노난다님 그리고 좋은님들과 함께 그곳에서
훈훈한 세상이야기 꽃을 피웠으면 하는 바램 이 부산 거제
사랑 역시 간절합니다..
너랑 나랑
06-05-26 14:38
에구 숨넘어가~ 아짐의 과거속에 빠저 허우적 대다 겨우 빠저 나왔네
안녕 하세요 오랜만이네요
아짐과 인연을 맺은지도 일년이 다가오네요
우연에서 보낸시간 잼 있었는데........
먹고 사는것이 바쁘다 보니 좋아하는 뽈락한번 구경 못하네요
우연 필드 하면 또 제가 빠질수 없지요 아닌가 ㅎㅎㅎㅎㅎㅎㅎ
사람과 사람이 만나고 헤어짐이 세상 살이 인데
아짐의 글은 만남과 만남이 오래 묵은 된장 처럼 구수 하네요
사장님도 잘게시죠 오래 오래 행복 하세요
시간 나면 부산필드 함갈께요
안녕 하세요 오랜만이네요
아짐과 인연을 맺은지도 일년이 다가오네요
우연에서 보낸시간 잼 있었는데........
먹고 사는것이 바쁘다 보니 좋아하는 뽈락한번 구경 못하네요
우연 필드 하면 또 제가 빠질수 없지요 아닌가 ㅎㅎㅎㅎㅎㅎㅎ
사람과 사람이 만나고 헤어짐이 세상 살이 인데
아짐의 글은 만남과 만남이 오래 묵은 된장 처럼 구수 하네요
사장님도 잘게시죠 오래 오래 행복 하세요
시간 나면 부산필드 함갈께요
낚즐사모1230
06-05-26 16:52
우연님의..1년....긴세월이지만 도리켜보면 짥은 시간입니다..
부디.건강주의하시고...좋은 만남으로 계속되었서면 좋겠네요...
......꾸뻑.........퇴근준비합니다.......
부디.건강주의하시고...좋은 만남으로 계속되었서면 좋겠네요...
......꾸뻑.........퇴근준비합니다.......
마당발
06-05-26 17:21
벌건대낮에 참 희얀한 곡조를 듣습니다^^
노래처럼 아름다운 낭만이 함께하세요
가내두루 좋은일만 생기시고,웃음꽃 활짝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갱상도 사내들^^ 다 그런거죠^^....ㅋㅋ
고목자루처럼 무뚝뚝
아름다운 세상을 갈망하면서.......!
님의글을 접합니다^^
노래처럼 아름다운 낭만이 함께하세요
가내두루 좋은일만 생기시고,웃음꽃 활짝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갱상도 사내들^^ 다 그런거죠^^....ㅋㅋ
고목자루처럼 무뚝뚝
아름다운 세상을 갈망하면서.......!
님의글을 접합니다^^
거제우연낚시
06-05-26 19:06
부산거제사랑님..^^*
부산에도 거제가 있지요^^*
얼핏보면 부산도 거제도 다 사랑하시는 님이시군요^^
이바구님과 노난다님..모든 인낚식구들이 그렇듯 다 정겨운 분들..^^
살아가는 이야기 꽃...
피울수 있기를 기다립니다.
날씨탓인지 아직 덜 폈거든요^^
오셔서 피워주시길 고대 하면서...^^*
너랑나랑님..^^
너무나 오랫만에 모습 뵈오니
아짐 감동의 물결에 헤어나질 못하겠네요.너무 거세서..ㅎㅎ
아짐 기억속에 첨 컴을 열고 며칠 안되었을때
생전 안면인식도 없는분께서
개인 미니홈 만드는거 축하한다며 꽃으로 도배를 해주셨더군요.
그때만해도 너무 신기하고 놀라워 감동을 주체키 어려웠는데
잠시의 실수로 그것들이 다 날라가 버렸네요.
머하나 제대로 하는기 없습니다.
존함도 모습도 모르는 그분이 문득 오늘 생각나네요.
아마 오랫만에 님의 댓글에서,안부에서 그래도 우연을 잊지 않고 계셨구나 ..
그런 마음에서 일겝니다.
처음 가졌던 그때 그 초심을 우연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낚즐사모1230님..^^*
돌이켜보면 십년이란 세월도 짧지요^^
얼마큼의 시간을 어떻게 썻느냐에 너무 부끄럽지 않는 우연이고 싶습니다.
이렇게 만나게 되어 반갑고 감사드립니다^^
마당발님..^^*
님도 혹 갱상도 싸나이..?? ㅎㅎㅎ
맞군요 ㅎㅎㅎ들킷쪄??
양념처럼 낭만도 여유도 슬픔도 행복도 아픔도 고루고루 버물려
맛나게 무쳐 먹고 살아가야지요^^
님께서 원하시는 갈망...
우연도 동참하면서..^^*
오후부터 불어대는 바람은..
기어이 목소릴 높이고 쉰소리까지 동원합니다.
기후 상황 봐가면서 출발하시라고 말씀드렸는데
기어이 나서시겠다는 서울님들..
우연 가슴 또 오그라듭니다.
바람님 호통에...
내일은...
욕심부리지 않을터이니
제발 목소릴 낮춰 달라고 용왕님과 바람님께 빌고 싶네요.
가까운 거리도 아니고
그 먼길..
마다않고 달려오시는 님들..
어찌 맞아야 할지...
우연가슴...
쫄아듭니다...
부산에도 거제가 있지요^^*
얼핏보면 부산도 거제도 다 사랑하시는 님이시군요^^
이바구님과 노난다님..모든 인낚식구들이 그렇듯 다 정겨운 분들..^^
살아가는 이야기 꽃...
피울수 있기를 기다립니다.
날씨탓인지 아직 덜 폈거든요^^
오셔서 피워주시길 고대 하면서...^^*
너랑나랑님..^^
너무나 오랫만에 모습 뵈오니
아짐 감동의 물결에 헤어나질 못하겠네요.너무 거세서..ㅎㅎ
아짐 기억속에 첨 컴을 열고 며칠 안되었을때
생전 안면인식도 없는분께서
개인 미니홈 만드는거 축하한다며 꽃으로 도배를 해주셨더군요.
그때만해도 너무 신기하고 놀라워 감동을 주체키 어려웠는데
잠시의 실수로 그것들이 다 날라가 버렸네요.
머하나 제대로 하는기 없습니다.
존함도 모습도 모르는 그분이 문득 오늘 생각나네요.
아마 오랫만에 님의 댓글에서,안부에서 그래도 우연을 잊지 않고 계셨구나 ..
그런 마음에서 일겝니다.
처음 가졌던 그때 그 초심을 우연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낚즐사모1230님..^^*
돌이켜보면 십년이란 세월도 짧지요^^
얼마큼의 시간을 어떻게 썻느냐에 너무 부끄럽지 않는 우연이고 싶습니다.
이렇게 만나게 되어 반갑고 감사드립니다^^
마당발님..^^*
님도 혹 갱상도 싸나이..?? ㅎㅎㅎ
맞군요 ㅎㅎㅎ들킷쪄??
양념처럼 낭만도 여유도 슬픔도 행복도 아픔도 고루고루 버물려
맛나게 무쳐 먹고 살아가야지요^^
님께서 원하시는 갈망...
우연도 동참하면서..^^*
오후부터 불어대는 바람은..
기어이 목소릴 높이고 쉰소리까지 동원합니다.
기후 상황 봐가면서 출발하시라고 말씀드렸는데
기어이 나서시겠다는 서울님들..
우연 가슴 또 오그라듭니다.
바람님 호통에...
내일은...
욕심부리지 않을터이니
제발 목소릴 낮춰 달라고 용왕님과 바람님께 빌고 싶네요.
가까운 거리도 아니고
그 먼길..
마다않고 달려오시는 님들..
어찌 맞아야 할지...
우연가슴...
쫄아듭니다...
다대고래
06-05-26 22:01
이거뭐...
우연아짐글만 뜨면 뭔댓글이 이리도 마니 올라오는지..
난 댓글안올려야징...ㅋ
우연아짐글만 뜨면 뭔댓글이 이리도 마니 올라오는지..
난 댓글안올려야징...ㅋ
거제우연낚시
06-05-30 01:17
ㅎㅎㅎ다대고래님..^^
그래서 안올리셨구나 ㅎㅎㅎㅎ
늦은밤 우연 님때문에 하루 피로 웃음으로 날립니다^^
감사 드리오며..^^
늘 그렇듯 고요와 적막을 두르고 앉았습니다.
젤루 좋아하는 시간이기도 하고
어쩌다 보니 이런 시간이 제시간이 되었습니다.
6월의 향기가 다가오는 만큼..
땀방울 흘리며 고생하셨을 님들도 계실것이고
정신적인 과로에 고단하신 님들도 계시겠지요?
저물어 가는 5월의 아쉬움과 함께..
여러님들..
오는 6월 싱그러움으로 맞으시길 바래보면서....^^*
그래서 안올리셨구나 ㅎㅎㅎㅎ
늦은밤 우연 님때문에 하루 피로 웃음으로 날립니다^^
감사 드리오며..^^
늘 그렇듯 고요와 적막을 두르고 앉았습니다.
젤루 좋아하는 시간이기도 하고
어쩌다 보니 이런 시간이 제시간이 되었습니다.
6월의 향기가 다가오는 만큼..
땀방울 흘리며 고생하셨을 님들도 계실것이고
정신적인 과로에 고단하신 님들도 계시겠지요?
저물어 가는 5월의 아쉬움과 함께..
여러님들..
오는 6월 싱그러움으로 맞으시길 바래보면서....^^*
하늘님
06-05-30 18:51
그 삼촌과 신세대 패션사다 주는님들과의 어울림이야말로 세상사는 맞이랄까요?
어쩌다 잠깐 잠깐 들어와서 눈맞만 보고가는 꾼인지라 글이라는것이 쓰지기는
하는것인지..........
어느듯 우연님의 글들(사람사는것 같은)을 보아온지가 일년이라 참세월 한번 빠르네요!
일면식은 없었지만 커피는 수시로 마셨고.아침도 몃번인가 먹은것 같은것은 왜 일까요!!!!!
수시로 거제는 업무차 가지만 우연에한번 가기가...... 유월이 다가기전에
꼭한번이라도 찾아 뵙곘읍니다, 그리고 우리는 모두가 주어진 *복* 대로살아갑시다
어쩌다 잠깐 잠깐 들어와서 눈맞만 보고가는 꾼인지라 글이라는것이 쓰지기는
하는것인지..........
어느듯 우연님의 글들(사람사는것 같은)을 보아온지가 일년이라 참세월 한번 빠르네요!
일면식은 없었지만 커피는 수시로 마셨고.아침도 몃번인가 먹은것 같은것은 왜 일까요!!!!!
수시로 거제는 업무차 가지만 우연에한번 가기가...... 유월이 다가기전에
꼭한번이라도 찾아 뵙곘읍니다, 그리고 우리는 모두가 주어진 *복* 대로살아갑시다
낚시사냥
06-06-02 16:47
우연히 지나가다
잠시 가든 발길 멈추고
먼일이가 싶어 한발짝 더 닿아가
찬찬히 글을 훌고 내려가니
바로 그때...
나는 내얼굴을 거울에 내밀어...
나의 중년의 세월을 확인하게 만든 우연님이 미워진다
미워도 미워할수가 없다
오늘도 나의 궁금증 증세가 심해져...
또 이런 결과를 얻은것을...쩝~
다시는 발걸음 멈추지 않을꼬야~
그렇게 다짐함서 ^^
힘빠진 나의 어께 뒷모습을 상상하면서
그렇게 걸어간다.
]
잠시 가든 발길 멈추고
먼일이가 싶어 한발짝 더 닿아가
찬찬히 글을 훌고 내려가니
바로 그때...
나는 내얼굴을 거울에 내밀어...
나의 중년의 세월을 확인하게 만든 우연님이 미워진다
미워도 미워할수가 없다
오늘도 나의 궁금증 증세가 심해져...
또 이런 결과를 얻은것을...쩝~
다시는 발걸음 멈추지 않을꼬야~
그렇게 다짐함서 ^^
힘빠진 나의 어께 뒷모습을 상상하면서
그렇게 걸어간다.
]
거제우연낚시
06-06-03 00:25
하늘님..^^*
그렇게 일여년을 말없는 눈인사로 대신해 주셨군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래요 뵌적은 없음에도 오래된 벗처럼 마음이 푸근해 지는것은
님과의 교류겠지요.
마음과 마음의...^^*
감사드립니다^^
낚시사냥님..^^
미움도 증오도 사랑이 없다면
무의미 하다는걸 우연은 알지요^^
그렇듯 관심어린 님의 마음
감사함으로 보듬어 봅니다.
신록의 푸름이 부신 6월..
하시는 일들마다 푸름이 묻어나 싱그럼으로
결실 맺으시길 바라면서...
모든님들 건강을 빌어 봅니다..
그렇게 일여년을 말없는 눈인사로 대신해 주셨군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래요 뵌적은 없음에도 오래된 벗처럼 마음이 푸근해 지는것은
님과의 교류겠지요.
마음과 마음의...^^*
감사드립니다^^
낚시사냥님..^^
미움도 증오도 사랑이 없다면
무의미 하다는걸 우연은 알지요^^
그렇듯 관심어린 님의 마음
감사함으로 보듬어 봅니다.
신록의 푸름이 부신 6월..
하시는 일들마다 푸름이 묻어나 싱그럼으로
결실 맺으시길 바라면서...
모든님들 건강을 빌어 봅니다..
피싱명우
06-06-12 14:47
삶을 사랑하고 인생을 즐길줄아시는 분 같아보여 너무좋으네요.우연히들러본 인낚코너에 이렇게 멋진글과 아름다운분들이 계시는줄 몰랐읍니다.낚시라면의례 컨츄리한 남자들의 전유물 쯤으로 아는게 다반사인데 그틈에 이런 아름다움을 주시는 우연님이 계셔 너무감사하고 또한존경스럽기까지하네요.가본적은 없지만 머지않아 꼭님의 샾을 한번찾아뵙겠읍니다.그때까지 건강하시고 삶의 대박나시길 .....좋은글 정말감사합니다.
거제우연낚시
06-06-12 21:29
피싱명우님..^^
님의 물오른 칭찬에 우연 붉어집니다^^
언제든 뵈올수 있는날 기다리겠습니다.
하시는 모든일 순조롭게 진행되시길 빌어봅니다.
감사드리오며..&&
님의 물오른 칭찬에 우연 붉어집니다^^
언제든 뵈올수 있는날 기다리겠습니다.
하시는 모든일 순조롭게 진행되시길 빌어봅니다.
감사드리오며..&&
부시리인생
06-06-27 14:54
요즘 흐린 날씨속에 지금은 너무나 화창한 햇볕이 얼굴로 비추는 탓에 눈이 부시고 님이 고백하는 사춘기 비밀처럼 모두 들춰보고픈 마음이 생기는건 왜일까요..그리고 오랫동안 감춰 두었던 눈물과 벙어리가 된듯한 착각에 잊혀졌던 모든이와 같이 시원한 갯바위에 드러누워 흘러가는 구름에 몸을 싣고 어질어질한 청룡열차를 처음타고 난후의 어지러움으로 갑자기 머리가 뜅해오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뵙지는 못했지만 이곳에서 칭찬과 자랑으로 님을 소개하는것을 보면 꽤 인기와 인지도가 많으신것 같고.. 아련한 추억속에 잠시나마 누군가를 그리워했던 그시절로 안내해준 길라잡이가 항상 되어주시길 바라며 시간이 허락한다면 낚시를 핑계로 거제우연 주인공을 만나러 한번 갈까봐요.. 아 음악 감미러워라....
뵙지는 못했지만 이곳에서 칭찬과 자랑으로 님을 소개하는것을 보면 꽤 인기와 인지도가 많으신것 같고.. 아련한 추억속에 잠시나마 누군가를 그리워했던 그시절로 안내해준 길라잡이가 항상 되어주시길 바라며 시간이 허락한다면 낚시를 핑계로 거제우연 주인공을 만나러 한번 갈까봐요.. 아 음악 감미러워라....
거제우연낚시
06-07-01 00:24
부시리인생님..^^
까아만 교복에 모자는 삐딱하게 눌러쓰고 외면상으론 건방이 흐르는듯해도
내면은 수줍은 소년같으신 느낌이 드는건 왜인지요?
낚시핑계든 여행 핑계든 언제함 뵈올수 있기를 고대합니다.
혹여 바람처럼 지나시는길..
들러주시길요^^
우연이라도..
감사드리오며...
언제나 싱그런 나날 이어 지시길 바래봅니다^^
까아만 교복에 모자는 삐딱하게 눌러쓰고 외면상으론 건방이 흐르는듯해도
내면은 수줍은 소년같으신 느낌이 드는건 왜인지요?
낚시핑계든 여행 핑계든 언제함 뵈올수 있기를 고대합니다.
혹여 바람처럼 지나시는길..
들러주시길요^^
우연이라도..
감사드리오며...
언제나 싱그런 나날 이어 지시길 바래봅니다^^
06뽈락
06-07-01 22:34
꾸벅!!
반갑습니다 ^^*
저도 컴을 켜고 끄고 이제 6개월이 조금 넘었네요
인낚에 들어와서 조황이나 보고 금방 나가곤 했는데 이런데가 글고 이렇게
좋은글을 읽게 될줄이야 .......
기회가 되면 꼭 한번 가보고 싶어지네요
반갑습니다 ^^*
저도 컴을 켜고 끄고 이제 6개월이 조금 넘었네요
인낚에 들어와서 조황이나 보고 금방 나가곤 했는데 이런데가 글고 이렇게
좋은글을 읽게 될줄이야 .......
기회가 되면 꼭 한번 가보고 싶어지네요
거제우연낚시
06-07-03 00:25
06뽈락님..^^
아직저도 초보랍니다.
조금씩 벗겨지는 컴의 신비함에 늘 새롭고 놀람이지요^^
좋은글이라 칭해주심에 몸둘바 모르게 수줍음도 함께지만
칭찬이란 늘 기분 좋은것이지요.마술을 부려 놓은듯..황홀하지요^^
님의 향내나는 댓글 감사드리오며..
그 기회...
기다리겠습니다^^
하시는일 번창하시고 내내 평안 하소서...^^*
아직저도 초보랍니다.
조금씩 벗겨지는 컴의 신비함에 늘 새롭고 놀람이지요^^
좋은글이라 칭해주심에 몸둘바 모르게 수줍음도 함께지만
칭찬이란 늘 기분 좋은것이지요.마술을 부려 놓은듯..황홀하지요^^
님의 향내나는 댓글 감사드리오며..
그 기회...
기다리겠습니다^^
하시는일 번창하시고 내내 평안 하소서...^^*









